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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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에 공연 진행할수 있겠군요~~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7.30
오늘 공연할수있겠네요... 다행^^ 공연 잘하시고 전 아마 시간없어서 못들를듯~~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30
새나라의 어린이 일찍 일어 났읍돠.출~~~~~~~췍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30
햇살밝은 아침입니다. 또 얼마나 더울까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30
굳 모닝...또자고 일어났네요 ㅎ..즐공연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30
저도 이제 잘 준비를...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30
저는 이제 잡니다. 아직 잘시간은 아닌데... 내일 아침일찍 나가야 해서.. 아침 9시 30분경 향기네로 가서 차에 봉고를 실어놓고 서울엘 갑니다. 수요일 행사 따러...^^ 풍각쟁이 행사인데도 오디션까지 본답니다. 제 별명이 오디션 박 이거든요..ㅎㅎ 2시~3시경에 돌아와서 공연에 합류 하겠습니다. 차를 향기네 놓고 지하철로 갔다올까 하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암튼 내일.. 아니, 이따 많은분들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30
고운날 접습니다..........잘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9
이번주는 비피해가 많아서 마음이 아픈 한주였습니다~주말에는 속상했던마음 훌훌 털어버리고 휴식같은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7.29
출석이요.모처럼 해가 나서 햇빛째고 있어요.낼 일이 많아서 공연을 걱정하는 중입니다....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9
밥먹고 잠시 쉬었고... 모처럼 마당에서 엿마차 만드는 작업하러 내려 갑니다. 비오면 비가와서 못했고 해가나면 더우니 힘들고... 큰 파라솔 펴놓고 얼음수박 옆에놓고 또드락 또드락 해야지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9
저도 이제 운동갈 준비를 합니다.. 일주일에 세번 나가다가 두번밖에 안가니 배도 나오는거 같고... 점점 몸이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9
창고에 있던 물건들 내다널고 올라와 쉽니다. 안쓰는 북들을 버리지도 못하고 쌓아놨는데 온통 곰팡이 투성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9
시골에서 친한 동생이 올라왔는데 서방이 속썩여서 아가까지 놓구 혼자왔다네요.. 이따 저녁에 시간내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어줘야하는데 ~ 좀 즐거운 이야기면 좋겠구만 그게 아니라 쪼매 그러네요.. 우울한 사람앞에서는 별루 할말이없어서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9
오랫만에 반가운분이 낯술하자네요...ㅎ 좋아라~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9
수영장가기전 출첵,,,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9
컴을고쳐와서 이제서야 글을적네요,,비피해는 없으신지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7.29
오늘 봉사나가는 날인데...요즘 금욜날 봉사자님이 많아서 걍 멍때리고 앉아있어요.. 괜시리 넘 많을때가면 밥만 축내고 오는거같아서..ㅎㅎ..사람없을때 부르쇼잉~~~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9
해가났나 했더니 여전히 무거운 하늘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9
굳 모닝~~^^ 찡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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