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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만에 공연 진행할수 있겠군요~~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7.30
  • 오늘 공연할수있겠네요... 다행^^ 공연 잘하시고 전 아마 시간없어서 못들를듯~~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30
  • 새나라의 어린이 일찍 일어 났읍돠.출~~~~~~~췍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30
  • 햇살밝은 아침입니다.
    또 얼마나 더울까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30
  • 굳 모닝...또자고 일어났네요 ㅎ..즐공연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30
  • 저도 이제 잘 준비를...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30
  • 저는 이제 잡니다.
    아직 잘시간은 아닌데... 내일 아침일찍 나가야 해서..
    아침 9시 30분경 향기네로 가서 차에 봉고를 실어놓고 서울엘 갑니다.
    수요일 행사 따러...^^
    풍각쟁이 행사인데도 오디션까지 본답니다.
    제 별명이 오디션 박 이거든요..ㅎㅎ
    2시~3시경에 돌아와서 공연에 합류 하겠습니다.
    차를 향기네 놓고 지하철로 갔다올까 하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암튼 내일.. 아니, 이따 많은분들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30
  • 고운날 접습니다..........잘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9
  • 이번주는 비피해가 많아서 마음이 아픈 한주였습니다~주말에는 속상했던마음 훌훌 털어버리고 휴식같은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7.29
  • 출석이요.모처럼 해가 나서 햇빛째고 있어요.낼 일이 많아서 공연을 걱정하는 중입니다....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9
  • 밥먹고 잠시 쉬었고...
    모처럼 마당에서 엿마차 만드는 작업하러 내려 갑니다.
    비오면 비가와서 못했고 해가나면 더우니 힘들고...
    큰 파라솔 펴놓고 얼음수박 옆에놓고 또드락 또드락 해야지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9
  • 저도 이제 운동갈 준비를 합니다..
    일주일에 세번 나가다가 두번밖에 안가니 배도 나오는거 같고...
    점점 몸이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9
  • 창고에 있던 물건들 내다널고 올라와 쉽니다.
    안쓰는 북들을 버리지도 못하고 쌓아놨는데 온통 곰팡이 투성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9
  • 시골에서 친한 동생이 올라왔는데 서방이 속썩여서 아가까지 놓구 혼자왔다네요..
    이따 저녁에 시간내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어줘야하는데 ~ 좀 즐거운 이야기면 좋겠구만 그게
    아니라 쪼매 그러네요..
    우울한 사람앞에서는 별루 할말이없어서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9
  • 오랫만에 반가운분이 낯술하자네요...ㅎ 좋아라~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9
  • 수영장가기전 출첵,,,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9
  • 컴을고쳐와서 이제서야 글을적네요,,비피해는 없으신지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7.29
  • 오늘 봉사나가는 날인데...요즘 금욜날 봉사자님이 많아서 걍 멍때리고 앉아있어요..
    괜시리 넘 많을때가면 밥만 축내고 오는거같아서..ㅎㅎ..사람없을때 부르쇼잉~~~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9
  • 해가났나 했더니 여전히 무거운 하늘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9
  • 굳 모닝~~^^ 찡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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