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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밤에는 잠시 빗방울이 떨어지고 나니 조용하네요..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일찍 들어 가야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5
  • 이번주 수요일에는 현대백화점 천사모에서 봉사를 오시고 금요일에는 김상희국회의원님이 오시기로 되어 있습니다.
    미리 알아 주시고 봉사 일정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5
  • 대전에서 막 올라 왔습니다.
    오는 동안에 어떤곳은 비가 엄청 오는곳도 있고...
    어떤곳은 마른땅인곳도 있고...
    대한민국 나의 조국.. 참 넓죠, 잉~~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4
  • 허전합니다..가슴에 바람이 ~~~(잠이 부족한듯)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4
  • 우리모두 2%부족하게 살고있는데 그 부족한 2%를 이곳에서 찾는답니다..
    ㅎㅎ..울 동호회 회원님이 저한테 한말이에요~~ 덕분에 어젠 늦은 손님 마치고 공연 갈새도없이
    강습실로 gogo씽~!! 연습마치고 겹살이집에서 노래방에서 마지막 호프집에서
    아주 난리들이 났습니다..
    노래방에 테이블위에 올라갔다고 쥔장님한테 쿠사리 먹은거만 빼면요..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4
  • 함께 라는 단어를 좋아 합니다...
    서로에 마음을 읽고 한마디 말도 행동도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 소중한 만남이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하지연 작성시간 11.07.24
  • 향기네 가족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7.24
  • 오늘이 중복날인대 날씨가 많니 흐리내요 님들 여름에는 복날이면
    꼭 몸보신으로 제일 손꼽히는 삼계탕,멍멍수육과 전골을 드셔야지요
    그래야만이 여름을 걷든히 넘길수가 있으니까요
    조용한 물은 깊게 흐르는법이지요 넉넉함과 깊은마음으로 ...휴일 나세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7.24
  • 어제 공연하신 여러 가수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그 어느분보다 향기님 더운데 또 얼마나 혼자서 장비 준비하시느라 애쓰셨을지.....잠시 그 시간만이라도 지켜드려야지 하는데도 마음뿐 가지 못했습니다. 마음은 뿌듯하셨을것 같아 제맘 좀 편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24
  • 어제 공연에 참석하신 향기네 가족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곤했는지 잘 잤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4
  • 아직 월곶 바다를 보며 이런저런 대화로 즐겁게....
    바다위에 안개가 짙어갑니다. 시원하구요~
    준비했던 홍어와 부속은 바닥을 보이고
    삼겹살이 남아 있네요^^
    작성자 호랑이 작성시간 11.07.24
  • 안녕하세요..조심스럽게 인사드립니다..향기네무료급식소 사랑합니다..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7.23
  • 대전입니다.
    행사마치고.. 숙소에 들어와 씻고.. 나가 식사하고 들어와 쉽니다.
    공연 잘 마치셨는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3
  • 오늘 향기네공연은 부득이 참석치 못했지만 두달전부터 잡혀있던 계양구 차없는거리 한마당축제,, 어둑어둑해지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답니다,,무대와 스탭들과 조명등,,향기네와는 컨셉자체가 다르지만,,,문득 향기네공연도 시간을 조금 늦춰서 하면 참좋겠다는 생각,,,가능하다면 말이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3
  • 또 공연날이 다가왔네요...오늘도 날씨는 꾸물거리고...........화창한 날씨에 공연을해야 이래저래 좋을텐데~~
    하널님이 요즘은 비님을 넘 많이 내리셔서 이거이거 안좋은거랍니다..오늘 공연 모두들 수고하시고 자~~알 되시길 바래요..
    홧팅~!! 아자~@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3
  • 조용히 다녀갑니다..즐건 공연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3
  • 스마트폰이 말을 잘 안듣네요,,,,솔향기님과의 퇴원동행과 맛난 식사까지 곧장 올렸으나,,,,폰에서 웬일인지 글이 안올라가더군요 오랫만에 집에서 컴을 하네요,,짧게 하구 자려구요,,,,부실한 허리를 위해서,,,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3
  • 내일 12시쯤 오셔서 짐을 지켜 주실분이 계실지요..?
    안계시면 혼자서 짐내리고 기다려야 하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2
  • 내일 오후에 비가 오지 말지어라~~~ 모두들 수고하세요 ^^ 전 일해요 ㅎ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7.22
  • 올여름은 유난히 에어컨이 말썽이네요..
    샵이랑 강습실이랑 두군데서 돈달라고 난리들이니..ㅠㅠ.. 샵 에어컨은 가스를 잘못넣어서 문제가 되었다는데
    뭔노무 일들을 그따구로 하시는지~~ 이래저래 싸울일이 많이 생기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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