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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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팀팀해효~~~~~수감생활의 변화(?)시도중,,,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16
병원이 조용~합니다,,,8살연하(37세의 자그만 남자,,첨엔 아들인줄 알았슴ㅋ) 애인하고 통화하시는 옆침대아줌마(이혼?45세)는 덩치가 산만한데도 통화목소린 콧소리,,,9살연하의 새남편한테 '자기가 나 데리러와줘~'하시는54세 아줌마는 외출준비중,,,또한침대 아줌마는 스무살짜리 딸에게 호박전먹고싶다고 전화하니 첨해본 호박전을 담아와서 하나씩 맛보구,,,딸에이어 아빠들어오시니 환한 미소와함께 좋은데 간다며 나가셨구,,,저는,,아니 미자는 계양구 미래광장공연도 연기되고,,,멍때리며 스마트폰질입니다,,비는 참 속도 모르고 추절추절,,,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16
오랜만에 향기네를 다녀 갑니다 봉사자분들이 많아서 농땡이 치다 내려 가는중입니다 전 부칠겋 같던데 일이 있어 못먹고 가네요 아직 비가 많이 오네요 향기네 식구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7.16
오늘도 무더위 .... 더우니 손님도 땀식히러 모두 모여드네요 .ㅎㅎ 즐거운 비명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16
기나긴 장마속에 봉사를 펼치시는 향기 봉사방님들께 심심한 노고의 말씀을 전합니다~~~~참잘했어요~박수박수
작성자
김평
작성시간
11.07.16
오늘도 힘차게..빗속을 뚫고.. 고고씽 ~~ ^^ 이따가들 뵈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6
빗소리를 참 좋아해 비오는 거리를 거닐며 걷기를 좋아하지만 긴긴 장마는 결코 낭만도 즐김도 멈추게 하니~~오늘은 비가 그쳐주리라 기대해 봅니다.....주말 행복한 시간 만드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16
생각은 곧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며 행동은 습관으로 굳어지고 습관은 성격이 되어 결국 운명이 된다 ! 오늘도 좋은 생각 좋은말 많이 많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6
저도 이제 자러 들어갑니다요..ㅎㅎ 에휴~~ 졸립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6
내일은 아침일찍부터 움직이는 날입니다. 비 때문에 못한 일.. 현장답사... 그리고 송내역으로 님들 뵈러 갑니다. 밝은 해가 그립지만 앞으로 맹위를 떨칠 불볕더위가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 하지만 늘 밖에서 뛰는 야전파 풍각쟁이는 그동안 미뤄진 행사들이 취소되지않고 기다려 준것에 감사하며 호흡조절에 들어 갑니다. ^^ 보일러 돌려 집 좀 말리고... 그 덕에 더운물 받아 몸 헹구러 들어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5
매일 눈뜨면 베란다 창가로 나가게 됩니다. 며칠째 정말 긴긴 빗줄기의 소리를 확인하듯......이시간 창 넘어 들려오는 빗소리도 익숙한듯 편안히 들려오고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빗소리도 감미롭습니다. 내일까지 이렇게 온다니 공연은 어찌 될련지요.....평안한 밤 좋은 꿈 꾸시어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15
잘자요~~~모두모두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5
매일인사를 드려도 말뿐인데 인사를 못드려 지송하고요 청정님이 낼 시간물어 보셨는데 낮에 점심시간 요리하는 봉사가 없으면 좀 빨리가서 해드릴수 있고요 오후는 시간이 안되는데 어떤 봉사가 필요하신지 말씀해주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7.15
맛있는 매운탕 먹고왔습니다.. 좋은사람들이랑~~~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5
뭐하니라 이제사 도장..^^ 금요일은 열한시반까지 손님이 계셔서 열심히 일하고있는중요.. 글구 봉사날짜를 아무래도 수요일로 바꿔야할듯요.. 금요일은 아홉시반에 손님 오셔서 끝나면 열한시반에나 갈수있을것같아서요.. 그것도 자꾸 예약이 생겨서 오늘도 못갔네요..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5
인사합니다.꾸벅 구벅..어제 한잔 했더니 인사하는데도 잠이 안깨네요.미영이 괜찮나?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15
이제 운동하러 나갔다 올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세번 하다가 두번밖에 못하니 자꾸 살이 찔려고 하네요... 그러면 안되는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5
ㅋㅋㅋ.. 향기네 게시판을 지키시는 분들이 다 들어 오셨네요.. 박문수님.아리님.뮤즈님.해피데이님..등등...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5
모처럼 병원 휴게실 컴을 이용해서 로그인...담배연기 가득한 휴게실엔 처음들어와봤어요,,,,남자분들만 계시길래...안들어오다가..걍들어오니..다 나가부렀네요....음...자주 와야겄어요....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15
벌써 주말이라니 .... 세월 참 빠릅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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