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왔다가 눈팅하고 사라질게요~~( 연이은 빗소식에 맘까지 축 쳐지는걸 어쩌나요? 하지만 향기네에는 웃는일들만 많았음합니다. ) 작성자 블루레인 작성시간 11.07.15 답글 3 굳모닝~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5 답글 5 몇일 무지하게 덥네요 ..삼계탕먹고 힘내서 여름보낼랍니다 ..힘내세요 님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14 답글 2 몹시도 길게 느껴졌던 하루..이제 일찍 마무리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4 답글 1 곤꿈~~~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4 답글 2 가입 인사방이 없어서 요기에 인사 올립니다.관심은 많지만 실행이 쉽지가 않네요.봉사활동 이라는게 나이가 뭔 상관이냐 하시지만 그래도 일반 님들보단 연식이 좀 있기에 망설여 집니다.중학생인 딸과 함께하고 싶네요.기회가 된다면~~~ 작성자 김평 작성시간 11.07.14 답글 2 솔향기님.허구헌날 밖에서 행사하는 풍각쟁이는 시시때때로 일기예보를 파악합니다.방금 전의 인터넷으로 본 기상청 예보..이번주 토요일에도 오후에는 비가 안옵니다.적어도 두시경부터는 날씨가 좋아집니다.일단 공연 대기 모드로 들어 가심이... ^^저는 오늘 연기된 행사는 일요일로 연기 되었구요.화요일에는 은평구에서 수요일에는 안양 호계동에서 농협한우매장 오픈해사가 잡혔습니다.그날쯤 태풍이 올라 온다는데.. 비껴갔으면 좋으련만...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4 답글 7 초복...복이 처음으로 온다는뜻인가요??..ㅎㅎ..이제 곧 더워질테니 건강에 각별히 신경쓰라는 뜻 같기도 하고..음식 조심하시고 몸에 기운을 돋아주는 좋은 음식으로 오늘 저녁은~~~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7.14 답글 2 비가 잠시 멈췄어요 ㅎㅎ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7.14 답글 3 병원에서 점심으로 삼계탕이 나왔는데 속이 요즘 안좋으니 니글거려서 다리한쪽 먹다 내놨어요,,,어지럽고 메스꺼운 느낌이 넘 심해서 큰일이네요,,그래선지 허리아픈건 까묵었답니다,,,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14 답글 3 모처럼 낮잠 좀 즐기렵니다. ^^..ZZzzz,,...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4 답글 5 향기님은 컴 켜놓고 급식소에서 이것저것 하시는군요.. 대화신청했더니 불러도 대답없는 메아리~~~~아~!!! 메아리..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4 답글 5 예전에 울 엄마가 큰부자는 하늘이 내린다고 하더라구요..보통사람은 열심히 노력하면 죽먹을거 밥은 먹고산다고~~ㅎㅎ.. 어린 내 마음에 그게 왠지 억울한것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 말이 맞는것같아요^^돈을 가지지못하면 무엇을 가질것이냐~~~ 하늘이 내린 부자는 아닌 여러분들은 돈대신 무엇을 가지고 싶으세요?자신의 인생에서.................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4 답글 5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부터 쏟아지는 빗줄기 속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오셨습니다.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봉사자들이 빵을 썰어서 나누어 드리고 지금 한참 반찬 준비에여념이 없습니다.이제 비가 그만 그쳤으면 좋겠구만...오늘의 급식소 풍경도 눅눅한 날씨만큼이나 차분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4 답글 3 안산으로 행사가다가사용자측의 연기신청으로 되돌아 왔네요.김치전이나 부쳐야겠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4 답글 4 안산 원곡동으로 출발합니다.비.. 어차피 각오했어요.수중전 하루이틀 하나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4 답글 1 늦은밤 내리는빗소리들으며 태풍피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7.14 답글 0 내일있을 행사를 위해 일찍(?) 잡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4 답글 2 긴 장마에 지쳐갑니다 향기네 식구들 편안하신지요 올만에 카페에 들러 봅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7.13 답글 1 학원 끝나고 집에 오는데...같이 운동하는 사람들이 복날전에 삼계탕 한번 먹자고 저녁 약속을 해서 삼계탕을 먹고 왔더니...10시에 또 상가모임에서 임원들만 모여서 보신탕 먹자고 연락이 왔다..지금 삼계탕을 너무 많이 먹어서 숨이 다 차는데....또 그 맛좋은 보신탕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헥헥~~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3 답글 3 이전페이지 196 197 198 현재페이지 199 2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