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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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부터는 월,수는 두타임으로 나누기로 했어요. 오늘까지 30명 넘게 뫼시고 수업하니까 정신도없고 어수선하고~~ 통제도 안되고.. 내리 세시간을 뛰어야하는데 헉~~ 체력이 될려나.. 그나마 다행인건 아직까지는 체력이 허락을 해주니 열심히 뛰어야죠..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7
오늘까지 급식소를 비워서 수요일 걱정 했는데... 다행이 일당백인 윤아님이 다녀갔다구요..ㅎㅎ 이래서 내가 걱정을 안해도 된다니깐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6
꾸무리 한 하늘보며 나가 봅니다. 금요일 행사를 위한 답사.. 내일은 인천 주안6동에서 한방보쌈 한방족발 전문점 오픈입니다. 한방에 먹어야하는... ( 또..또...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06
비가 또 슬슬 시작입니다 . 보슬보슬 내리고 있는데 언제 우두둑하고 쏟아질지 .....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린다그랍디다 .. 일찍 퇴근들 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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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ay
작성시간
11.07.06
1호선은 와이파이가 안터지네요. 2호선이나 7호선은 잘 터지더만.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6
오늘은 더 좋은날입니다...모두 모두 해피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06
참 정신없이 하루가 갑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져? 이달 중순에 필리핀 공연 떠납니다 다녀와서 뵐께여~ 그전에 바쁜일이 좀 끝나면 찿아뵙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하세여~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7.06
하루 하루가 너무 빨리 가요 ㅠㅠ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7.05
오늘도 이리저리 바쁘게 의미있게 쏘 다녔습니다..피곤하네요..자러갑니다..곤꿈 션한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05
밥먹고 났더니 왜 이리 졸립냐..? ㅎㅎ 아직 9시밖에 안됐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5
척추에 이상이 있나. 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치료까지 해 준다고 해서 엑스레이 찍으러 왔어요. 내것은 나왔는데 같이 온 사람께 아직 안나와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5
여기저기 빨빨대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석바위 사거리..목요일 행사할곳에서 미팅 대기중.. 피씨방.. 여기는 조금 시원 하네요. 에어콘도 고장난 차 끌고 댕기느라 혼납니다. 차라리 지하철 타면 좋은데... 동분서주 하느라... 배도 고파 오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05
밖을보니 오늘은 무척더울것같아요 .. 움직이면 땀나고 가만있으면 션하고 ...ㅎㅎ 그렇다고 않움직일수도없고 .. 그래도 움직여볼랍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5
이수진 임돠.컴맹이라 이곳찾아오는데 30분도 넘게 걸렸어요,결국 실패하구 동생이 가입해 줬네요.어깨가 빠질것 같아요,손가락도 쥐날것 같구....그냥 저나하면 될걸..왜 이런것들을 즐기시는지.어쨌든 자주?오도록 해보겠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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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z
작성시간
11.07.05
전철이 왜이리 추워요... 너무 추워서 뒷목이 땡기네요. 이러다 감기 걸리는거 아닌지 ㅎㅎ
작성자
솔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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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05
지금 전철타고 서울로 가고 있습니다. 첫 강의라 일찍 가야 하는데 빠듯하네요 ㅎㅎ 첫강의라 설레는 맘으로 달려갑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5
비가 그치고 햇살가득한 아침입니다..오늘부터 더위가 시작될것 같네요~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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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호
작성시간
11.07.05
아침에는 희망을 갖고 낮에는 성실하고 밤에는 순리대로 시간을 보냈는지 반성하고~~~위안하고...오늘도 이른새벽 내마음에 레드카펫을 깔고~~!!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05
오늘 저희 동호회 2기개강했습니다.. 너무 많은분들이 와서 기존회원분들은 재수강 신청을 못할정도였으니 성공한거죠? 한시간반을 소리소리 질렀더니 목이 따끔거리네요.. 딸아이가 장염으로 아프다고 연락이왔는데도 일찍 들어오지도 못하고 결국 자는 얼굴을 보게되서 맘이 너무 아픈 밤이기도하구요~ 나 좋은일 하자고 엄마노릇도 제대로 못해도 투정한번 부리지않는 아이들때문에 오늘은 즐거운 마음보다는 괜시리 가슴이 아리네요.. 이제 잠들어있는 아이들 팔베게라도 해주고 자러 가야할까봐요.. 엄마로 사는것과 나로 사는것 둘다를 제대로 한다는게 새삼 참 버겁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5
600번째의 회원으로 호랑이님이 가입을 하셨습니다. 그동안 뮤즈님의 열렬한 팬으로서 늘 함께해 주시면서 자주 뵈었었는데.. 드디어 가입을 해 주셨군요... 앞으로 자주 뵐수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들도 반겨 주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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