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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만에 느껴보는 짜릿한시간이었습니다...ㅎㅎ인생은 아름다워~~곤꿈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9
  • 오늘 무 때문에 전쟁중입니다..ㅎㅎ
    내일은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려야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9
  • 오늘은 바빠서 이만 .........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29
  • 오늘 봉사자가 부족하네요..
    처음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현재 3분이라...
    저는 조금 있다가 무우 때문에 바쁠거 같고.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9
  • 하늘에서 비를 쏟아붓네요..
    서산에서 무를 실은 차가 오고 있다는데 어디서 작업을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내일 오면 좋겠구만 이미 상차를 해서 오늘 마무리를 해야 하듯 하네요..
    에휴 잠깐만이라도 비가 그치면 좋으련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9
  • 지금 밖은 비가 많이 옴니다!~~~
    우리님들 비 피해 없기를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29
  • 오리시리즈 2탄
    세상에서 제일 믿을만한 오리는? ------------------------------------------------------------------------------------>미더덕 {믿어덕(오리) ㅋㅋ}
    출근길에 우산이 소용없게 비 다 맞아서 물에 빠진 생쥐 됐어요 ㅜㅜ
    그렇지만 신나게 화이팅 하자구여~~~ ㅎㅎ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6.29
  • 앗참 ^ & ^나가기전 아리님 ^ ^대문 그림 전시할때보다 향기카페 있으니 더욱 제 가치를 하는듯....솔향기에 딱이네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29
  • 아침에 들어온김에 인사드립니다 ^ & ^울 님들은 다들 잠이 없나봐요 저 부터 ㅎㅎㅎ~아마 생각이 많아서 그를겁니다
    비가와서 향기님 일하기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29
  • 비소리에 깨어서 가만가만 들어보니 개구리 울음소리같기도하고~찬송가 같기도 하고..예술이네요
    오늘하루는 비에 젖어서 한껏 분위기 잡아보려합니다....방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9
  • 자려고 누웠는데 잠은 안오고 빗소리에 눈만 더 말똥 거리게 되네요 ㅎㅎ
    아침에 좀 일찍 일어 나야 하는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9
  • 충주행사 잘하고 왔습니다.
    내일 옥련동 행사는 비가 많이 온다해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목요일은 좀 덜 온다하니 하루를 연기할지도...
    금요일은 인천 가정동에서 국밥집 오픈행사..
    토요일은 예정대로 청량산 입구 생고기집...
    일요일은 대전 중리동 가전제품점 세일행사...
    이번주는 감사히 반 죽는 주간이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9
  • 오모~오모~대문이 확 바뀌였네요 상큼합니다 ^ ^어제는 주인없는 객들끼리 부추 부침 부쳐먹고 정을 나누고 왔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28
  • 그동안 향기네에 있던 전자렌지가 망가져서 사용할때마다 타이머 작동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바꾼다 바꾼다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었는데..
    오늘 엄순화회원님이 사오셨습니다.
    새 전자렌지를 장만하였으니 앞으로 사용하시면서 내것처럼 소중히 다루어 주시길 바랍니다.
    밥솥도 화요일팀에서 돈을 모아서 작년에 샀었는데...
    벌써 열고 닫히는 부분이 부러지고 금이 갔습니다.
    조금만 신경써서 사용을 해 주시길 바라고 물품을 기중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8
  • 곤꿈들 ~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8
  • 내일 무 3톤이 배달 되는데 2톤은 각 기관으로 배분되고 1톤만 향기네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일단 오시는 어르신들께 2개씩 나누어 드리고 나머지는 향기네서 반찬재료로 사용 하려고 합니다.
    저 혼자 배분 하기에는 벅찰것 같은데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8
  • 내일 제주도에서 무가 온다고 합니다.
    오셔서 나누는데 도움을 주실수 있는 분들이 계시면 와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5째주라 봉사자가 부족합니다. 급식 봉사에도 가능 하신 분들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8
  • 녹음실에서 로그인~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28
  • 이제 집에 들어왔어요 싸 돌아댕기면서 일 보다가~~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8
  • 아~오랫만이다...어제와오늘 넘차이나네..어젠 전기장판 오늘은 에어컨 와우~~더워둑겠군...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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