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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눅눅한 밤..
    그래도 시원해서 좋네요.
    야간작업하고 쉽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4
  • 방금 연락이 왔는데 제주무 3톤 가량을 소비 할수 있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들이 사용하는데는 한계가 있고 혹시 가져오면 필요한 곳에서
    같이 사용 할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사용할곳을 아시는 곳이 있으면 연락 주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3
  • 삼산시장으로 신월동으로 다시 부평역앞으로 한바퀴 돌고 났더니 오늘 할일은 대충 끝마친듯 합니다.
    근데 갑자기 뭔가가 자꾸 먹고 싶어지네요..
    칼국수도 땡기고...
    수제비도 먹고 싶고...
    와이프라도 있어야 먹으러 나가던지 해 먹던지 할텐데..
    혼자먹기는 싫고...에휴 배고파라....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3
  • 폰이 고장났습니다,...문자확인 안되고...거는게 안돼요...받는것만 되네요...우앙.....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23
  • 요즘은 몸보다 머리가 더 바빠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3
  • 제가 20대 초반에 분식가게를 할때 오늘같이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에 배달을 가 보면 거의 대부분 고스톱을 치고 있더군요.
    심지어는 경찰서 방송실에서 여직원들이 앉아서 고스톱을 치다가 치우는 것을 보기도 하고 ..
    그날 22군데를 배달을 했는데 단 두곳만 놀음을 하지 않더군요..
    아리님의 하우스모임 이야기를 보고 갑자기 그때일이 생각 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3
  • 비가 내리니까 너무 좋아요..우리집 텃밭이 촉촉해질 듯해요~~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채윤 작성시간 11.06.23
  • 비가 어제부터 네리네요 우산 건강 챙기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23
  • 이제부터 장마가 시작 인가 봅니다!
    울님들 장마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세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23
  • 굳 모닝~~~^^* 오늘은 하우스모임...비가 와서 그런지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 같으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3
  • 기상청 일기예보... 아침에만 해도 토요일에는 비가 안온다더니
    지금보니 주말지나 월요일까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네요.
    시간별 예보는 아직 볼수없으니
    송내역 공연이 있는 토요일 오후에는 안오길 기대해 봅니다.
    요즘은 안믿을수도 없고 믿기도 쉽지않은게 기상청 일기예보 입니다.

    참, 7월 7일날 행사 항개 따 왔습니다. ^^
    6월 28일에는 충주로 행사하러 가구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2
  • 지금 이시간엔 보슬비가 보슬보슬 내립니다~ 빈대떡에 막걸리 한잔이 그리운 시간~......차분하고 여유로운 저녁 되셔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6.22
  • 비는 내리고..
    남의 사무실에서 식은 커피 마시며 컴질..
    할일이 많은데..
    조금 늦었더니 약속한 사람이 어딜 나갔네요.
    아, 배도 고프고...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2
  • 향기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런 저런 핑계로 늘 맘으로만 응원하네요....
    조만간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작성자 까치 작성시간 11.06.22
  • 밴드를 결성하게 될듯합니다,,,나중에 연습이 충분히 되거나 기회가 되면 향기네도 보여드리죠^^눈뜨자마자 친구한테서 밴드제의가 들어왔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22
  • 비가 오락가락..
    해가 들락날락..
    주안으로 행사현장 답사 나갑니다.
    일을 잡아야 할텐데...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2
  • 좋은날 좋은곳에 댕겨옵니다..오늘은 왠지 비가 더 많이 왔음하는바램..토요일은 오지말고 ㅎ..방글방글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2
  • 아무래도 수요일(오늘) 불안 합니다.
    몇달을 현대백화점에서 오셨었는데...
    이번주는 기존에 하시던 분들이 하셔야 하는데 아무도 안오시면 안되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2
  • 모처럼..
    향기네 카페의 구석구석을 둘러 보았습니다.
    따뜻한 마음의 글들도 읽고..
    급하고 지랄맞은 이넘의 성격에 울화가 치미는 글도 읽고..

    문득, 컴퓨터 옆에 있는 거울을 들여다 봅니다.
    새까만 얼굴에 두눈만이 빤작이는 멀떼같은 사내 하나..
    너는 무얼하고 살고 있니?
    무슨 생각으로 살고 있니?
    저넘은 대답이 없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1
  • 속초도 오늘은 더위가 장난이 아니었슴다. 아직도 머리가 멍 하네요. 며칠 후 비가 온다니 기다려 지내요.(이상 속초에서 더위먹은 용안하다 용해 였슴다)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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