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은 종로로 갈까 고운님 만나러갈까나~~1년에 한번 있을까말까한 랑 당직~~~유후~~!! 자유부인..고민중 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0 답글 3 편히 주무세요 ..해피 해피 ....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10 답글 3 아웅...이제 자러 갑니다.어, 근데 청석헝아 오셨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0 답글 3 하하..접속창에 솔향기님.. 뮤즈님 보인다요. ^^두분은 밤도깨비지만나는 졸업한지 함찬됐는데 뭐하고 있는지 몰겠네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0 답글 6 제가 아프긴 해도 복이 없진 않나봐요..SK야구단 코치께서 친히 오셔서 픽업....21세기 병원 도착전 원무부장님과 미리 얘기 다되어있어 순조롭게 기다림없이 상담하고 방사선 촬영하고 진료받고...식사대접에....그리고 귀가까지...이제 낫는길만 남았습니다,,,정확한 병명이 안나온다네요,,,굳이 칭하자면 요추부 근막 동통 증후군이랍니다,,,,재활치료에 약복용과 운동요법밖에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10 답글 3 속초는 지금 더위가 장남이 아닌데....쩝! / 장마가 오면 좀 쉴텐데...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06.09 답글 7 더마니 좋아하고 더마니 사랑하고 해아한데요...향기네 님들~~ 마니마니 사랑합시당 ㅎ~~~~~ 작성자 *하얀마음* 작성시간 11.06.09 답글 6 날이흐려요 장마가온답니다~~다들건강관리 잘하세요..향기형 조만간에 한번 놀러갈께~비안오면 고기구워 먹자~~^^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6.09 답글 10 오늘 봉사나가는날인데 오늘은 인원이많다길래 오전 내 집정리좀하고 이제 출근~~ 출근전 잠시 학원에 들러 자격증 찾아오고~~ ㅋㅋ..사진을 메일로 보냈더니 완죤 이상하게 나왔다는거요..뭐 어디다 붙혀놓을것도 아니니 다행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판~~ 에공~!!모델보다 사진이 훨~~ 못하다는거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9 답글 8 오려고 하는건지 오려다가 말려고 하는건지 하늘이 싱숭생숭 하네요...날씨따라 괜히 싱숭생숭 해지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6.09 답글 8 앞으로 봉사 시간 등록을 한달에 한번 일괄적으로 하려고 합니다.봉사시간을 등록 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명단을 작성해야 하니 카페에서든 봉사를 나오셨을때든신청서를 작성해 주시길 바랍니다. 신청서를 받은후에 매달 출석체크후 일괄적으로 봉사 시간등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9 답글 5 하늘이 무거워 조금 걱정스런 마음으로 행사출근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9 답글 3 오늘은 하우스모임입니다..이기고 돌아오겠습니다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09 답글 12 얼렁 자야 하는데 쓸데 없는일에 시간을 뺐겼네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9 답글 2 오늘 스쿼시 하다가 무릎을 깨서 또 한쪽 다리 절뚝 거리고 다닙니다.며칠전 넘어지면서 까진 무릎이 이제는 아물었다 싶었는데...공을 치려고 붕 떴는데....마음은 날개를 달았는데..두 다리는 미쳐 쫒아 가지를 못해서 그냥 다이빙을 해 버렸네요...ㅎ에휴 무릎이야..~~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9 답글 9 ㅎㅎㅎ~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머니 많이 벌어서 ...끝내주는 음향시설 해드리겠습니다 ㅎㅎ~언제될지는 모르지만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08 답글 8 음향기가 애를 먹였군요~답답 제가 여유만 있음 새로운걸로 당장 준비하겠지만 여유없는게 유감.고생을 시킴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08 답글 1 에고에고~~ 여직 EQ교체작업을 했습니다.숏트도 나고 조정키도 부러진것도 있고 무엇보다도 조금만 움직여도 치직 거리는 소리 때문에 노래를 부르시던 분들도 깜짝 놀라고..아뭇튼 새로운 EQ로 교체를 했으니 앞으로 이런 일들은 없을 겁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8 답글 7 다음주 월요일 소사구청에 있는 봉사단에서 오신다고 하네요..쌀도 20킬로 20포대 하고 소고기도요..다음주 월요일에는 고깃국 냄새좀 풍기게 생겼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8 답글 4 간판집에 가서 내일 행사에 쓸 현수막 맞춰오고오는길에 계산시장에들러 어묵 2천원어치 사다가 졸임해놓고계란찜 만들어 이제 점심먹을 준비합니다.접속창에 길손님 보이네요. 반갑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8 답글 3 이전페이지 216 217 현재페이지 218 219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