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잠깐 나갔다 왔는데, 완연한 여름이네요^^ 쉬면서 일하세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6.08 답글 3 1박2일로 친구의 모친 상가에 다녀 왔더니 피곤 합니다 수수하면서 멋진 하루 보네세요이번 토요일은 서울서 행사가 있어서 긑까지 못잇을것같군요 초장에먼저 노래하고 아마두 서울로 튀어야 할것같군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08 답글 5 넘 조금 잤나봐요....낮잠한숨자구나서....월곶 해안도로 산책하렵니다....놀러오세요....차한잔 쏠께요....힛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08 답글 5 격일로 이어지는 행사..내일을 위해 오늘은 그냥 푹 쉬려고 합니다.이제 아침먹을 준비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8 답글 1 오늘도 날씨는 좋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고~~ 어제 관리한 얼굴에 화장은 잘 받았고.. 어딘가로 휘~리릭 날아가서 맛난 점심이라도 먹고와야할것같은데 어디루 갈까? 이런날은불러주는 사람도없대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8 답글 4 오늘은 선배 갠전하는 인사동으로 총총합니다....^^ 오늘도 향기네 사랑이 온누리에 스며들길~~^^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08 답글 2 안녕하셨어요?연휴지방다녀오고 인사몇일 못햇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주말이 되면 더 바뻐신 분이시니 쉬세요 다음에 지리산 가면 향기님 약초챙겨 오겠습니다 깜빡햇네요~꼭 기억하겠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07 답글 6 5시간째 음악파일 정리 하는 중입니다..ㅎㅎ100기가에 만구천곡쯤 되는데...아이튠즈에 정리해서 들으니 장르별로 가수별로 찾기도 쉽고 음질도 좋네요..이제 몇곡만 더 하면 됩니다..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7 답글 0 어제 향기님 얼굴은 못보구 감자탕만 맛있게 먹구왔써요..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1.06.07 답글 1 목요일은 여덟시반 손님 마치면 열시.. 금요일은 아홉시손님 마치면 열시반..둘중에 어느날 갈까요? 금욜이 급하니 급한대로 금욜날 투입? 두번다 가면 좋겠지만 둘중에 하루는 그뒷타임 예약도 받아야해서요..빨랑 결정하고 댓글 다십쇼..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7 답글 2 처음부터....다시...시작해야할것 같습니다....ㅠㅠ치료를요....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07 답글 2 아침굶었더니 뱃속에서 전쟁났어요... 그러니 전 절대 꿈을찾아 밥을 굶는짓은 못할거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꿈이냐...밥이냐...그것이 문제로다~~ 흠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7 답글 3 아리는 왜 이리 바쁠까요~~^^ 행복한 비명...즐겁네요 방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07 답글 2 자려고 누웠는데 잠은 안오고 눈만 말똥말똥 하네요 ㅎㅎ아침에 일찍 움직여야 하는데 또 늦잠자게 생겼네요 ㅎㅎ에고에고. 잠은 안오고 우야냐 ..?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7 답글 2 저는 황금연휴를 꼬박 가게와 향기네를 왔다갔다 하며 보냈네요..뭐 늘 그래 왔듯이 연휴나 평일이나 달라지는건 없지만 그래도 배낭메고 다니시는 분들 보면 부럽기는 하죠..ㅎㅎ오늘은 일찍 들어 갈렵니다.손님도 없고 썰렁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7 답글 3 어제 저녁 6시 40분 출발 고속버스로 속초가서 친구랑 후배를 만나 밤새 소주 홀짝거리며 바다를 지키다가멋진 일출을보고 역시 새벽 6시 40분 차로 올라왔습니다.사람들이 피서철 처럼 어찌나 많던지 올라오는 길이 걱정되어 오후시간에 끊었던 표를 무르고 첫차를 탔죠.무박2일 여행을 한셈이네요.ㅎㅎ한숨자고 일어나 이것저것 볼일보며 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6 답글 5 아...이피곤함은 언제나 없어 지려나요~~휴일날 회사에서 시간내서 몇자 적어봅니다.휴일같은 월요일입니다..즐거운 한주 만드세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6.06 답글 2 다들 바쁘신데 혼자 속초갔다와서 미안한 마음이네요...여행도 피곤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6 답글 4 휴일 즐거운시간 되세요 ..바빠서 슬쩍 둘러보고 갈랍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06 답글 3 오늘은 남들 쉬는날... 전 오늘 일하는날~~ 뭐~!! 그래도 제일이라 별반 힘들단 느낌은 안들고... 돈들어오니룰루~~ ㅋㅋ.. 빨랑 돈벌어서 에어컨도 사고 페인트칠도하고 의자랑 테이블도 사고..꼭 소꿉놀이하는거같네요..이노무 철은 언제나 들런지..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6 답글 5 이전페이지 216 217 218 현재페이지 219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