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차를 랑이가지고 운동을....향기님 수고많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06 답글 2 간만에 찌라시맨놀이좀 했더니 다리아프네요.. .소사역까지 걸어갔다 부천역으로 되돌아와 전철타고 송내역까지오니 세시간이 조금 넘네요.. .이러구사는것도 팔잔가봐요. ...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5 답글 4 월요일 봉사자가 없습니다. 내일 꼭좀 와주세요.그리고 오실수 있는분들은 꼭 연락을 주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5 답글 4 연휴 상관없이 일해야하니.....쉬고싶군여~어제 모두들 수고하셨어요~예약때문에 서둘러 나왔지만 어제 도움주신분들이 많아 기분좋게 돌아왔습니다길손님도 오시는중이라고 전화받았는데 못보고 왔네여~늘 하는말이지만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홧팅!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6.05 답글 3 연휴라 맘이 편하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05 답글 1 배식시간전 가끔 흥겹게 노래를 하시는 할아버님이 계세요..그 할아버님이 낮에 나에게 오시더니 한복을 입고 오시는 할아버님에 대해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며칠전 그 할아버님이 할머님을 때릴려고 해서 말리다가 지팡이로 머리를 맞아서 머리가 터져서피 묻은 모자를 보여 주면서 그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해주는데...그동안 알고 있었지만 정도가 심해서 어찌해야 할지 참 난감하네요..거의 성추행범 수준인데... 그렇지 않아도 다른 분들에게서 왕따 당하시는 분이신데..할머님들 한테 못된짓을 자주 하나 봅니다.오시지 못하게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모른척 할수도 없고...참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5 답글 6 오늘 향기네 공연을 구경갔어요..ㅎ.. 일끝나고 못먹은 점심 먹구가니 뮤즈님 공연이 한창이더라구요.. 다섯시가 가까워졌으니..앞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공연을 열심히 구경하고있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 할머니가 폐지줍는 구루마를 옆에다 놓더니 주머니 안쪽 깊은곳에서 천원짜리 한장을 꺼내..정성스럽게 모금함에 넣더군요..급식소에 오셔서 식사하시는 할머니인데...순간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답니다..할머니는 천원한장을 고이 넣고는 다시 구루마를 끌고 가셨어요..그 뒷모습을 보며.. 괜시리 울컥해지는 마음과 짠해지는 마음과 따뜻해지는 마음이 교차해 어떤게제 마음인지 모를 ~~ 그런 날이었어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5 답글 3 유난히 졸립네요..카운터 앞에 엎어져 졸다가 계산 하려는 손님 때문에 깨어 났습니다.오늘 하루종일 서 있었더니 피곤했나 봅니다..ㅎㅎ청석님은 처음 시작할때부터 오셔서 설치를 도와주시고 매번 끝까지 함께해 주시는데...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오늘도 쌀쌀한 날씨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5 답글 5 향기님은 지금 음향기기셋팅하느라고 정신없으시겠네요...... 오늘 시간됨 가서 좀 도와드릴랬더니 손님땜에세시반이나 되어야 끝날거같아요.. 강습가기전에 잠시 들를수는 있지만..^^ 고생하셔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4 답글 3 향기님네 코앞에 얻어놓은 지하 강습실이 생각보다 돈을 많이 달라하네요...헉~!! 이래저래 들어가는 돈이........문수님 덕분에 하나는 처리했구요.. 넘 감사감사..^^ 에어컨이랑유리랑도 처리해야하고 하여튼 이놈의 가만있지못하는 성격탓입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4 답글 1 안산으로 출근합니다.좋은 주말 멋진공연 펼치시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4 답글 2 눈이 떠져버렸는데....다시 자구 나갈께요...누운시간은 좀 됐는데....잔 시간은 두시간도 못잔듯..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04 답글 1 오늘은 오후3시~4시에 공연이 (행주산성)있는데 중간에 도망?칠수있으면 송내로 갈게요 ㅎㅎ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6.04 답글 2 오늘은 파주미협회원전 오픈식이네요...^^ 향기네 가족님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04 답글 2 저도 내일을 위해서 이제 슬슬 정리하고 들어 가려 합니다.요즘 경기가 너무 안좋네요....다른때 같으면 이시간에도 북적이는데..요즘은 조금 한가합니다.잠시 쉬어 간다고 생각하며 심호흡 한번 하게 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4 답글 1 접속창에 창석형님 보이네요.오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4 답글 4 오늘.. 공연에 참관하리라 마음먹었었는데..또 뜻하지않은 행사가 항개 들어오네요.공연응원하며 풍선이라도 불어주려했는데 또 못뵙게 되었습니다.목구멍이 검찰청인지라 ...모두 수고들 많이 하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4 답글 4 오늘 공연입니다.그래도 오늘은 산사랑 산악회 팀이라 장비 옮겨 주실분들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ㅎㅎ지난공연때도 그렇고 매번 혼자서 하려니 어려움이 있습니다.하지만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있다 보면 좋은 분들이 많이 오셔서 도와 주시리라 믿습니다.오늘 오랜만에 뵙는 분들도 계신데... 기대 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4 답글 2 내일 공연 2시30분 올라갈께여~낼 뵙겠습니다!^^*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6.03 답글 1 오전 시간이 조금 여유로운 아침~~ 향기네 봉사를 나갔어야하는데 집안에 봉사해야할일이 한가득이라 그것 처리하고 출근했어요..ㅎ.. 밖의 봉사보다도 중요하지만 안의 봉사역시 중요하기에오늘 하루.........열심히 봉사하고 나왔어요...ㅎ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3 답글 3 이전페이지 216 217 218 219 현재페이지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