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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분들... 복많이 받으시구요.
    출연해 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하지만 가끔씩이나마 여기 카페 활동도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물론, 많이들 바쁘시겠지만요...

    음향이 제대로 잘 돌아 간다니 참 마음이 놓입니다.
    조심 조심... 무탈히 잘 쓰여지길 기원합니다.
    돈드는 일 없그로...ㅎ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30
  • 지수님이 말씀하신 VMS인증기관 사이트는 행정부의 담당기관의 차이라고 합니다. 저희 향기네는 자원봉사쎈타에 등록이 되어 있어서 봉사인증이 필요하신 분은 자원봉사쎈타로 인증을 받으시면 됩니다. VMS에서 인증을 받으려면 등록을 해야 하고 교육도 받으러 가야 하고 여러가지 문제도 있지만 당장은 인증등록을 위한 교육이 언제 실시 될지 모른답니다.
    더 알아 보고 준비 하도록 하겠지만 그동안은 말씀드린대로 봉사인증을 받으시면 될것입니다.(다른 분들도 알아 두시라고 이곳에 올립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0
  • 사흘간의 행사 잘 마치고
    어시장에서 회 떠다가 가벼이 한잔하며 피로를 씻습니다.
    모두 편안한 휴일밤 보내시고
    힘차게 한주를 시작 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30
  • 내일 은경씨가 제18회 자원봉사대축제 공모서류를 접수합니다.
    상금은 최우수팀이 200만원이고 나머지는 백만원정도인데 약 열흘간 봉사한 내역을 가지고 시상하는 공모사업입니다.
    서류는 고은경씨가 매번 수고해 주시는데 이번에도 이틀동안 작업을 해서 오늘 검수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이런 공모 사업에 자주 참여를 해서 무료급식소 운영자금을 보충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응원의 기를 모아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9
  • 푹 쉬고 있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5.29
  • 주말날씨가 참 좋습니다 ..
    즐거운주말 되세요 ..
    오늘생일맞으신분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29
  • 어젠 함께 못했구..오늘은 원적산으로 갑니다,,,오늘만은 허리가 편안할수있기를 기도하면서.....
    향기님 사모님생일 축하드려요...좋은 날 좋은 시간 가지소서^^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29
  • 솔향기님.. 늘 행복한 가정이지만 사모님 생신맞은 오늘... 더욱 즐겁고 다정한 시간 보내셔요.
    오늘도 상도동으로 행사 나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29
  • 축구는 봐야겠고 졸립기는 하고 .. ㅎㅎ
    시간 될때까지 이곳저곳 다녀야겠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9
  • 오늘 공연은 잘 치루셨는지요? 죄송합니다
    내일도 친구병원으로 동창들과함께 갑니다
    갑상선암이였는데 다른곳으로 많이 전의되서.....휴~
    맘이 아파요~ㅠㅠ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5.29
  • 다행이도 날씨가 좋아서 안심했네요~~^^
    공연팀, 스텝분들.. 글구 함께하신 향기네 가족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언제 올려주실런지.... 마구 마구 궁금중~~ㅋㅋ)
    작성자 블루레인 작성시간 11.05.28
  • 어제는 폰까지 꺼놓고도...잘시간 놓쳐서 헤매다 아침 6시에 잠들어서 8시에 눈떠지고....자려고 자려고 애쓰다 배가 고파서 10시에 일어나 밥을 지어 먹고 약먹고는,,,또 헤롱거리다 수원결혼식장까지 비몽사몽간에 다녀왔습니다,,,,
    올때는 차도 많이 막혔고...잠시 누웠다가 다시 나갈 준비중입니다,,,,아효,,허리 아픔도 만성이 되어가려나봅니다,,,
    공연하시고 자원봉사하신 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진심으로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28
  • 오늘은 급식에도 봉사자가 없네요 근호네 가족하고 여학생 한명이 전부이네요. 토요일인데 어르신들은 많으신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8
  • 지금 짐을 내리고 또 가서 짐을 더 실고 와야 하는데 짐 지켜줄 사람이 없어서 누가 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누가 오실려나 ?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8
  • 오늘 날씨가 좋아 마음이 뿌듯해 지네요***
    먼저 비가 와서 못한 모금까지 오늘은 대박에 느낌이에요...^^*
    작성자 하지연 작성시간 11.05.28
  • 오늘 엠티갑니다..다섯시에 일어나 준비다하고 지금은 조금 널널한 시간을 즐기고있지요..
    향기네 냉장고에 넣어둔 고기 찾아서 연안부두로 슝슝~~ 떠나면 오늘의 일정 시작^^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잼난 후기는 돌아와 사진으로 남길께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28
  • 어쩌죠? 갑자기 급한일이생겨서 ...
    친구가 암으로 병원에 급히 입원했어요
    상세한건 모르지만 심각하다네여 정말 죄송합니다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5.28
  • 전 내일 남양주로 공연 댕기옵니다.~고운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5.27
  • 오늘 운동하다가 두번이나 넘어졌더니 엉덩이가 상당히 아프네요...

    한번은 공을 받기 위해 앞으로 넘어져서 무릎이 까지고...
    또 한번은 발이 꼬이면서 옆으로 넘어져 엉덩이가 아프고..
    절뚝거리는 날 보면 남들이 뭐라고 할까나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7
  • 찾아온 앰프를 다시 셋팅하고 테스트 완료 했습니다.
    내일 멋진 공연을 위하여 모두다 기운좀 모아주세요...
    그나저나 내일 장비 옮길 때 도와주실분이 한분도 안계시는 군요..
    지난주에도 청석님과 했는데..
    이번주에도....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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