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자원봉사자가 부족하여 향기님이 좀 맘 졸였을듯 합니다만 경로잔치는 잘 진행된거 같고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일욜에 시골갔다가 이제 들어와 사진 봤네요. 모두들 꿈나라 여행 중이시겠지요? 저도 졸려서 이제 그만 자야겠습니다. 좋은꿈들 꾸시기를......작성자베라(유정민)작성시간11.05.16
행사사진들 다 잘 보았습니다. 멋진분들.. 아름다운분들.. 많고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그날의 주인공은 묵묵히 뒤에서 수고하신 자원봉사자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늘 한결같이 봉사에 수고하시는 향기네 회원님 모든분들께 그날의 노고에 대한 치하를 돌립니다. 청석님 말씀처럼 변치않는 마음으로 함께 해요. 모두모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잠시나마 어우러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5.15
항상 사랑하던 늦잠을 포기하고, 오늘도 도시락에 물에 주섬 주섬 챙겨들고 가게로 향했습니다... 하고싶은 노래보다는 술손님앞에서 웃어야 하는게 이젠 조금씩 버거워집니다. 내가 갖고픈 물건을 하나둘 고르고, 손님들께 설명하면서 환한 햇빛아래 웃는 지금이 .. 어찌보면 몸은 고단하지만, 맘은 행복한것 같아요. 하루하루 숨쉬며, 웃으며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더 토요일에 행사가 없는 날에는 꼭!! 울 서방님을 향기네공연장으로 보내겠습니다. 충성!!작성자블루레인작성시간11.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