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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별 한일도 없는데 오랫만에 몸을 많이 움직이긴 했나봐요..
    입술이 뻣뻣한 느낌이 들어서 거울을 보았더니
    쿤타킨테 입술이 되어있더라는~~...에효..부실한 체력가트니라구..ㅋ..
    오늘도 활기찬 하루 열어가세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5.17
  • 에공~!! 시골다녀와서 그제부터 오늘까지 상태메롱... 메롱...
    어제보다는 조금 나아졌으니 내일은 말짱해지겠죠? 암만 아파두 하루면 나아서 쌩쌩 잘 돌아다니는데
    이번에는 원상복구가 잘 안되네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17
  • 방글방글..웃으며 하루시작합니다....^^까꽁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5.17
  • 산다는것은 고해바다....에효~~아프니까 헛소리까지...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17
  • 토욜 공연 모두모두 수고들하셧습니다..
    봉사하시는분들의 마음은 천사같다는걸 느끼게하는 하루엿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 함께해서 행복햇습니다...ㅎ
    작성자 *하얀마음* 작성시간 11.05.16
  • 토욘날 있었던,, 어른신 위안잔치사진을 올렸습니다~~ 함께 음식두 나눠주고 정리두 해야하는데,,
    사진만 찍어서 죄송합니다! ^^;; 또 시간이 허락하는 한,, 미소한모금 머금고 찾아뵙겠습니다~~~ 꾸벅! *^&^*
    작성자 화랑 작성시간 11.05.16
  • 일거리 찾아 여기저기 쏘다니다 이제 들어왔습니다.
    거의 한여름 날씨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16
  • 화창한날입니다^^ 화창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5.16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16
  • 안녕하세요?
    매월 둘째토요일에 참석하는 고려정보통신 입니다.
    이번 경로잔치에 참석하여 어느때보다 좋은 경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음달 둘째주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이주경 작성시간 11.05.16
  • 향기님 계시네여? 모하세염?
    이제 들어왔네여~에구~힘들어라~~~~ㅠㅠ
    새로운 한주 모두 건강하시고 힘차게 출발~~~~홧팅!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5.16
  • 올해는 자원봉사자가 부족하여 향기님이 좀 맘 졸였을듯 합니다만 경로잔치는 잘 진행된거 같고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일욜에 시골갔다가 이제 들어와 사진 봤네요. 모두들 꿈나라 여행 중이시겠지요? 저도 졸려서 이제 그만 자야겠습니다. 좋은꿈들 꾸시기를......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5.16
  • 행사사진들 다 잘 보았습니다.
    멋진분들.. 아름다운분들.. 많고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그날의 주인공은 묵묵히 뒤에서 수고하신 자원봉사자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늘 한결같이 봉사에 수고하시는 향기네 회원님 모든분들께 그날의 노고에 대한 치하를 돌립니다.
    청석님 말씀처럼 변치않는 마음으로 함께 해요.
    모두모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잠시나마 어우러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15
  • 항상 사랑하던 늦잠을 포기하고, 오늘도 도시락에 물에 주섬 주섬 챙겨들고 가게로 향했습니다...
    하고싶은 노래보다는 술손님앞에서 웃어야 하는게 이젠 조금씩 버거워집니다.
    내가 갖고픈 물건을 하나둘 고르고, 손님들께 설명하면서 환한 햇빛아래 웃는 지금이 ..
    어찌보면 몸은 고단하지만, 맘은 행복한것 같아요.
    하루하루 숨쉬며, 웃으며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더 토요일에 행사가 없는 날에는 꼭!!
    울 서방님을 향기네공연장으로 보내겠습니다. 충성!!
    작성자 블루레인 작성시간 11.05.15
  • 향기형과 경로잔치로 고생한신 모든 분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진이 안 올라와서 행사가 어떠했는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05.15
  • 오늘도 또 한군데를 다녀 왔읍니다 이제 목이 말이 아니군요 향기내 식구님들 어제 고생많으셨읍니다!~~
    그마음 절대로변치마시길!~~~~~~~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15
  • 가입햇네요~ 향기네서 함께식사한 아리팀중 하얀 베레모에요 ㅎ
    가입부탁드려여~~ 까공!~ 인사드려요 방갑습니다...ㅎ
    작성자 *하얀마음* 작성시간 11.05.15
  • 참으로 여유로운 아침이네요...
    모두 힘을모아 어르신위안잔치 무탈하게 자알 마쳤습니다..
    함께 하신 향기네 가족 여러분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참 멋진 모습들 감사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한마음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5.15
  • 향기네 가족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가보지도 못하고 할 종일 맘만 동동했네요...
    항상 죄송한 맘만 더하네요..ㅠㅠ
    작성자 블루레인 작성시간 11.05.15
  • 사랑을 전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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