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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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회충약을 먹던지..........아침먹구나왔는데 에공~!! 배고파요...밥될라믄 쪼매 기다려야하구.......꼬로록~!!!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2
어제는 잼났습니다.. 못오신분들 속좀 쓰리셨을텐데요.. 맛있는 파전의 향기가 향기네를 가득채우고 ~~ 잼있는 이야기소리가 향기네 밖까지 조금은 소란스럽게 만들었을.. 상상이 가시죠? ㅎㅎ담에는 시간되시면 꼭 함께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1
비야~~~~~~~~~~~~~~~~~~~~~~`내려라.....마구마구............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1.05.01
어제 급식중에 할머니 한분이 오시더니 부탁할게 있다고 하시더군요... 무료로 머리를 해 주는 미용 학원에 가서 파마를 하려고 하는데 돈을 깜박잊고 안가지고 오셨다고 빌려 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만원을 빌려 드렸는데... 오늘 오시더니 만원과 함께 봉투에 삼만원을 넣어서 가지고 오셨네요.. 안받겠다고 해도 꼭 받아야 한다면서.... 급식 하면서 이런일도 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1
오늘 공연이 취소 되어서 해물파전번개를 쳤습니다.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30
비 오시는 주말 향기네 님들 잘들 지내시고 계시겠죠 비와 더불어 꽃비가 함께 내리네요 즐거운 주말에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4.30
이제 스케쥴 끝나고 집에 착 했어요~~토요일 지방공연은 우천관계로 취소가 되었다네요`~토요일 오후에비가 안오면 송내역공연장으로 달려갈거에요`~~하게 되면 연락주세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4.30
지금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장난 아니게 내리네요. 방금 벼락이 옆에서 친거 같은데 놀래서 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 ㅎㅎ 향기네님들은 다들 곤히 주무시겠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30
낼은 비가 아주 많이 내린다는데..... 이번주는 공연 못 가네여~ 지방에 다녀와야하는데 비 때문에 걱정입니다 다녀와서 뵐께요~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4.30
내일 비 때문에 고민입니다.. 점심때쯤이면 그칠것 같은데 더 오게되면 공연을 할수도 없고 안할수도 없고.. 그래서 일단 내일 공연을 못하게 되면 파전이나 홈어로 점심을 먹을까 하고 생각중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29
급식마치고 출강다녀오고 저녁먹으니 이제야 컴에 앉네요..........이제 돈벌어야하는데~~ 에공~!! 한숨자고 일해야징^^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29
요즘날씨,마치 장마철같군요! 금요일이 전문용어로 반대가리 남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4.29
내일 5섯째주라 봉사자가 없습니다. 내일 시간되시는 분들은 급식에 참여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29
밤낮의 기온차가 큽니다 .. 조금 덥다싶게 옷을입어야지 밤에 무리가 없더군요 . 옷단속 잘하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29
아침에 배추가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얼렁 와야지 라이온스클럽에 갔다 오는데.. 오늘 라이온스클럽에서 후원금을 준다고 오라네요... 얼렁 갔다올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29
좋은 아침입니다. 수원 조원시장에 행사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4.29
전 이만 퇴근합니다^^ 꾸벅~!! 오늘 강습은 무지 잼났구요.. 회원들 갈구는 재미로 삽니다..제가..ㅋㅋ.. 향기님 내일뵈용^^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28
걱정입니다. 14일 행사에 지원을 요청한 공연팀들이 난색이네요. 미리 잡혀있던 스케줄에 시간이 겹치는 모양입니다. 이런저런 행사들이 많은 5월.. 주말이라.. 심청아씨도 다른곳 공연과 녹음 스케줄까지 있다고 하네요. 비비님과 그 일행분들.. 청석님.. 어린이 밸리댄스.. 더 알아보고는 있으나 현재로서는 이분들 뿐이네요. 모금공연 가수팀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레파토리를 발휘해 주시면 안될까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4.28
오늘 못가서..내일갑니다~~ ^^ 향기님 커피콩 볶듯이 살살 볶아드리러..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28
바람이~바람이~~.. 외국에 오래살다온 울 오라버니.... 한국에 오니 좋치~~..하고 물으니 좋기는 한데 공기가 안좋아서 조금만 다녀도 너무 피곤하다네요... 그렇담 여기서 적응 잘하고 사는 우리들은 완전 강체력이라는 이야기??..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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