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무래도 회충약을 먹던지..........아침먹구나왔는데 에공~!! 배고파요...밥될라믄 쪼매 기다려야하구.......꼬로록~!!!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2 답글 3 어제는 잼났습니다.. 못오신분들 속좀 쓰리셨을텐데요.. 맛있는 파전의 향기가 향기네를 가득채우고 ~~ 잼있는 이야기소리가 향기네 밖까지 조금은 소란스럽게 만들었을..상상이 가시죠? ㅎㅎ담에는 시간되시면 꼭 함께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1 답글 9 비야~~~~~~~~~~~~~~~~~~~~~~`내려라.....마구마구............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1.05.01 답글 2 어제 급식중에 할머니 한분이 오시더니 부탁할게 있다고 하시더군요...무료로 머리를 해 주는 미용 학원에 가서 파마를 하려고 하는데 돈을 깜박잊고 안가지고 오셨다고빌려 달라고 하시더군요.그래서 만원을 빌려 드렸는데...오늘 오시더니 만원과 함께 봉투에 삼만원을 넣어서 가지고 오셨네요..안받겠다고 해도 꼭 받아야 한다면서....급식 하면서 이런일도 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1 답글 6 오늘 공연이 취소 되어서 해물파전번개를 쳤습니다.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30 답글 6 비 오시는 주말 향기네 님들 잘들 지내시고 계시겠죠 비와 더불어 꽃비가 함께 내리네요 즐거운 주말에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4.30 답글 2 이제 스케쥴 끝나고 집에 착 했어요~~토요일 지방공연은 우천관계로 취소가 되었다네요`~토요일 오후에비가 안오면 송내역공연장으로 달려갈거에요`~~하게 되면 연락주세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4.30 답글 3 지금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장난 아니게 내리네요. 방금 벼락이 옆에서 친거 같은데 놀래서 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 ㅎㅎ 향기네님들은 다들 곤히 주무시겠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30 답글 1 낼은 비가 아주 많이 내린다는데.....이번주는 공연 못 가네여~지방에 다녀와야하는데 비 때문에 걱정입니다다녀와서 뵐께요~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4.30 답글 2 내일 비 때문에 고민입니다..점심때쯤이면 그칠것 같은데 더 오게되면 공연을 할수도 없고 안할수도 없고..그래서 일단 내일 공연을 못하게 되면 파전이나 홈어로 점심을 먹을까 하고 생각중입니다.여러분들의 의견을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29 답글 0 급식마치고 출강다녀오고 저녁먹으니 이제야 컴에 앉네요..........이제 돈벌어야하는데~~ 에공~!! 한숨자고 일해야징^^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29 답글 2 요즘날씨,마치 장마철같군요!금요일이 전문용어로 반대가리 남았네요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4.29 답글 2 내일 5섯째주라 봉사자가 없습니다.내일 시간되시는 분들은 급식에 참여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29 답글 2 밤낮의 기온차가 큽니다 ..조금 덥다싶게 옷을입어야지 밤에 무리가 없더군요 .옷단속 잘하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29 답글 3 아침에 배추가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얼렁 와야지 라이온스클럽에 갔다 오는데..오늘 라이온스클럽에서 후원금을 준다고 오라네요...얼렁 갔다올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29 답글 2 좋은 아침입니다.수원 조원시장에 행사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4.29 답글 3 전 이만 퇴근합니다^^ 꾸벅~!! 오늘 강습은 무지 잼났구요.. 회원들 갈구는 재미로 삽니다..제가..ㅋㅋ..향기님 내일뵈용^^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28 답글 5 걱정입니다.14일 행사에 지원을 요청한 공연팀들이 난색이네요.미리 잡혀있던 스케줄에 시간이 겹치는 모양입니다.이런저런 행사들이 많은 5월.. 주말이라..심청아씨도 다른곳 공연과 녹음 스케줄까지 있다고 하네요.비비님과 그 일행분들.. 청석님.. 어린이 밸리댄스.. 더 알아보고는 있으나 현재로서는 이분들 뿐이네요.모금공연 가수팀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레파토리를 발휘해 주시면 안될까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4.28 답글 7 오늘 못가서..내일갑니다~~ ^^ 향기님 커피콩 볶듯이 살살 볶아드리러..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28 답글 2 바람이~바람이~~..외국에 오래살다온 울 오라버니....한국에 오니 좋치~~..하고 물으니 좋기는 한데공기가 안좋아서 조금만 다녀도 너무 피곤하다네요...그렇담 여기서 적응 잘하고 사는 우리들은 완전 강체력이라는 이야기??..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4.28 답글 3 이전페이지 231 232 233 현재페이지 234 2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