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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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올라와서 따뜻해진날에 간만에 관모산구경하고. ..짐정리 집정리 끝내고 친정가요~~^^ 시골에서 가져온 토종닭으로 닭도리탕 해드릴려구요.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2.04
트위터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집트나 주변 상황을 보면서 꼭 필요한 말인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4
나누어야 할 때 나누지 않으면 빼앗깁니다. 내려와야 할 때 내려오지 않으면 떨어집니다. 떠나야 할 때 떠나지 않으면 쫓겨납니다. 그 때를 아는 것이 어렵고, 알아도 결단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4
더 할 수 있으나 멈추는 것이 지혜입니다. 내가 할 수 있으나 다른 사람 세우는 것이 지혜입니다. 내가 없어도 더 잘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혜입니다. 지혜는 때로… 어리석어 보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4
이제 귀경길에 모두 오르시겠죠...? 모두들 조심해서 오세요...ㅎㅎ 어제도 오늘도 향기네는 같은 모습으로 급식을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4
와~~~~내일 모래면 봄이다.....ㅎㅎㅎ 좀있으면 매화꽃 향기가 진동하겠지요? 꽃피는 봄이오면....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1.02.02
아직 내려갈 엄두를 못내고있어요...ㅠ 도로가 주차장이라 열두시 넘어서 출발할까 생각중이에요 안개도 낀다는데 내려가시는 모든분들 안전운행세요.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2.01
하필 명절에 송도카페인수를 하다보니 구정명절이 몬지도모르게 정신없었네요 해마다..이때즘이면 어김없이 전화해주시던..엄마가 안계시니...더욱쓸쓸합니다...갈 친정이 없기에..이번명절은 유난히..쓸쓸할것같습니다..아버님이 그나마 제곁에계신...따끈한 떡국준비를 해야겟네요...향기네가족분 모두 행복한 명절되시고 안전운행하세요~(혹시..구정날빼구 일손부족한날 연락 미리주세요..어르신뵈러 가야하는데..)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2.01
다들 어디론가 가느라 사방이 들떠있는것 같습니다,,,명절은 역시 명절인가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2.01
즐거운 명절 맞아서 좋으시죠 이팔자는 밤 늦게 문경세제로 촬영 가야 합니다 아마 설도 거기서 보내게 될듯!~~~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2.01
오늘은 봄날처럼 포근한 하루에요 고향 가는길 고생 하지말라고 그런가봅니다 향기네님들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 올 한해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2.01
고유의 명절 설날이 다가 왔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 많~~이 나누시고 새해에는 복 듬~~뿍 받으세요~^^
작성자
지와덕(권영애)
작성시간
11.02.01
낼 시간이 되서 참석할려고 합니다.
작성자
앤드
작성시간
11.02.01
에휴.... 오늘 전쟁을 치뤘습니다. 11시20분에 봉사자가 아무도 없다고 학생 한테서 연락이 와서 학생들과 11시20분부터 급식 준비를 했습니다. 평상시 만큼 오셔서 86분이 식사를 하셨구요.. 에휴 이제 밥좀 먹어야 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1
명절이 돌아왔네요... 일하는건 문제가아닌데 차로 이동하는게 이만저만 스트레스가 아니에요 ㅠ 친정집에서 엄마아빠랑 명절보내고 싶지만 시댁으로간답니다..울나라 여인네들 넘 불쌍해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31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11.01.31
오늘 송도카페 인수했습니다~축하축하~나름 너무 힘들었네요~ㅎㅎ경제가 어려운가운데 큰일을 벌이자니`온몸이 욱신거리듯 아픔이왓지만 내가 숨울쉬고 내노래의 생명줄이 될 나의카페 탄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감사합니다 노래를 아무리 잘하면 몰합니까 얼굴이 아무리 예쁘면몰합니다..우선은 인성과 인내 그리고 감사할줄 알아야 함이 우선인듯합니다.. 나의 세치혀가 말하자는대로 뱉지말고 인내하면서 쓰디쓴 인간관계를 다시한번 만들어보면서 살아야하는것도 제몫으로 알고 현명하게 부지런히 변화시키는 내삶이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1.28
생각보다 날씨가 춥네요~~ 더이상 춥다는 말이 안나올 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어요..ㅎ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27
오늘도 날씨가 많이 추워요 향기네 님들 꽁꽁 싸매시고 따듯한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1.27
알려드립니다. 앞으로 봉사실적을 1개월 이상은 입력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동안 실적 입력을 미루고 계신 분이나 자원봉사쎈타에 실적을 입력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빠른 시일안에 저에게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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