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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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꽃집앞에 탐스럽게 핀 상큼한 후리지아를 보았습니다 ^^ 향기도 느껴보고... ㅎ 보는 순간 벌써? (순간 반가움보단 쪼금 당혹스러움이...) 근데 아직은 느~므 추운데... 그런데 이달도 벌써 2/3가 지나갔네요 ㅜㅜ 올핸 봄도 빨리 오려나 봅니다...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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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단호박오리구이를 해서 금요일 봉사 오시는 분들과 나누어 먹을랍니다.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오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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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주경
작성시간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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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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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런일이 없었는데 이틀째 광고글을 올리는 분이 계시네요.. 그동안 20세 이상이면 자동으로 정회원으로 등업을 해 드렸는데... 이런분들 때문에 어찌해야 할지 갈등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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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안간 오후에 연락받고 급조된 듀엣 컨셉으로 서울 힐튼 호텔에 행사 다녀왔습니다,,,,축구때문인지 가게들이 조용하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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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마다 불들이 켜져있길래 몬일인가해서 문을 열어봤더니 이런. ..스팸의 습격입니다~~향기님 토정비결 보랍니다.. 그래도 방불이 반짝 거리니 환하긴 하네요..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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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그래도 마음만은 따듯한 행복한 밤 보내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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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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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춥군요.
이런 혹한이 얼마나 갈려는지~~~
이럴때 향기네 같은 곳이 얼마나 많은 분들께 가슴을 녹여주는
따뜻한 곳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 봅니다.
엄청 추운날 오랫간만에 출~~첵 하고 갑니다 꾸벅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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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웠던 날입니다.
하지만 산행중에는 별로 추운줄 몰랐습니다.
짧은 산행이었지만 기분좋게 한주를 시작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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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일찍 아파트 19층에 매달려 있는 에어컨 철거하느라 얼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쌀봉이
작성시간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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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추워추워...장보러 잠시 다녀왔는데 무지무지 춥네요,,,,가족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작성자
지와덕(권영애)
작성시간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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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휴일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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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부페음식으로 한끼해결을 하네요....뭘 먹은건지는 기억도 늘 안나요,,,,ㅎ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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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하시죠>??날이 정말 춥네요 이번겨울은 제대로 혹한과 함께보내는군여 아직 봄이 올려면 십년정도길릴것같은 내마음에 주변분들반응이 힘들어 보인다 하는군여 정초부터 액땜이 끈기질않더니...조금 나아졋어요..복 많이 못받을려나바요..ㅎㅎㅎ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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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날씨가 너무 추워요.. 대빵 큰 양털장갑을 끼고 나왔는데도 오는동안 손이 꽁꽁어네요~~~
찬바람 쌩쌩~~~~그래도 마음엔 따뜻한 바람이 불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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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정말 춥네요.. 그래도 아침 일찍 부터 나와 계시는 어르신들은 9시도 안되었는데 급식소에 거의 반을 채우셨네요..
가난하고 생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추위가 제일 큰 고통인거 같아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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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금요일 봉사자가 부족합니다. 기존 하시던 분들이 다들 일이 있어서 오실분들이 없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이 계시면 참석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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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네 님들 잘들 지내시죠 날이 많이 추버요. 길두 미끄럽고 향기네 님들 따듯한 주말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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