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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쁜 주말을 보내고 어제 집에돌아온 시간이 일곱시반...
    결국 여덟시반부터 쭈~~욱 시체놀이 들어가 오늘 아침까지 늘어지게 자고났더니 머리가 멍~~~하네요..
    이번 한주도 바쁜 시간들이 될것같아요... 2010년의 마무리를 잘 해야 돌아오는 11년이 저를 반가워할듯해서
    남은 시간 열심히 살아볼라구요~~
    향기네 식구들도 올 마무리 잘하시고 열심히 한주 보내봐용...^^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0
  • 쉬고 싶은 날 희안하게도 더 늦게 자게 되는게 저의 징크스랍니다,,,,ㅎ한밤의 벙개 즐겁고 감사했습니다,,그래도 울 카페지기님 핑계로다 비교적 일찍 귀가를 한셈인거죠,,,,,참 좋으신 솔향기님 편히 쉬셔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20
  • 급식소 문틀이 내려 앉아 문을 여닫을때 마다 기분나쁜 소리가 나네요.. 스텐 용접을 해야 할것 같은데 당분간은 수리가 안될듯 합니다. 내일 샷시를 견적 내야 하고 온풍기를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전기로 하자니 요금이 많이 나올것 같고... 가스로 하자니 계약 용량 때문에 내일 도시가스 회사에 알아 봐야 합니다. 배관도 얼마나 드나 알아 봐야 하고... 아뭇튼 연말이 되기전에 집행을 해야 하니 맘이 바쁩니다. 그래도 너무 행복하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19
  • 아,,,,쉬고 싶따,,,,,,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19
  • 전 온라인을 지키기도 힘에 버겁답니다. ...헉헉
    오프라인은 다른분들께 양보해야 도리일듯해서
    살짝 빠져드리는겁니다.. .
    ㅋ 제가가면 이쁜데다 성격까지 좋은 저한테
    다들 홀딱 반하실까봐... ( 향기님의 태클이 심하게 들어올듯한 느낌이 ..)ㅋ...고로 전 열심히 온라인을 지키며
    살고있습니다.. 이상.. 달리는 버스 기둥에 매달려
    집에가고있는 윤아였습니다.. .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18
  • 모두들 행복한 주말밤되세요...빠이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18
  • 봉사활동 몇시까지 가야되는건가요~? 작성자 김지혜 작성시간 10.12.18
  • 향기네는 촬영중이겠네요.... 제가 카메라 울렁증만 없었다면~~ 달려가서 화면 가득 함박웃음한번 날려주는건데..아까버요..ㅠㅠ..요즘 토요일은 약속이 꽉 차서 시간이 나질않네요..
    구차한 변명이옵니다...부디.........저를 잊고 열심히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하하하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18
  • 연말이라 며칠째 달렸더니 간이 욕할것같네요..
    "에공 이놈의 주인아~!! 어지간히 달려라 힘들다.."그러구요..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18
  • 늘 마음만 바쁜 1人다녀가옵니다,,,,솔향기님께는 정말이지,,,,솔향기가 나는것 같아요,,그 옆의 아름다우신 모든분들께두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18
  • 항상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쁜 모습들이 향기님의 손에의하여 화면을 장식하는군요. 사진이 이제는 손색이 없을만큼 잘 찍으시네요 .....향기네 가족 모두 화이팅! 힘네세요.....우리는 모두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이있잖아요!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12.18
  • 오늘 한방병원에서 침맞고 부황뜨고 왔는데 몸이 어제보다 오늘이 더 아프네여~다친곳보다 온몸이 쑤시는게 더 아프네여~에공~ㅠㅠ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2.17
  •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메리츠화재에서 향기네에 500만원을 지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원래는 방화와 안전관리에 관한 지원이었는데..
    향기네의 형편상 온풍기와 2중창문 그리고 브라인드등의 시설비로 지원을 약속하였습니다.
    사실 2중창으로 설치 하려고 모아 두었던 돈을 앰프와 스피커를 사는 바람에 올해도 포기 하려고 했는데 메리츠화재에서
    지원을 해 주기로 하여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17
  • D-1 드뎌 내일이면 장가를 갑니다. 연식이 오래되서 그런지 덤덤하네요 ㅎㅎ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2.17
  • 눈온다...앗싸.. .길은 막히거나 말거나 내기분은 좋당~~^^♥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17
  • 오늘은 화창해서 눈이 다 녹았음 좋겠네요 .
    얼면 사고가 많아지니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17
  • 버스타고 송내가는데 차안이 콩나물시루에요.. .ㅠ
    길은 꽁꽁얼었고 ㅠ 그래도 오늘은 아는언니 학원 댄스파티있는날이라 놀러가니 이정도는 감수해야겠죠? ㅎ
    그래도 다행히 길은 별루안막히네요 휴~~^^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17
  • 눈이 펑펑 내린다는데 눈구경도 못하고 지하세계에서 이러고 있네여~
    오늘 계단에서 미끄러져 굴러 다리가....ㅠㅠ
    토요일은 방송까지 있어 무지 바쁠것같네여~ 향기공연도 가야하는데 시간이 넘 없어여~ㅠㅠ
    시간되면 들릴까 생각중인데 그날 방송에 단체에 시간이 될련지....여러모로 도움이 못 되어 드리네여~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길이 미끄러울것같아요
    운전 조심하세여~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2.17
  • 눈이 온다해서 창고에서 빗자루 챙겨 내 놨습니다.
    어제 추울거라 했는데 동파방지 대책도 세우지 않았다고 마눌한테 혼나고 ..
    하루종일 개 떨듯이 떨며 밖에서 일했더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ㅎㅎ
    눈오면 눈 쓸러 나가려고 하는데..
    아직 많이 내리지는 않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17
  • 블루레인님 소개로 가입합니다 잘봐주세요 작성자 황금소나무 작성시간 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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