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 기간동안에는 어르신들이 많이들 오셨습니다. 어제도 80여분이 오시고 추석날인 오늘은 40여분이 오셨었습니다. 명절기간동안 봉사를 해 주신 이경옥목사님과 같은 교회 집사님... 그리고 활기님과 초희님 그리고 뚝베기님 오랜만에 시골에 가 있다가 찾아온 하늘갈매기와 아들까지...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9.23
이미 시골로 떠나신 분들도 계시고 내일부터 가시려고 준비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저는 오늘 밤새야 하는데... 지금 가을비가 마음속을 질척이게 만듭니다. 내일에라도 시장에 가봐야 하는데 물가가 장난이 아니고 ... 명절기간동안 어떤 음식을 해야 할지 잘 떠오르지도 않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9.20
내일하고 이틀정도 쌀을 잘 씻어 주세요... 오늘 부천시에서 쌀5포대를 가져왔는데.. 그중에 한포가 운반중에 터져서 쌀을 보게되었는데 도정을 한지 오래된 것이라 그런지 벌레와 쌀 상태가 상당히 좋지를 않았습니다. 이틀정도 쌀을 씻으면서 잘 살펴 주시길 바랍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