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지난주에 향기네가 또한번 가스사고가 날뻔 했습니다. 급식을 끝내고 한시간정도 후에 급식소에 다녀오신 해장국집 직원중에 한분이 큰일 날뻔 했다고 하더군요.. 급식소 문을 여는데 가스 냄새가 코를 찔러 문을 다 열어 놓고 들어가 보니 가스가 계속 새고 있었던 것입니다. 가끔 이런일이 생기는데 맨 마자막에 나가시는 분은 필히 가스밸브를 점검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 음식물쓰레기나 쓰레기 봉투를 처리 안하고 가시는 팀이 있는데 그런 음식물로 인해 벌레와 쥐들이 모여들게 됩니다. 모든 음식물은 냉장고에 넣어 주시고 음식물 쓰레기도 반듯이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9.08
어젯밤에 아니 새벽에... 집에 들어 가려고 하는데 어디선가 쓰레기 태우는 냄새가 코를 찔러서 이 한밤중에 누가 쓰레기를 태우나 하고 속으로 욕을 하고 있었는데.. 상동 홈플러스에 불이 났었네요.. 근데 꽤 먼거리인데 그 연기가 여기까지 왔나..?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9.08
태풍피해가 없으시겠지요? 울산은 비도 별루.....덥기만하네요! 금주에 금연까지.......ㅋ 낳아볼끼라고 생 쑈를하고 있습니다. 모든사람들의 바램이 있기에 금연 만큼은 꼭 지키겠습니다....ㅎㅎ 빨리 낳아서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작성자하늘갈매기작성시간10.09.03
새벽4시 조금 넘어서 집에 들어 갈때까지는 날씨가 좋았습니다. 집에 들어가서 씻고 나오니 점점 바람소리가 심해지더군요... 빗소리까지 더해지고.. 자려고 누워 있는데 바람소리가 정말 오랜만에 들어 보는 소리였습니다. 쇠소리 비슷하게 빠르게 불어 오는 바람 소리와 함께 여기저기서 쿠당탕~~ 소리가 들리고 샷시는 마치 종잇장처럼 날리면서 이리저리 부딪히고 그렇게 바람소리에 우리 가게도 호박등 몇개 날아가고 뭔가 태풍의 피해가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며 7시에 잠들었습니다. 점심때쯤 일어나 가게에 나와보니 태풍에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 비교적 피해없이 지나간 콘파스의 위력에 오늘 하루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9.03
앙...오랜만에 와봅니다~~^^ 오늘 여기저기서 난리이던데.....피해입으신 분은 없으신지요? 여기저기 무서운 흔적들을 남기고 언제 그랬냐는듯 햇빛이 쨍쨍...... ㅡ.ㅡ;; 저녁되니 시원한 바람 이제 느껴줄만하니 좋네요....오늘 하루종일 나를 힘들게 했던 생각들 듬~뿍 시원한 바람에 날려버리고~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필레오작성시간1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