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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금요일 봉사자가 부족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 바랍니다. 아무래도 심선생님 혼자서 하게 될지도 ....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9.09
  • 가을비가 옵니다 ^^ 시간이 이대로 멈췄다가 ... 봄으로 연결 됬으면........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9.09
  • 이제 아침저녁으로 쌀쌀한게 완연한 가을인거 같습니다.감기걸리신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횐분들 감기조심하시구요.오늘도 행복한 하루~~ 작성자 이민광 작성시간 10.09.09
  • 이번 감기 괴롭습니다... 이가을 시작을 감기랑 함께 하네요 ㅜㅜ 님들은 부디 피해가시길~~~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9.09
  • 이제 내리는 비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꾸물한 하늘이 ..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9.08
  • 아참.. 지난주에 향기네가 또한번 가스사고가 날뻔 했습니다. 급식을 끝내고 한시간정도 후에 급식소에 다녀오신 해장국집 직원중에 한분이 큰일 날뻔 했다고 하더군요.. 급식소 문을 여는데 가스 냄새가 코를 찔러 문을 다 열어 놓고 들어가 보니 가스가 계속 새고 있었던 것입니다. 가끔 이런일이 생기는데 맨 마자막에 나가시는 분은 필히 가스밸브를 점검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 음식물쓰레기나 쓰레기 봉투를 처리 안하고 가시는 팀이 있는데 그런 음식물로 인해 벌레와 쥐들이 모여들게 됩니다. 모든 음식물은 냉장고에 넣어 주시고 음식물 쓰레기도 반듯이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9.08
  • 어젯밤에 아니 새벽에... 집에 들어 가려고 하는데 어디선가 쓰레기 태우는 냄새가 코를 찔러서 이 한밤중에 누가 쓰레기를 태우나 하고 속으로 욕을 하고 있었는데.. 상동 홈플러스에 불이 났었네요.. 근데 꽤 먼거리인데 그 연기가 여기까지 왔나..?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9.08
  • 오늘 하루종일 열나고 기침하고 토하고 화장실까지 들랑거리니....ㅠㅠ병원까지 다녀왔는데....
    그래서 오늘은 공사장에서 먼저 들어왔습니다
    좀 쉬어야할것같네여~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09.07
  • 아침에 일어나니 감기네요... 눈이 졸리고... 콧물에... 기침... 콧소리까지.... 컨디션 엉망 ㅜㅜ 님들은 미리 미리 감기 조심하세여~~~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9.07
  • 방송 잘하고 왔습니다 정말 중앙방송 긴장 무지해서 먼말을 햇는지도~ㅎ그래두 할말은 다햇다하더군요~감사합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9.06
  • 오늘 아침에 비비님 KBS아침마당에 나오신다고 해서 TV를 켜 드린다고 해 놓고서는 늦잠을 자 버렸습니다.아침에 일찍 나오시는 분들 보시라고 TV를 켜 드린다고 해 놓고서는.. 저도 못봤네요.. 보신분 얘기좀 해주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9.06
  • 내일은 트로트만만세, 노래는나의인생,라이프뮤직 3프로 녹화하러갑니다
    목이 칼칼한데......흠...그래도 열심히 하고 올께요ㅎ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09.04
  • 즐겁고 행복한휴일 되세요
    전 오늘은 공연장도 못가고 공사장에 나와있네여~형님은 공연하실거고...낼은 녹화가있고 행사까지 겹쳐 무지 바쁠것같네여~
    으아~일요일은 좀 쉬고싶은데....ㅠㅠ
    목상태가 안좋아 걱정입니다만 잘 하고 올께여~ㅎ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09.04
  • 태풍피해가 없으시겠지요? 울산은 비도 별루.....덥기만하네요! 금주에 금연까지.......ㅋ 낳아볼끼라고 생 쑈를하고 있습니다. 모든사람들의 바램이 있기에 금연 만큼은 꼭 지키겠습니다....ㅎㅎ 빨리 낳아서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09.03
  • 다들 건강들 하시지요~~요기 잠시잠깐오는것도 ^.~아침저녁으론 이자 션하지요~~~호호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9.03
  • 1시간만 하면 퇴근ㅎㅎ 주말이랑께롱... 룰루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9.03
  • 어제 큰 태풍에 피해는 없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집은 아침부터 약 2시간 정도 정전이 되어서...ㅜㅜ
    비피해 입으신 분들 많으신거 같던데....다들 화이팅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10.09.03
  • 새벽4시 조금 넘어서 집에 들어 갈때까지는 날씨가 좋았습니다. 집에 들어가서 씻고 나오니 점점 바람소리가 심해지더군요... 빗소리까지 더해지고.. 자려고 누워 있는데 바람소리가 정말 오랜만에 들어 보는 소리였습니다. 쇠소리 비슷하게 빠르게 불어 오는 바람 소리와 함께 여기저기서 쿠당탕~~ 소리가 들리고 샷시는 마치 종잇장처럼 날리면서 이리저리 부딪히고 그렇게 바람소리에 우리 가게도 호박등 몇개 날아가고 뭔가 태풍의 피해가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며 7시에 잠들었습니다. 점심때쯤 일어나 가게에 나와보니 태풍에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 비교적 피해없이 지나간 콘파스의 위력에 오늘 하루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9.03
  • 모두들 곤파스 잘 피하셨나요^^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9.02
  • 앙...오랜만에 와봅니다~~^^ 오늘 여기저기서 난리이던데.....피해입으신 분은 없으신지요? 여기저기 무서운 흔적들을 남기고 언제 그랬냐는듯 햇빛이 쨍쨍...... ㅡ.ㅡ;; 저녁되니 시원한 바람 이제 느껴줄만하니 좋네요....오늘 하루종일 나를 힘들게 했던 생각들 듬~뿍 시원한 바람에 날려버리고~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필레오 작성시간 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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