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혹시 봉사나 희생과 관련된 내용의 영화나 동영상의 제목을 알고 있는 것이 있으시면 올려 주세요.. 이번주 일요일에 학생들에게 상영하려고 하는데... 그동안 감명깊게 보았던 것이 있으면 추천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22
  • 야호! 이번주엔 학교 방학이네여~23일 주안 CGV영화관으로 학교전체~이끼 영화보러갑니다 작은행사라도 참여하는 습관이 참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여러사람이 저랑 영화를 같이 보고싶어 하는줄 예전엔 미처몰랏음(완전 나잘낫으ㅡㅡ)ㅎㅎㅎ오늘은 동료가수동생과 맛있는 묵밥과감자전먹고 다이어트실패`ㅎㅎ그래두 맛잇엇어요~주일엔 주안 중앙교회 초대받았네요~목사님면담이 가슴설레네요~ㅎ열심히 주어진대로 내할일에 충실하겟습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7.21
  • 올만에 일찍집에 왔는데 요기만 콕~출책하고 쉬야겠어여~~덥다구 에어컨키고 다니니 더 피곤한거 같아서...증말 언제나 볼래나 몰것넹...^^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7.21
  • 일요일인데 지금 일마치고 들어와서 잠시 다녀갑니다 . 무더운 날씨가 다가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향기형 나 보고 싶쥐~~ㅋㅋ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0.07.19
  • 내일 복날인데 그냥 보내고... 금요일쯤 삼계탕이나 백숙으로 할려고 한다. 쟁쟁한 요리사들이 포진하고 있으니 재료만 사다주면 잘하겠지..?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18
  • 내일은 감자탕.... 지난주에 앞건물에 있는 굿집에서 돼지머리하고 족발 그리고 갈비 부분을 통째로 보내주었다. 고기부분은 지난번 삶아서 썼는데... 다른 부분은 어찌 써야 할지 고민하다가 오늘 다 삶기 시작을 했다. 돼지머리는 반을 쪼개고 갈비부분도 잘라 내려다 실력 부족으로 그냥 통째 국솥으로 잠수를 시켰다. 일단 내일 아침에 한번 더 끓여서 익은 고기는 썰고... 우거지와 감자를 넣고 감자탕을 끓일 생각이다. 복날 감자탕이 어울릴라나...?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18
  • 슈퍼스타 k 오티~~다녀왔습니다~역시..생각한것 그이상이었습니다...벌써부터 기가 팍..죽었어요....나 우짜면좋은지?울 횐님들의 응원이 확실히 필요합니다~제게 힘을 주소서~! 8월1일부터 합숙들어갑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7.17
  • 더워더워더워,...그러나....난절대 안더워안더워안더워..ㅋㅋ..~~..음식조심 하시고~~..홧팅하세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7.14
  • 간만에 출첵하고 갑니다...^^
    날씨가 더운데..사무실은 춥군여....ㅠㅠ
    감기가 온 듯합니다...간만에 카페 앨범 보고갑니다...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10.07.13
  • 오랫만에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0.07.13
  • 출첵해요~~~~~~ 작성자 국화향기 작성시간 10.07.13
  • 8월4일 첫째주 수요일 봉사자가 없습니다. 봉사 가능하신 분은 신청 바랍니다.(해당요일 봉사자분들이 가족휴가계획에 따라 나오실수 없다고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12
  • RT @ChungMinCho: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고 돌을 들었고,서른에는 아내 바꾸어놓겠다며 눈꼬리를 들었고,마흔에는 아이들 바꾸고 말겠다며 매를 들었고… 쉰에야… 바뀌어 할 사람 바로 나임을 깨닫고 들었던것 다 내려놓았습니다. 뭐 들고 계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12
  • 주말을 므흣하게 보내고 시작되는 월욜은 더 힘이 난다는~~...숨쉴때마다 에너지 파파팍~~..홧팅입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7.12
  • 오늘도~즐건마음으로행복하세요~~~ 작성자 국화향기 작성시간 10.07.11
  •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7.10
  • 컨디션이 안좋았나 봅니다. 며칠전에는 맛있는 소라를 먹고 설사를 이틀동안 하더니 어제는 하루종일 몸살 기운 때문에 비실비실 거리다가 야간에 가게도 안보고 잠만 잤습니다. 오늘 낮에도 서 있기가 너무 힘들어서 급식 시작하는거 보고 12시부터 한시간 동안 자고 났더니 조금 살만해서 운동 다녀왔습니다. 아프다고 누워있으면 더 가라앉아서 그냥 억지로라도 움직이는데.. 심하다 싶을정도로 운동을 하고 나니 이제는 괜챤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10
  • 오늘 사무실 무선인터넷연결완료...테스트굳....얼른집에가서 쉬야것넹...도장만 콕~~^^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7.09
  • 날이 더워요~~그래도 여름휴가를 위해 화이팅~~^^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0.07.09
  • 오늘 한의사님 진맥도 못받고 ... 담에 받아야겠네요.. 좀 허약한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0.07.0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