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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휴게소
    내일(이미 오늘) 행사차 제천 가는 길입니다
    라면 항그럭 마시고 출발 합니다
    화요일에 늦게나마 뵐께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0.25
  • 솔향기님(운영진 모든분 ㅎㅎ) ~~마음과 몸으로 애쓰신다는 말을 친구 통해서 들어만 왔었는데...
    이제서야 카페가입 하구서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 드립니다...^^**
    작성자 기차여행 작성시간 13.10.24
  • 안녕하세요 한국요꼬가와 전진영입니다.
    경로잔치가 잘 마무리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이번에 봉사활동인원을 새로 편성했습니다.
    일정 다시 한번 적어드릴게요.

    11월 9일 / 11월 23일 / 12월 14일 / 1월 11일 / 2월 8일 / 2월 22일 / 3월 8일 / 3월 22일

    4월부터 사내달력이 개정되어 추후 일정은 사전에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한국요꼬가와/전진영 작성시간 13.10.24
  • 공지 게시판에 향기네 후원회 모임을 올리심이 마땅한줄 아뢰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0.24
  • 가을이 마구 깊어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0.24
  • 오늘은 대전 유성호텔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시간에 서둘러 전철을 타고 수원시청에 도착하여 버스로 출발 경기도 31개 시군 대표들을 포함 전국에 시군에있는 대표들 총집합하는 안행부소속 중앙워크숍으로 그곳에서 바쁜 일정을 마무리하고 방금 돌아왔습니다
    밖에 나가니 마음도 즐겁고 돌아오는길에 천안휴게소에 들러 유부우동으로 저녁을 때우고 호두과자를 맛보며 그래도 함께 하는 소속 대표들과 유쾌한 만남을 하고 여유를 부렸던 하루였던거 같네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0.23
  • 향기네 벽면에 붙어 있던 액자를 다 떼었습니다.
    몇년전에 사진이라 최근에 오시지 않는 분들이 많으시고 해서 다시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분간 요일 봉사자분들의 사진을 계속 찍으려고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0.23
  • 가을이 참 맛있게 익어갑니다.
    맘은 이미 자연속으로 둥둥 떠다니지만..
    몸은 갇혀 있으니.. ㅎ 가까운 곳에서 물들어가는 가을을 보며 맘을 달래봅니다.
    오늘도 모든 님들~~ 행복 가득하소서~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10.23
  • 마음이 맞는 이와 잠시 한잔하고 들어와 쉽니다.
    잠은 언제나 들꼬..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0.23
  • 이번주 토요일 요꼬가와에서 봉사오실수 있는 분이 안계신답니다.
    봉사 가능 하신분들의 신청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0.22
  • 소주한잔이 간절한 밤입니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0.22
  • 초딩 친구들 10명과 행복한 산행을 마치고 송내역에 도착하니 7시 30분 향기네 공연 잘보구 방금 돌아왔습니다 ^^
    제 친구가 기타치는 모습에 뿅 갔습니다 ㅎ ㅎ
    다음주엔 서울과 이천에서 동창 자녀 결혼식이 겹친날이라서 공연을 볼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요
    일욜 마무리 잘 하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0.20
  • 오늘은 북한산(족도리봉)으로 초딩 친구들과 산행을 하러 갑니다
    출발전 잠깐 들러봅니다
    서둘러 하산하여 송내역에 멋진 향기네 공연 관람하려 합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0.20
  • 커피향을 좋아하지만 마시게되는날이면 이상하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체질입니다
    낮에 향에 이끌려 마셨더니 이시간 잠을 청하질 못하고 컴에 매달려 있네요 ㅠ ㅠ
    참이슬과 친구가 되는날은 푹 잘수 있는 체질이건만 ㅎ ㅎ
    할일이 없어 문득 컴에 저장되어 있는 경조사 건 살펴보니 금액이 상당합니다 ㅎㅎ
    봄에 딸래미 결혼으로 받은 금액도 많지만 나가는 금액이 상당하네요 토요일 오늘도 3건 두곳은 얼굴 도장 찍을수 있고 한곳은 인편에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0.19
  •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은 싸늘불어 밤은 깊었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0.19
  • 맑고 푸른 제천의 하늘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0.17
  • 수요일..
    오전부터 밤 10시까지
    종일 수업하고 제천가는 길..
    문막 휴게소에서 커피한잔 중...
    고운밤들 되시어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0.17
  • [향기네무료급식소] 모임 초대
    http://band.naver.com/n/GNbHkZwt (초대장은 3일 이내에만 연결됩니다.)

    향기네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카페 보다 스마트폰으로 활용을 많이 해서 밴드도 같이 운영합니다.
    밴드에 가입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연락처를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제 연락처는 010 6237 4588 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0.16
  • 반팔에서 긴팔로 갈아입고 나왔는데 날씨가 제법 싸늘합니다
    저녁에 부천역 근처에서 참이슬 약속이 있는데 아무래도 더 두툼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가야할듯 합니다 ㅎ ㅎ
    심곡본동에서 떡집을 운영하는 통장님이 유독 저를 아주 좋아해요 ㅎ ㅎ 오늘 거~하게 쏜다고 합니다
    요즘들어 부쩍 살이 찐듯 허리둘레는 멀리 도망가 버린듯하고 뱃살과 전쟁을 치르면서도 알콜에 유혹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그래도 함께 위하여를 외치는 그 매력에 도취되어 어쩔수없이 또 한잔 두잔 목줄기를 타고 잘도 넘어 갑니다 ㅎ 오늘 같은 날씨엔 제대로 맛을 음미하기엔 최고일듯 헤 헤 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0.15
  • 갑자기 많이 추워졌습니다.
    향기오라버니와 봉사잔님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블루가든 작성시간 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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