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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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바쁜 명절.. 다 내가족들을 위한 분주한 시간인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연휴에도 애쓰실 향기네 봉사자님들께 존경을 표 합니다. 저는 추석 다음날.. 엿 나누기를 하러 가려고 합니다. 어르신들도 봉사자님들도 엿 드세요. 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17
향기님들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지들 만나시어 즐거운 명절,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귀향 귀성길 안전운전 하시고 고향의 멋진 정취 담아오세요~~~^^*
작성자
잎새
작성시간
13.09.17
솔향기님과 향기네 가족님들..추석연휴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벌써 가을 어르신 잔치에 마음이 분주하시네요..늘 함께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겠습니다 _()_
작성자
엉클제이
작성시간
13.09.17
향기네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년과 같은 추석이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오는군요... 풍요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달타냥
작성시간
13.09.17
향기네 공연 봉사단에 2013 가을 어르신 잔치 공연순서를 올렸습니다. 현재 작성중이며 확정되면 공지게시판으로 옮겨 공지 하겠습니다. 공연단님들은 보시고 의견과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16
천재지변과 망원경으로 얼룩진 하루였습니다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수고로 돌아가는 향기네 14년동안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재능기부 앞으로도 영원하길 빕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3.09.16
가을은 가을은 저무는 계절이 아니어요. 가을은 무르익는 계절.. 또하나의 피어남을 주는 계절이어요, 내 인생은 언제나 가을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15
말린고추 필요하신분 (20근) 전화주세요 ㅎ 본의 아니게 고추장사가 되었습니다 송내1동과 자매결연 맺은곳 전북 부안군 보안면 부녀회장님댁 고추를 300 여근 연결하여 판매를 해드렸었는데 뒤늦게 어느분이 주문을 하셔서 오늘 받았는데 넘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다른곳에 주문을 했다고 하시네요 보안면 부녀회장님이 땅콩 농사를 함께 지으시면서 수확 시기가 겹치는 바람에 이번 고추를 넘 늦게 보내주셔서 일이 꼬이게 되었네요 한근에 7,000원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상태도 좋다고 합니다(저는 살림꾼이 아니라서 잘모르고요ㅎ) 필요하시면 20근(140,000원) 제게 전화주세요 011-(제 자동차에 실려 있습니다) 넘 매워요 에~취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9.15
나눔을 함께 하고자 잎새 들어왔습니다. 제가 뭔가 보탬이 되어드릴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잎새
작성시간
13.09.15
가을행사로 또 바쁘시겠습니다. 많은분들의 도움을 바레봄니다.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9.14
향기네 연중 최대행사인 어르신 잔치 가을행사가 다가 옵니다. 10월 둘째주 토요일 12일입니다. 많은 봉사자님들이 수고를 해 주시겠지요. 공연팀은 즐거운 시간을 준비해야 합니다. 내일중으로 공연 순서가 공지될 예정입니다. 내용은 지난 봄 행사와 비슷하고 몇몇 새로운 출연진의 가세가 있을 예정입니다. 모두가 바쁠 가을이고 주말이어서 출연진에게 미리미리 협조예약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향기님은 매번 도와 주시는 송내동 풍물단에게 서막공연을 청해 주시기 바라구요. 내일 중으로 순서를 올리고 출연진들의 공연내용을 접수받아 기록해 나가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14
저는 내일 남양주로 공연을 갑니다 봉사자가 없다는 소식에 안타깝네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할수 있는 어른 봉사자가 와 주셔야 할텐데...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13
네일공연는 안하시는지요 써빙을 할수 있습니다 11시반 까지 가면 되는지요
작성자
촛불다윗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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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선선 하네유
작성자
키타전경택
작성시간
13.09.13
내일 봉사자 없습니다. 요꼬가와에서도 못온다했었고... 다른분들도 일이 있어서 못오신다네요.. 일단 학생만 몇명 있습니다. 음식을 해주시고 하실수 있는 어른 봉사자가 필요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9.13
가을비가 제법 많이 온답니다. 대비들 잘 하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13
아침부터 뭐가 그리 바쁜지 씻지도 못한체 이리저리 다녔던 오전이었던거 같습니다 ㅎ ㅎ 점심을 먹으러 신 어르신을 모시고 일신동 맛가네 식당으로 갔는데 뒤이어 들어오시는 목사님 !! 반가웠습니다 ^^ 반갑게 악수를 하고 10월 경로잔치때 만나요 를 하시네요 늘 든든하게 버텨주시는 목사님 정말 멋지십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9.12
편안하고 고운밤 맞으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 혁
작성시간
13.09.12
야유회 멋진사진 잘 보았습니다. 건강 꼭 확인하시고 멋진수욜 이어가세요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9.11
식겁했던 며칠이 지나고 나니 가을 비 내리는 오늘을 만난것에도 감사.... 사물을 볼 수 있는 오늘에도 감사.. 모든것이 감사한 날입니다. 하루 하루를 최선으로 만날 수 있는 우리 모두이길 바라는 날.. 행복하십시오~!!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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