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잠자기가 아까울 만큼 푸근한 밤입니다.내일을 위하여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06 답글 1 여러가지로 수고가 많으신데 월급쟁이라 도와드릴 시간도 안되고 미안할 따름입니다.내일 중국 출장갔다가 금요일은 저녁에 꼬막까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13.05.06 답글 2 이제 경노잔치가 코 앞으로 다가와 있네요 올해도 무사히 마칠수 있겠죠 모두 힘찬 한주 밎으시길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3.05.05 답글 3 한주의 끝자락에 와 있네요..다가오는 한주도 희망찬 하루하루로 만드시길요..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5.05 답글 2 공연에 별 지장 없우셨는지요제천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05 답글 1 아름다운주말되십시요.사랑합니다. 작성자 꿈과사랑 작성시간 13.05.04 답글 1 다음주 화요일쯤 포스터 작업을 해야 하는데 도와 주실분이 계실까요..?송내동은 동사무소에 부탁을 할려고 하고..상동과 중동에 있는 경로당에 포스터를 붙이고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03 답글 2 오늘 아침부터 정신도 없었고 좋지 않은 일도 있었고 해서 문자에 답변도 통화에도 성의 없게 대한 분들이 계실거 같아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내일 도시과장님이 공연장에 오셔서 공연 소음과 과련해서 이야기를 하시겠다는 군요.지난주에 노점에서 소리 때문에 불만 사항이 나온것이 있어서 이야기 하고 합의를 보는 중이었는데..한분이 그 내용을 구청 도시과장님에게 이야기를 한 모양입니다.민원의 소지가 있어서 내일 공연장에 나와 보시겠다네요..그 이야기를 한분에게 아침에 가서 좀 섭섭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서로 협조 하며 불만을 수용 하겠다고 하고서 이야기가 끝났는데...그것을 관에다 이야기를 하면 결국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03 답글 4 이틀간 밖으로 돌다 옵니다.공연들 잘 하시라고 멀리서나마 북소리로 응원 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03 답글 1 오늘 사무실 문을 어느분이 확실히 잠궈 주셔서 문을 여느라 문짝을 떼고 말았습니다..ㅎㅎ창문이라도 열려 있었으면 그리로 들어 갔을텐데...자동 잠금장치는 수동으로되어 있고 ..손잡이 부분을 눌러서 잠궈 놓는 바람에...아뭇튼 문짝을 떼어서 일단 문을 열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03 답글 3 향기님~ 저 아는 몇몇 언니들께서 11일날 봉사참여하신다하셔서 약도는 보내드렸는데..저두 그렇구 솔안공원을 모르시는 언니들이십니다. 연락처를 물으시는데..통화하시고 위치좀 찾아가고싶다구여..까페 적혀있는 향기님 연락처.. 가르쳐드려두 되는건지.. 아니면 다른 연락처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희주 작성시간 13.05.03 답글 3 지난 가족 여행에 갔다가 24-70 렌즈가 망가진걸 알았습니다.어디 떨어트린 기억은 없는데..충격에 의해서 부품에 변형이 왔다고 하네요..간김에 후렛쉬도 점검을 받고 카메라도 핀교정과 청소도 하고...내일까지 수리가 된다고 합니다..덕분에 오늘 노래사랑방 행사는 사진을 찍어 드리지 못하고..그리고 집사람의 병원행....며칠 감기 기운이 있는것 같다고 힘들어 하다가 병원엘 갔더니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해서 중앙병원 응급실로 갔더니여러가지 검사후에 급성 신우염이라고 하더군요..다행이 입원까지는 안해도 된다고 해서 며칠 통원치료를...처음으로 병원엘 함께가서 그나마 큰병이 아님에 가슴을 쓸어 내렸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03 답글 6 연중 가장 큰 행사인 향기네 어르신 잔치가 선뜻 다가 옵니다.준비에 바쁘실 향기님... 힘 내시구요.봉사일손 모으기에 총력을 다해 보겠습니다.공연순서가 최종적으로 확정되어 공연단 코너에도 공지가 되었습니다.모든 출연진들의 순서및 내용등이 모두 확인되었으며사회자는 지원후에 사후 아무런 반응도 연락도 없어 제가 진행을 보기로 합니다.공연시작은 정오부터입니다.음향을 제공해 주실 조용균님은 10시까지는 와 주실꺼죠? ^^세팅하고 11시경에는 음악 깔아 놔야 할테니깐여...저도 일찍 나가서 같이 도와 드릴께요. ♬공연단 분들은 가능하시면 공연시간 외에도 그날의 스탭이 되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03 답글 8 장미향 가득한5월 시작이네요 예쁜날들 되세요 샤방~~~샤방♥ 작성자 선화공주 작성시간 13.05.02 이미지 확대 답글 1 안녕하세요.. 향기네무료급식소에서 봉사하고 있는 송명숙사회복지사입니다.저희 클라이언트중 3개월간 병원치료를 꼭 받아야 하나 키우고 있는 강아지(비글, 3개월, 2마리)가 있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혹 강아지를 사랑하거나 3개월간 돌보아 주실 수 있는 분이 있으면 연락 좀 주시겠어요....3개월간의 사료(개밥)는 드리겠습니다.송명숙(010-4168-6248) 작성자 송명숙 작성시간 13.05.02 답글 2 잔치날 봉사자들..어디서든 누구라도 모집 해 볼까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01 답글 2 쪽지 확인부탁드립니다. 향기님.. 작성자 희주 작성시간 13.05.01 답글 1 오월의첫날 원미산길의 싸리꽃이 발길을 붙잡네요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5.01 이미지 확대 답글 1 오늘 천막과 테이블을 임대 하려고 알아 보니 비용이 장난 아니네요..예년에는 천막만 10개 빌리고 상은 낮은 상으로 해서 자리를 깔고 그냥 앉아서 천막 렌탈 비용만 50만원 가량 예상을 했는데..오늘 예년과 비교를 해서 알아 보니 앉은뱅이 상은 천막5개 채울 것 밖에 안되고....나머지 천막 5개 분량은 테이블과 의자를 렌탈해야 할것 같습니다.그래도 구석구석 자리를 깔고 드셔야 할것 같기도 하고...천막.테이블.의자의 렌탈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갈것 같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01 답글 3 경로잔치 전날과 행사 당일에 봉사일손이 부족하네요..아직 봉사에 참여 하겠다는 단체도 없고..아직 전체적인 분위기도...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01 답글 2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51 52 53 54 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