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행사의 달, 5월이 다가 옵니다.
    봄도 중반부를 넘어 서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30
  • 잔인한4월이 몇시간 안남았네요
    내일부턴 계절의여왕이라는5월..마무리와시작 잘하세요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4.30
  • 소사구통장 워크숍이 있어서 미리 담당 공무원과 청평에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청평 자연휴림원이었는데 벚꽃이 만발한 푸르름한 경치와 시원한 공기가 우리 일행을 반기는듯 했습니다
    200 여명이 움직이는 큰 행사이기에 점심 등등을 예약하고 돌아왔습니다
    밖으로 나가니 기분은 넘 상쾌했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죽은 사람인양 누워있었는데 오늘은 정상 컨디션으로 회복이되어 점심에 반주로 동동주 한잔을 마셨는데
    달작지근하면서 혀끝에 짝~ 달라붙는것 같았습니다 ㅎ ㅎ
    오늘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급식봉사를 한다고 했었는데 잘 했는지 궁금하네요
    참석못해서 죄송하기도 하구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4.30
  • 정말 봄날씨네요 낙원상가로 인사동으로??봄바람이 향긋하지만 쌀쌀하네요 겉옷 하난 가지구 다니세요 작성자 선화공주 작성시간 13.04.30 '정말 봄날씨네요  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꽃잔치가 계속되는 강화섬입니다.
    매화. 벚꽃.개나리와 야생화들.. 지천이 꽃잔치로 벌떡입니다.ㅎㅎ
    아름다운 세상에 아름다운 일들로 가득채워지길 바라는 맘 가ㅡ득~~~^^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4.30 '꽃잔치가 계속되는 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오는 월요일 입니다.
    빗길 운전조심하시고 건강들 하실거죠????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4.29
  • 향기님.
    11일 잔치에 풍물패 섭외가 되었는지요,,,
    서막공연과 마무리 공연까지 가능한지 궁금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28
  • 작년까지 향기네 모금공연단에서 함께 모금공연을 해 주셨던 이수진씨가 주안역 근처에 라이브카페를 오픈 하였습니다.
    오늘 저녁에 축하 해주기 위하여 가려고 하는데 함께 가실 분은 연락 주세요.
    저는 7시쯤에 가려고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4.28 '작년까지 향기네 모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유상록씨 내조인 한송이입니다..그동안 잘 지내시지요?
    1년 투병 생활 하고 다시 가입하고 왔네요 ㅎㅎ
    솔향기님 쪽지 보내기가 않되네요...확인좀 해주세요
    작성자 한 송이 작성시간 13.04.27
  • 토욜은 로또추첨 하는 날입니다. 오늘 대박을 드립니다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4.27
  • 향기님...잘다녀오세요,,,가족여행 멋진 모습 기대됩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04.26
  • 쥔장님 깨 문 의 합니다 언제가 저도 향기네 간적있습니다 그런대 밥 이 업다면서 나가 라 더군요 안나 의집에서는 이 없스면 해찬들이라도 대워서 줌니다 작성자 촛불다윗 작성시간 13.04.26
  • 내일은 향기님이 강원도 출장 가시는 날입니다.
    토요일에 오신다지요.
    선장님이 아니 계셔도 향기네 號 는 순항을 하리라 믿습니다.
    급식도 공연도....^^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25
  • 5월 11일 향기네 어르신 잔치 프로그램이 확정 되었습니다.
    출연지원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리오며
    보시고 확인덧글이라도 남겨 주셔요.
    혹여, 개인 상황에 변동이 생기면 즉시 전화 주시구요,,,^^
    011 - 779 - 4761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25
  • 제가 토욜 봉사참석하면 향기님 좀 편한마음으로 강원도 다녀오시겠지요
    즐거운 여행하고 오세여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4.24
  • 날씨 넘 좋네요...희망에찬 오후 만드세요...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4.24
  • 좋은 아침입니다.
    향기님께 부탁 말씀 드립니다.
    만들어 주신 별이와 달이 모습들... 인화 좀 맡겨 주세요.
    어떻게 보관해서 어떻게 전달을 해야할지를 몰라서요..
    맡겨만 주시면 제가 찾으러 가겠습니다.
    가장 큰 싸이즈로 세장씩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24
  • 내일은 지인의 초대를 받아 기금마련 모금공연에 갑니다.
    찬조 부탁에 블랙뮤즈가 응해 주셨고
    별이와 달이가 첫 호흡을 맞춰 봅니다.
    장소는 구월동 인향 스포츠 11층 필 라이브이고
    별이와 달이의 출연시간은 7시이며 뒤이어 8시에 블랙뮤즈가 출연합니다.
    1일 호프집 형식으로 운영되는 그곳의 티켓 1매 가격은 5천원입니다.

    기금마련의 목적은 다누림 재단이 매주말 지역 어르신들께 라면으로 무료급식 재원 마련입니다.
    우리 향기네에 비하면 지극히 걸음마 단계인 곳이죠.
    출연으로 도옴을 주시는 블랙뮤즈팀 반야선 김미영씨께 감사를 드리구요..
    잘하고 오겠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23
  • 봄 같지 않은 봄..
    비가 내려 공기는 조금 깨끗해진것 같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23
  • 안녕하십니까 한국요꼬가와 전진영입니다.
    금주 토요일 봉사관련 진작 연락을 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모집하시다가 인원이 많이 부족하시면 저 + 동반 1인 참석하겠습니다.

    현재 확정된 봉사진행일정 정리합니다.

    5/25 , 6/8 , 6/22 , 7/13 , 8/10 , 8/24

    주말 대체 근무등으로 인하여 5월 7월에는 진행하지 못하는 주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리며 추후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한국요꼬가와/전진영 작성시간 13.04.23
이전페이지 51 현재페이지 52 53 54 5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