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날... 정말 엄청 추웠던 날인데... 그런 날에 추위와 싸우면서 노래를 하며 모금을 해 주신 분들이 계시다.. 그런 반면에 공연 할때마다 민원을 넣어서 구청 공무원들을 총 출동 시키고 경찰까지 출동 시킨 사람이 있었다. 오늘 공무원들이 다시 전화가 와서 상황을 정리해 보니 첫번째 건물에 있는 핸드폰 가게가 그런것 같다. 우리가 공연을 하면 호객행위와 야외 가판대에서의 스피커 소리가 작게 들린다는 이유인거 같다. 본인들의 행위가 더 합법적이지 못함을 왜 모르는 것일까..? 공무원들도 계속 되는 민원에 몸서리를 치는데... 어찌해야 할지 하루종일 기분이 가라앉는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2.27
2012년 마지막 공연 참여해준 모든분들 추운날씨에 고생들 많았 습니다. 뒷풀이는 하셨나요? 아쉽게도 매번 공연 끝까지 같이못해서 죄송합니다. 이해 부탁합니다. 내년엔 더욱 멋진공연 기대해봅니다. 모두들 한해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화이~~~팅^^작성자Singer 하병남작성시간12.12.25
저흰 주말여행을 다녀왔어요. 군산과 부안을 잇는 새만금 방조제를 이용하니 굉장한 거리단축으로 힘들지 않은 여행이었습니다. 변산에서의 일박... 갑자기 퍼부은 하얀 눈의 출현으로 응급 타이어의쇠줄(?)은 거금 십만원을 주고 착화...ㅎ 겨우 겨우 부안을 빠져 나왔습니다.ㅎ 오는 길.. 너무 아쉬워 장곡사에 들러 두개의 대웅전을 구경하고. 오늘.. 강화는 최고로 기온이 떨어진 날씨 같아요.영하 15도.. 으~~ 춥네요.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