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했던 여름철 장마와 폭염도 솔솔 불어오는 가을바람에 자리를 내어주나 봅니다~회색빛 하늘엔 빨간 고추잠자리가 더욱 세차게 투명한 날개짓을 하면서 졍겨운 오후를 즐기고 있네요~ 언제나 포근한 사랑과 따스한 관심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께~ 늘 감사드리면서 이 소중한 오후도 행복으로 가득하십시요~~~♬♬♬ 작성자가수 최남식작성시간12.08.22
내일은 닭개장을 하려고 지금 닭을 삶고 있습니다. 봉사자 분들이 10시30분에 와서는 도저히 제 시간에 마무리 할수 없을것 같아서 오늘밤 미리 끓여 놓으려고 합니다. 며칠 닭을 백숙으로 드려서 조금 질릴것도 같아서 내일은 얼큰하게 닭개장으로 끓입니다. 혹시 점심때 생각 나시는 분들이 계시면 오세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8.22
완장 달자마자 들어와서 바로 불법광고 3개 싹~!!! 없앴습니다.ㅋㅋ 제가 이런일은 쉽게 할 수 있는데 혹시 다른 일을 하라고 완장 채워주신건 아니죠? ㅎ 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컴 켜고 메일 확인하다가 깜짝 놀랐거든요..ㅋ 오늘도 비내리는 아침입니다. 눅눅한 기운 때문에 가라앉는 기분 되지 마시고 마구 마구 행복을 맘 속에 담아내시길요.^^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