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요일.. 향기님이 송내동 축제에 지원을 가시는 관계로 제가 장비를 갖고가서 진행을 보게 되었습니다. 공연 스케쥴 표에 의하면 오후 2시에 하병남님이 첫타임을 끊어 주시고 3시에 공무원 가수분, 그 다음 전복희님, 그리고 민요가수분이 오신다고 덧글을 주셨습니다. 그리알고 진행을 하겠으며 혹여 사정상 못오시게 되면 꼭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그럴 분이 안계시리라 믿지만 지지난번에도 오시기로 한분들이 연락없이 못오시는 경우가 있었고요.. 제가 아무도 연락처를 모르므로 노파심에서 말씀 드렸습니다.ㅎㅎㅎ 박문수 전화번호는 011-779-4761 입니다. 감사한 분들,, 내일 뵙겠습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8.17
오늘 오후부터 조금 바쁘게 생겼습니다. 송내동에 매년 복숭아축제를 하는데 이번주가 그 행사입니다. 행사때 기금마련을 위한 주민자치에서 음식을 파는데... 그 장을 제가 봐야 할것 같습니다. 제차로는 다 실릴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후에 가서 장을 봐 오고 내일과 모레도 행사준비에 사진을 담당했는데... 이번 공연도 영향을 받게 될것 같은데 걱정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8.16
며칠동안 정신이 없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빌라 옆건물이 헐리고 빌라를 짓고 있는데 이 공사를 하면서 며칠째 다툼이 있었습니다. 제가 늘 집에 있는지라 어떻게 입주민 대표가 되서 합의를 이끌어 내느라... 화요일에는 철거 공사를 하다가 건물벽이 넘어가면서 외벽 안전장치가 우리 건물로 넘어와서 대형사고를 칠뻔도 해서 이런저런 복잡한 상황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어제 저녁 일단 서로 합의를 하고 오늘 입주민들과 회의를 하면 일단은 정리가 될것 같습니다. 이런거 아니더라도 요즘 머리가 아픈데....에휴.,.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8.16
^^행복을 추구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임마누엘 칸트~ 가을이 머지 않았나 봅니다~바람의 싱그러움도 그렇고~ 도심속에서 전해오는 가을을 안아 보시면서 이 저녁도 더욱 행복하십시요~~~♬♬♬작성자가수 최남식작성시간12.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