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새벽 이시간 내리는 빗소리가 잠을 설치게 만드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야 하는데....
    벼락도 치고....
    흠...
    시원 하기는 하네요..ㅎㅍ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0
  • 오늘은 주일 예배드리러 오전예배끝나고 오후예배 찬양 예배드리려 대기중입니다 늘 한결같으신 향기네 가족님들의 안녕과 건강을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8.19
  • 복숭아 축제가 끝나고 오늘 다 판매하지 못한 닭과 햄버거가 냉장고에 가득합니다..
    비가 안왔으면 다 판매 했읕텐데....
    수고하신 분들의 보람도 없이 많이 남았습니다..
    당분간 닭요리를 많이 먹어야 할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19
  • 더운날.. 공연에 참여해 주신 분들...
    오랜만에 뵈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모금성과도 중요하지만 선한 일을 꾸준히 이어간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늘 꾸준히 공연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더욱 존경스럽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18
  • 한 주 동안 수고들 많으셨습니다ㅡㅡ오늘 공연 수고들 하시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8.18
  • ^^소중한 금요일 밤도 깊어만 갑니다~
    까만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만큼이나
    고운꿈 가득하시고 언제나 평안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8.18
  • 내일 토요일..
    향기님이 송내동 축제에 지원을 가시는 관계로 제가 장비를 갖고가서 진행을 보게 되었습니다.
    공연 스케쥴 표에 의하면 오후 2시에 하병남님이 첫타임을 끊어 주시고
    3시에 공무원 가수분, 그 다음 전복희님, 그리고 민요가수분이 오신다고 덧글을 주셨습니다.
    그리알고 진행을 하겠으며 혹여 사정상 못오시게 되면 꼭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그럴 분이 안계시리라 믿지만 지지난번에도 오시기로 한분들이 연락없이 못오시는 경우가 있었고요..
    제가 아무도 연락처를 모르므로 노파심에서 말씀 드렸습니다.ㅎㅎㅎ
    박문수 전화번호는 011-779-4761 입니다.
    감사한 분들,, 내일 뵙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17
  • 이제 더위는 살그머니~~~
    풍성한 계절 가을이 돌아옵니다..^.^..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8.17
  • ^^솔솔불어오는 가을향기가 우리곁에 머무네요~
    오늘하루도 분주하게 보내셨지요?!~더욱 편하고
    고운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언제나 강건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8.16
  • 오늘 오후부터 조금 바쁘게 생겼습니다.
    송내동에 매년 복숭아축제를 하는데 이번주가 그 행사입니다.
    행사때 기금마련을 위한 주민자치에서 음식을 파는데...
    그 장을 제가 봐야 할것 같습니다.
    제차로는 다 실릴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후에 가서 장을 봐 오고 내일과 모레도 행사준비에 사진을 담당했는데...
    이번 공연도 영향을 받게 될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16
  • 며칠동안 정신이 없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빌라 옆건물이 헐리고 빌라를 짓고 있는데 이 공사를 하면서 며칠째 다툼이 있었습니다.
    제가 늘 집에 있는지라 어떻게 입주민 대표가 되서 합의를 이끌어 내느라...
    화요일에는 철거 공사를 하다가 건물벽이 넘어가면서 외벽 안전장치가 우리 건물로 넘어와서 대형사고를 칠뻔도 해서
    이런저런 복잡한 상황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어제 저녁 일단 서로 합의를 하고 오늘 입주민들과 회의를 하면 일단은 정리가 될것 같습니다.
    이런거 아니더라도 요즘 머리가 아픈데....에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16
  • 광복절 휴가 보내고 출근했습니다.
    강화섬은 아침 기온이 19도라고 나오네요.
    급격히 떨어진 기온. 그리고 높다란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이
    저절로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향기네도 더위 물러갔으니 행복한 봉사의 기쁨이 넘실되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16
  • 내일 종일...
    모레 아침까지..
    많은 비가 온답니다.
    비는 반갑지만 조금씩 오면 좋으련만...
    아무쪼록 모두 피해들 없으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14
  • 비... ... , ,.. ..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8.14
  • 시원하게 비가 내리네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8.14
  • ^^행복을 추구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임마누엘 칸트~
    가을이 머지 않았나 봅니다~바람의 싱그러움도 그렇고~
    도심속에서 전해오는 가을을 안아 보시면서 이 저녁도 더욱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8.14
  • 올림픽 대표단 귀국기자회견을 보다가..너구리. 평생 후원해준 이야기가 나왔어여..ㅎㅎ..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우리직원 너구리 먹는거 불법 아니냐고..ㅋㅋ..사무실 뒤집어졌습니다...ㅋㅋ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8.14
  •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 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이랍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왕언니가 되겟습니다 화이팅 ^*^
    작성자 색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8.14
  • 오늘은 고향에서 중학교 동창회,,,,내일은 고향동네 면민 체육대회,,,,ㅎ
    간만에 조그만 시골동네가 시끌벅쩍할래나요,,,,내일은 초대가수로,,힛,,,
    다음주 월요일부턴 토요일까지 홍천 대명 비발디 파크에 공연하러 갑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8.14
  •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일 하시는 모습을 보면
    존경심이 저절로 우러납니다. ^ ^ 잘 지내시죠??
    봉사를 다녀오신 저희 회사분들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고 하십니다.
    봉사활동 진행시 필요한 사항 있을 경우에 언제든지 말씀 해 주세요.

    지난 번 6월 23일 봉사자 3분들 사진을 올려주신다고 하셨었는데
    아직 올라오지 않아서요~ 괜찮으신 시간에 업로드 부탁드립니다.
    그럼 날 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 ^
    작성자 한국요꼬가와/전진영 작성시간 12.08.14
이전페이지 81 82 현재페이지 83 84 8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