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은 서천대목장 날 이네요 일년에 설날과 함께 가장 큰 장날이지요 예전의 모습과는 많이다르지만 객지에 있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많은 촌로들께서 장 을 찾으시네요 한가위 보름달 만큼 밝고 넉넉한 추석 맞이 하세요...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09.02
  • 2(화)출췍합니다
    더위도 한풀 꺽이고 운동하기 좋은 날씨네요
    또 비가온다네요 . 이제 비온뒤 추워질까 걱정입니다.ㅎ
    오늘 하루도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장동필(소방) 작성시간 14.09.02

  • 보이지 않는 바람이지만,
    느껴지는 바람 길입니다.
    그 길은 제 스스로 만든 길,
    우리도 스스로 길을 내고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남이 내어준 길로 편안히 가기도 하지만,
    내 자신이 만든 길이 더 보람이 있습니다.

    책에도 길이 있지요.
    이마가 서늘해지는 계절,
    책에서 길을 만나고 또 내 길을 내어도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용^^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09.02
  • 1(월) 출췍합니다..
    어디좀 다녀오느라 일주일동안 출근못했네요...ㅎ
    이제 다시 매일 출근해야지요
    9월첫날 정말 날씨가 화창하구 좋네요
    즐겁고 행복한 한달 되시기 바래요
    작성자 장동필(소방) 작성시간 14.09.01
  • 안녕하세요...9월1일 시작이네요..
    아침부터 뭐가 그리 바쁜지 이제야 카페에 놀러왔습니다..
    하루가 다가구 퇴근시간이 가까워지고 있네요...
    하루를 바쁘게 시작하니깐...9월한달도 바쁘게 지나갈것같아요...
    이번주도 추석에 휴일에...좋아요...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09.01
  • 9월의 새장이 열렸습니다~~~ 풍요로운 9월~~~
    가정과 사업장 에 풍요로운 행복과 사랑이 ~~~
    가득하기를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09.01
  • 9월 첫날 즐겁게 시작하시고 주말이면 추석 한가위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강구영(연합회장) 작성시간 14.09.01
  • 9월 첫날 출근하자마자 일이 빵빵 터지네요..하나하나 철리하구 지금에서야 출첵합니다.
    한주가 아닌 한달을 시작하는 첫날 모두 힘차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09.01
  • 9월에첫날이네요^^모두모두홧팅하고시작해보게요아자아자홧팅팅!! 작성자 샤론스톤(정은숙) 작성시간 14.09.01
  • 8월 31일 (음 8.7 ) 일요일..새벽엔 창을 열고 잤더니 싸늘하네요..
    팔월의 마지막 날이자 휴일 오전이 벌써지나같네요..
    요즘 하늘을 올려다 보면 푸른빛에 하얀구름 보고 새삼 가을이구나 합니다
    못다한 일 마무리 잘 하시고 풍성한 9월을 맞이 하십시요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08.31
  • 여기저기 감기 환자들이 늘어나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ㅋ 모처럼 집정리중 해도해도 끝이없네요ㅠ
    차한잔마시고 다시 열심히 정리하고 저녁에는 쳇관에 가야겠어요 모두 즐건 주말보내셔요^^~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08.30
  • 상쾌한 가을날에 기분이 가벼워집니다.
    햇살의 따스함에 곡식익는 소리~~~ 귀뚜라미 울음이 가을을 노래합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한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발도장 찍고 갑니다.^*^!!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08.30
  • 어제는 모임을 하고 얼릉 일어나서 운동을 갔어요..
    오랜만에 7살딸래미가 따라간다구 해서 데리고 갔어요..
    체육관에서 핸드폰으로 놀고 있더라구요..엄마가 민턴을 해줘야 하는데...
    그래서 딸래미한테 물어봤어요...오빠들 레슨하는것 한번해볼래..했더니..
    응..엄마 하고싶어 하더라구요..
    코치님한테 애기했더니....7살짜리는 처음이라구.
    아직어렸어 다리에 힘없었어..스텝은 안되고 스윙하는것만 하자구 하더라구요.
    코치님께서 공을 던져주니깐 라켓이 뒤에서부터 왼쪽다리옆으로 가는걸 가르쳐줬더니..
    자세가 나오는것에요...엄마인저두 보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레슨받고 싶다구 해서 시키기로 결정했어요..ㅎㅎ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08.29
  • 8월 마지막 금요일 편안한 마음에...
    해맑음 웃음으로 미소 전해주며 받을수 있는 오늘 되세요. ^^*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08.29
  • 금요일 아침이예요...
    오늘하루만 열심히 일하면 이틀은 쉴수 있다는 행복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어제 쳇관에가서 땀을 흠뻑흘리고 오니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비록 회원님들이 적게 나오셔서 시끌벌쩍거리는 맛은 없었지만 코치님이 게임을 함께 해주셔서 정말 정신없이 뛰어다녔네요..
    오늘도 모두모두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08.29
  • 요즘 건강잘챙겨야 할것같아요..
    아침에는 싸늘해요...
    오후에는 덥습니다...
    아침부터 꼬맹이 현장학습간다구해서 일찍 일어나서 김밥을 쌌더니...피곤하네요...
    딸래미가 김밥은 엄마김밥이 제일 맛있다구 한마디 해주었는데...기분좋네요...
    피곤하지만..열심히일하고 퇴근해서 피곤을 풀러가야겠어요...
    점심식사 맛잇게 드시고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08.28
  • 일상을 살면서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 내가 지금 가는 길이 좋은 방향으로 가고있는가 올바른 길인가
    곧은 마음을 가지고 꾸준히 준비하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겟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08.28
  • ㅋㅋ 날씨가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은 같이 근무하시던 분에 퇴임식이 있네요
    가셔야 하는분과 보내드려야 하는 분들에 마음이 서운함이 있는 하루가 될거 같네요..
    그래도 힘내서 하루를 보내야겠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08.28
  • 오늘아침에 딸래미 어린이집버스에 태우러 나왔는데..딸래미가 엄마 추워 하는데..
    살짝 싸늘하다구 저두 느꼈는데...
    하지만..지금시간은 덥네요...
    어제는 체육관에 회원분들이 많이 나오셨어...
    너무 좋았습니다...회원분들이 많이 나오시니깐...체육관이 꽉찬느낌이 좋더라구요..
    오늘도 즐겁게 일하시구요...
    저녁에는 체육관에 가셨어 땀나게 운동하세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08.27
  • 살아감에 있어 실에 구슬을 꿰듯이 한다면 언젠가는 하나로 완성될 것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남김없이 정성을 다한다면 지금 이 순간이 참으로 감사함을 느낄것입니다.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08.27
이전페이지 56 57 현재페이지 58 59 6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