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주말의 느긋함 속에 머무르시길~ ^^ 기다렸던 삼월인데.. 금새 달려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같은 시각인데도 어제와는 다른 느낌의 아침을 맞이하고 여유로이 차를 마시고,일부러ㅋ 게으름과 빈둥거림 속에 있는 중입니다.ㅎ이렇게 가끔 찾아오는 빈둥거림이 행복한 느낌을 주네요~~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3.10 답글 0 네 번의 수업이.. 제각기 다 다른 분위기였습니다.어제는 전공선택이라.. 한참 망설이다가 갔는데 정말 선택적인 분위기여서 좀 실망?!공부하고 싶었는데, 그냥 각자 친목을 다지는 분위기였다고나 할꺼나..학교에서 부장맡으신 분들도 있으셔서인지 편하게 쉽게 하자는 분위기여서 말이죠ㅜ그 안에서 어떻게 잘 지낼 수 있으려나.. 걱정이 앞서네요 ^^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3.09 답글 0 모처럼 학생이 되어 교수님 말씀도 듣고 같이 공부할 샘들하고 이야기나누니 넘 좋았습니다..욕심같아서는 매일 저녁 수업을 들으러 가고 싶지만, 야간수업을 해야하니 아쉽네요.수학을 같이 공부하는 도반이 생긴게 이렇게 좋을 줄이야....한참을 수다떨었더니 아직도 귀가 윙윙~ 거립니다..ㅎㅎ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3.07 답글 0 귀엽네요~ 축하드려요^^ 작성자 최해원 작성시간 12.03.02 답글 2 또 혼자 자축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특별회원 되었어요.. 댓글달 때 아바타 머리스타일이랑 선글라스가 아주 멋있네요~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2.23 답글 1 참 다음 주 월요일이 모임 날인데 어디서 만나면 좋을까요? 시간은 6시 30분으로 정했으니 장소만 정해지면 추선생님 연락을 또 부탁을 합니다. 장소 추천을 받습니다. 작성자 촛불미학 작성시간 12.02.07 답글 2 저는 다산과 나희덕님의 글, 그리고 수학소설 속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내는 중입니다.어떻게들 지내시는지... ^^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2.06 답글 0 그 밀가루가 질퍽질퍽~ 떡이 된 곳도 있고, 빙판이 되기도 했고 아직 아무 발자국없이 처음내린 그대로 새하얀 곳도 있네요. 손발 곱아들고 마음까지 꽁꽁 얼리다가 이제 날이 풀린다니.. 다행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2.03 답글 0 어제는 오랜만에 예천에도 눈다운 눈이 내렸지요. 밀가루를 그냥 푸대로 뿌리는 느낌이었지요. 눈빛이 참 좋은 아침입니다. 옛날에는 눈빛이 좋아 호를 눈빛으로도 사용한 적이 있어서 눈이 오면 더욱 기분이 좋아집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촛불미학 작성시간 12.02.01 답글 0 몇 마디 말에 기분좋아졌습니다. 님들도 기분좋은 말들 많이 나누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1.30 답글 0 안녕하세요. 권오휘입니다. 문협 예천지부 회원님들 가정에 좋은 일이 알알이 열린 포도 송이처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촛불미학 작성시간 12.01.27 답글 0 김민주입니다. 구정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시길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파란하늘 작성시간 12.01.18 답글 1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 선생님들 모두 설날 가정마다 복이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박상희 작성시간 12.01.17 답글 2 요즘 여유시간이 많아져서 드라마를 맘껏 보는 중입니다. 해를 품은 달(해품달)을 재밌게 보는 중인데, 사극을 시트콤처럼 연출한 느낌이더라구요. 해를 품은 달, 감히 꿈꿀 수 없는 것을 소망하는 달, 하늘에 해가 둘 있을 수 없는데 밤에 뜨는 달이 감히 낮에 뜨길 희망하는 것.. 제목이 생각할 거리가 많아 보입니다.감히 넘볼 수 없는 그 어떤 것에, 나또한 미혹되고 있는건 아닌지아니면 기존의 고정관념에 매여, 꿈꾸는 것조차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현실에 굴복하고 있는 건 아닌지...한 번 돌아보게 되네요. 작성자 바다보고 작성시간 12.01.17 답글 3 바다보고님~ 저도 우수회원으로 등업이 되었어요 ㅎㅎㅎㅎㅎ 열동해요 ㅋㅋㅋㅋㅋ 열심히 활동하자는 뜻이에요^^ 작성자 최해원 작성시간 12.01.13 답글 0 카페에서 보니깐 더 반갑네요~바다보고님 ㅎㅎㅎ 좋은 의견입니다. 작성자 최해원 작성시간 12.01.11 답글 1 들어오시는 분도 별로 없고, 가끔 들어오셔도 별로 댓글도 없이 나가시니...저혼자 도배하는 듯해서 쑥스럽고 썰렁하지만, 의견 하나 낼께요.서하백일장이 큰 행사이긴 하지만, 그보다 회원들의 교육이랄까 자기개발이랄까.. 그런게 있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일년치 읽을 책을 정해서 같이 읽고 토론하는 분과도 있으면 좋겠구요,사무국장님이 저번에 말씀하신, 책읽어주는 봉사활동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아니면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책을 지원하는 봉사는 어떨지요.. 작성자 바다보고 작성시간 12.01.11 답글 0 ㅎㅎ 샘..다음은 2월 13일 이구요,그 다음에는 3/12, 4/21, 5/14, 6/11, 7/28, 8/4, 9/10, 10/8, 11/12, 12/10 입니다.미리 달력에 체크해주삼~~ 작성자 바다보고 작성시간 12.01.11 답글 0 네~네~ 죄송합니다~ ^^; 다음 모임은 2월 셋째 주 월요일인가요? ㅎㅎㅎ 작성자 최해원 작성시간 12.01.10 답글 0 최해원샘~ 바쁘면 할 수 없는거죠 뭐.. 대신 미리 연락주셨음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그 아쉬움을 2월에는 부디 남기지 마시길..ㅎㅎ이제 우리 밑에도 후배가 생기네요, 신입 회원님들 말예요. ^^ 작성자 바다보고 작성시간 12.01.10 답글 0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8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