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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의 노래가 올라올 때가 되었는데...
    왜 안올라오지?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2.27
  • 앗~~~싸~~~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2.21
  • 큐알코드
    안심콜
    수기명부 구빠이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2.02.18 '큐알코드안심콜수기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무도 없다
    혼자 연습실을 독차지하고 있다
    룰루랄라 띵가띵가
    창피한줄 모르고
    내 맘대로 기타치고 있다
    우하하 내 세상이다~!!!!!
    .
    .
    .
    .
    .
    .
    심심하다....
    작성자 달래 작성시간 22.02.17 '아무도 없다혼자 연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4년전 오늘의 내모습이라고
    구글이 기억을 끄집어 내어준다.
    세월이란~
    그렇게 하염없이 흘러만간다.
    그날도 눈이와서 무등산을
    갔었나보다.
    그런데 4년이 지난 오늘은
    마음만 무등산을 향한다.
    나날이 그렇게 다르다~ㅎㅎ
    희망으로 살자!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2.02.17 '4년전 오늘의 내모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울집 긴기아난은 꽃을 피웠다.


    이 아이는 죽다 살아났다
    가끔 나의 엉뚱함은 나의 초록이를 하늘나라로 보낸다.
    이 아이도 깔뻔했으나 ..
    끈질긴 생명력으로 올 해도 꽃향기를 선사한다
    내게~~^^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2.16 '울집 긴기아난은 꽃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최민정 선수 숏트렉 1500 미터 금메달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2.02.16
  • 간밤에 눈님이 내리셨군요
    따스한 방안에서
    바라보는 집잎 풍경이
    조금은 하얀 빛을 보여주네요
    하나 둘 흰머리가 늘어가는
    세월처럼
    세월앞에 장사없고
    다 시간이 지나면 죽을만큼 괴롭던
    시간도 별거 아니랍디다.

    세상에 가장 아픈게 뭔지 아시죠?
    네, 바로 내가 아픈거랍니다.
    작든 크든 내가 아프면 세상이
    다 아파요.
    그러니 우리는 스스로 아파하지 말고
    일단 웃고
    일단 기타를 쳐요. ㅎㅎ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어떻게 되죠?
    네, 결국 다 죽어서 만나는거예요.
    며칠 몇년 더 사는게 사실은
    별 의미가 없어요.
    그러니까 뭐 그렇게 키재기하면서
    괴로운 맘을 담고 살 필요가
    없는거죠.
    인연따라 흐르는데로 살아요
    아웅다웅 다투고 시기하고
    미워할 시간이 없어요.
    사랑하며 살기에도 시간은 인생은
    너무 짧을거 같지 않은가요?
    우리 통나무에도
    환한 평화의 축복이 늘 함께해주길
    이 맑은 아침에 띄워봅니다.

    ^^희망^^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2.02.16 '간밤에 눈님이 내리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배부름... 이제 자야겟따....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2.14
  • 뜯고야 말았다
    자... 이제 몇개을 남길지 고민해야 할 시점....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2.02.14 '뜯고야 말았다 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기차타기 좋아하는 이유중 한가지..
    기차가 터널로 들어가면..
    하던것들을 잠시 멈추게 됩니다.
    온통 흑백인 창문에 비치는
    내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 보기도 하고..
    이어서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기차 바퀴에 덜그덕거리는 레일소리..
    그 소리가 참 좋아요.
    마음도 편안해지는것 같고..
    (자전거로 데크길 지날때처럼..)
    그러다 보면 어느덧 터널을 빠져나와요.
    잠깐의 휴식같은 시간..
    잠시 세상과 내가 분리되는 시간..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2.02.11
  • (세상을 보게 해주는 창문)

    인생이라고 하는 것은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 같은 것 아닐까요?
    출발하면서 우리는,
    인생이라는 이 기차는 한 번 승차하면
    절대 중도하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떠납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탄환과 같아서 앞으로만 갈 뿐 뒤로 되돌아오는법이 없듯 인생이라는 기차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도 있고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 됩니다 그때 우리의 얼굴엔 기쁨에 겨운
    아름다운 미소가 번지겠지요 하지만 이 기차는 그런 길 뿐아니라 어둠으로 가득찬 긴 터널을 지나갈 때도 있습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 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리면 안됩니다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하기 전에
    승차권을 찢어 버리고 중도하차 하려는
    인생만큼 어리석은 인생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긴긴 터널을 통과하고나면 보다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려앉는다는 믿음을
    늘 가슴에 심어 두고...

    느낌이 있는 글같아서
    베껴다 적어봅니다^^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2.02.11
  • 사람을 만난다는건 즐거운일이다
    그 사람과 이야기가 통한다는건 더 즐거운 일이다
    즐거운 일 투성이길~ 부디 바란다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2.02.09
  • 통나무 식구분들

    복 많이들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시길


    다 잘될거야....그쵸?^^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2.02.01 '통나무 식구분들복 많'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올해를 사는 법!!
    [호시우보]
    범처럼 노려보고 소처럼 걸어라
    12간지중 소 다음이 호랑이? ㅎㅎ
    눈치 채셨죠?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2.01.28
  • 잠 못이루는 윤동주님...

    그 분이 이 새상에 태어났다면?


    잘생긴 외모로 연애인 됫을까?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1.26 '잠 못이루는 윤동주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루돌프가 절 보고 웃어요
    제가 추우면 제 품에 쏙 안겨서 따뜻하게 해주는 아이
    오늘은 춥지 않아서 한쪽에 놨더니
    그저 가만히 저를 보고 웃고 있네요 ^^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2.01.25 '루돌프가 절 보고 웃'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언어의 힘은 강력해서 사람의 생각, 행동까지도 지배한대요
    그래서... 사랑한다고 계속 말하려구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 내 마음이 상대의 마음에 서서히 스며들도록 !!!!
    고미야 사랑해~
    (귓속말: 고미님부터 사작입니다 ㅎ)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2.01.25
  • 아끼지 마래요^^
    사랑하는 맘 .
    기타든~ 노래든~ 가족이든~친구든~ 통가족이든~^^

    오늘도 사랑으로~^^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1.25 '아끼지 마래요^^사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득 이 곳을 지키는 해피 트리가 고맙다
    이 곳을 좀 더 생기있어지는 듯


    역시 리채님 ^^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1.23 '문득 이 곳을 지키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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