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탕약 백석눈이 오는데토방에서는 질화로 우에 곱돌탕관에 약이 끓는다.삼에 숙변에 목단에 백복령에 산약에택사의 몸을 보한다는 육비탕이다. 약탕관에서는 김이 오르며 달큼한 구수한 향기로운 내음새가 나고약이 끓는 소리는 삐삐 즐거웁기도 하다그리고 다 달인 약을 하이얀 약사발에 밭어놓은 것은아득하니 깜하여 만년 녯적이 들은 듯한데나는 두 손으로 고이 약그릇을 들고이 약을 내인 넷사람들을 생각하노라면내 마음은 끝없이 고요하고 또 맑어진다.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1.12.09 답글 4 태일이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12.07 이미지 확대 답글 3 !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12.04 이미지 확대 답글 1 ? !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12.04 이미지 확대 답글 1 퇴근^^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1.11.29 이미지 확대 답글 1 오늘 22년 다이어리가 배송됬습니다. 내년 호랑이해에 의미를 두어 속지에 커다란 호랑이 그림이 있는걸루 선택했습니다. 조그만 다이어리가 가볍고도 무겁습니다. 어떤 이야기로 어떻게 채워나갈지,,,,너무 가볍지도 또 너무 무겁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1.11.25 답글 2 오~~~~~~~~~~마이~~~~~~~갓.어머님왈올 김장은 27일 올해는 너랑 나랑 담야긋다 . . ㅠㅠㅠㅠOMG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1.11.21 이미지 확대 답글 2 오르막길 ㅠㅠ3년간 내내 오르막길을 오르내렸다. 누군가는 부모님의 픽업으로 편하게 다니고 우린..ㅠㅠ혹시나 지각시에는 뛰어서~ 눈이 오면 미끄러지면서~오르내리던 그 웬수같은 오르막길을오늘 나의 딸이 올라간다.오르막길을 오를 내 딸의 뒷모습에 눈물이 핑돈다. 순전히 오르막길 오르는게 안쓰러워서이다. ㅎㅎㅎ나쁜 오르막길한줄쓰기인데 길다. ~~~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1.11.18 답글 5 무대를 신성시하라ㅡ통대장.호수님 ㅡ오를 때는 최대한의 노력을 다한 후최대한 정성을 다한 후에 오르란 말인 듯 싶다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1.11.17 이미지 확대 답글 0 ?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11.16 이미지 확대 답글 6 너무 맛있네요 ㅎㅎ호랭이백설기~내년에도 이 기를 받아서 열심히 부지런히 나를 챙기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1.11.14 이미지 확대 답글 3 어제 무지개가 떴는데 보신분들 있을까요? 어찌나 크고 선명하게 하늘에 그려졌는지~근데,,, 사라지기도 금방 사라졌답니다 하지만 그 신기함과 설렘이 아직도 제 가슴을 뛰게 하네요무지개를 보며 꿈꾸었던 그 시절 못지않게^^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1.11.11 이미지 확대 답글 2 우리 아파트 단지 입구는늘 어둠이 내리면 을씨년 스러울 정도로어두컴컴했다그도 그럴것이부동산 복덕방, 약국, 미용실, 핸드폰 가게...퇴근 이후엔 당연 가게 불도 꺼진터라....그런데 어느날 핸드폰가게에"임대"라는 종이가 붙은 후얼마후 씨유 편의점이 들어섰다저긴 얼마나 갈까?늘상 바뀌고 망하고 임대되고를반복했음을....그런데 지금 5년 넘게 씨유편의점은 성업중이다우리 주민들은 씨유편의점에 늘 고맙다 ㅋㅋ24시간 영업이라 간판등이 늘 아파트 입구를환하게 밝혀주니까....아이들과 과자라도 살라치면 영암마트보다 씨유를 들른다. 일부러..아이들 그리고 우리 가족을더는 우리 삼각동 주민들을 지켜주므로 웃퍼님이 쓴 글을 읽으며적막함과 어둠만이 농도 짙던 블루버드간판과 골목을 보며 우리집 편의점과 오버랩 되기도 했었다그 불빛만으로도 감사하다는 것을호수님은 아실까.....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11.11 답글 4 호수님 블버간판에 불들어와서 너무 좋아요~~반건 ㅇ ㅗ징ㅇ ㅓ는 요즘 핫한 오징어게임보다 더 생각나네요~~ 아프지 마세요~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1.11.09 답글 2 웃퍼님비가와서 좋은 날유연성이 뛰어난 막내말이지요?열심히 일하시고 여행은 담으로즐거운 하루 보냈으면 좋겠네요남은 시간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호수(정호중) 작성시간 21.11.08 답글 0 가을비가 오시네요~덜도 말고 더도 말고 딱 요만큼만..차 유리창에 떨어지는 빗소리도 좋고옆에서 막내의 흥얼거리는 노랫소리도 좋고이대로 훌쩍 어디 여행이라도 가고 싶지만이 좋은 기분으로 회사가서 더 열심히 일해야겠어요그럼 이담에 가게될 여행도 분명 즐거울테니까~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1.11.08 답글 0 또 한주의 시작이네요즐거운 한주 보내요. 작성자 호수(정호중) 작성시간 21.11.08 답글 0 니가 가라 하와이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11.04 답글 2 11월 2일난웃퍼가 보고 싶으닷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11.02 답글 2 보이스가 저나를했다 날보고싶다고~저도 보고시포요 보이스님~~~~~~~~~~~~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1.11.02 답글 3 이전페이지 21 22 23 24 현재페이지 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