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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찮아.
    가끔은 하루 종일
    무너져 있어도 괜찮아.
    가끔은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아.
    가끔은 아무것도 아닌 일에
    바보처럼 울어 버려도 괜찮아.
    가끔은이유 없이 아파해도 괜찮아.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

    안녕 소중한사람중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21 '괜찮아.가끔은 하루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인생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

    많은 소설 주인공들이 성격파산자들이라 하여,
    또는 신문 3면에는 무서운 사건들이 실린다 하여
    나는 너무 상심하지 않는다.

    우리들의 대부분이 건전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소설감이 되고
    기사 거리가 되는 것이다.

    세상에는 나쁜 사람이 많다.

    그러나 좋은 사람이 더 많다.

    피천득 / 인연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20 '인생은 작은 인연들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삶은 멀까~~~~요~~~~~? 작성자 gomy.곰.고미 작성시간 20.10.19
  • 하늘은 맑고
    햇살은 따사롭고
    바람은 산들 하게 불어오는
    어느 가을 날입니다.

    메타세콰이어 길을 지나
    편백나무,잣나무, 향나무,금강송,돌참나무... 곁을 스쳐
    장미원 , 매화원,다래원, 화목원을 돌며...
    10월의 어느 멋진날의 이야기~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18 '하늘은 맑고 햇살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아침좋은 글 중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18

  • 이해란 그런 것이에요. 
     
    자신의선 너머의 타인을
    온전히 바라볼 줄 아는 것. 
     
    자신의 영역을 뛰어넘어
    타인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 
     
    이해란
    상대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안녕, 소중한 사람> 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16 '이해란 그런 것이에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누군가는 여행을 자유라고도,
    연애라고도
    다른이는 누군가의 하루라고도,
    인생이라고도 한다.

    내게 여행은...쉼표 인 듯~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14 '누군가는 여행을 자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행복은
    나의 안에 존재한다.

    행복이란 결국
    각자의 경험으로 이루어진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14 '나의 행복은나의 안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7가지의 좋은습관과 행운

    1.화안시(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
    2.언시(言施)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3.심시(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
    4.안시(眼施),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
    5.신시(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
    6.좌시(座施),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어 보하는 것
    7.찰시(察施),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것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13 ' 7가지의 좋은습관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말나들인
    늘 편안함과 설렘이 있습니다.
    커피 한 잔과 마주한 작은 갤러리 그림들...
    함께 손 잡고 걷는 나무 사이의 길들...
    일주일 수고 한 당신에게 주는 휴일이라는 선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11 '주말나들인 늘 편안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좋은 사람이 되어 가는 것

    잘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면,
    당신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다.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면,
    당신이 좋은 사람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부족함을
    똑바로 마주하는 그 순간부터
    비로소 변화하기 시작한다. 
     
    조심해야 할 것은,
    자신의 열등감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가리는 것이다. 
     
     
     -안녕 소중한 사람 중-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10 '좋은 사람이 되어 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을 지나
    지천명을 향하는 나이인데도

    새로운 인연을 맺으며 살아간다는 것이
    때로는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걸 보면

    아직도 쌓아야 할 인생의 연륜은
    턱없이 부족한가 봅니다.

    언젠가는 서로에게 잊힐 존재라 해도
    서로의 생각 속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한결같겠지요.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헤어질 인연일지라도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 박현희 -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09
  • 누군가는 돌아오고, 또 떠나가고...
    새벽을 가르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아이의 뒷모습에...
    늘 행복하기를 빌어봅니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04 '누군가는 돌아오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늘 보름달만 같길....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02 '늘 보름달만 같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말은 사람의 입에서 태어났다가
    사람의 귀에서 죽는다.
    하지만 어떤 말들은 죽지 않고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 남는다. 
     
    어떤 말은 두렵고 어떤 말은 반갑고
    어떤 말은 여전히 아플 것이며
    또 어떤 말은 설렘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같은 말이라도
    조금 따뜻하고 예쁘게 하려 노력하는 편이다. 
     
    -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9.30 '말은 사람의 입에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좋은 안녕

    나는
    언제나
    너의 길을 응원해

    네가 가는 길이
    정답이고
    해답이고
    진실이고
    늘 옳은 길이야.

    그러니 너의 길이
    늘 안녕하길.

    새로 산 스케치북,
    열려 있는 창문,
    처음 보는 길처럼
    네가 뭐든 할 수 있는
    깨끗한 것들을 보며
    오늘 하루도 힘을 내보기를.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9.28 '좋은 안녕나는언제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도... 굿데이!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9.27 '오늘도... 굿데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서로 다른 얼굴로 모여 사는 세상
    아픈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상처주지 않고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좋다.
    서로를 위로하고 챙겨주는 사람이 나는 좋다.

    단점이 있어도 덮을 줄 아는 사람
    장점만을 골라서 이야기할 줄 아는 사람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나는 좋다.

    작은 것이라도 배려하며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나는 좋다.

    격려하고 위로해주고
    훈훈한 정으로 마주 앉아 웃음 지으며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고 싶다.

    이 광재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9.24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9.23 '몸이 가는 길과 마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

    당신 속에 숨어있는
    꿈의 날개를 활짝 펴고,
    높이 날아오르는 하루를 만들어라.

    -꿈꾸는 다락방 중-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9.22 ' 상처를 주면 상처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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