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매일 매일 지옥입니다~ 작성자 흙장미 작성시간 18.06.21 답글 0 날씨가너무더워서아무것도하기싫네요ㅠㅠ 작성자 아름다운여자되기 작성시간 18.06.21 답글 0 오늘햇살이따뜻한날이네요..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아름다운여자되기 작성시간 18.06.20 답글 2 가입했습니다.ㅋㅋㅋ 작성자 아름다운여자되기 작성시간 18.06.19 답글 2 가입했어요 작성자 리체냥 작성시간 18.06.19 답글 2 정말 년놈들 다 죽여버리고 싶다 작성자 믿고싶지않아요 작성시간 18.06.15 답글 2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꼬불꼬불 작성시간 18.06.14 답글 1 다들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칼라플라워 작성시간 18.06.13 답글 0 이런 고통을 주셨으면 나도 숨통이라도 트일 수있는 다른 무언가도 주셔야죠..나만 이 고통을 겪는거 너무 억울해서 견딜수가 없어요. 신이 있다면 내가 겪는 이 많은 고통만큼 그 년들도 똑같이 겪게 해주세요죽어라죽어라만 하지마시고 살아나갈 수 있는 힘도 주세요.. 작성자 할수있다 작성시간 18.06.13 답글 2 밥도 같이먹기 싫은데 그냥 이건 밥이다 차도 더러워 타기 싫은데 이건 차다 하고 참고 억느른다 작성자 소유지 작성시간 18.06.13 답글 1 지겹네요 혼술... 가출한새끼한테 달달이 애들 생활비 달라 문자 보내는것도 자존심상하고 씨발..... 작성자 악바리엄마 작성시간 18.06.11 답글 1 남편핸드폰에야동이있는데요즘계속새벽에들어오고혼자서차안에서술을마신다는데아무래도바람이난것같은은예감이드네요~요즘부부관계도뜸하하고..어떡해야증거를잡을수있을까요예전에도유흥업소다니며바람을피웠어요~ 작성자 곰순이 작성시간 18.06.11 답글 0 힘내세요... 악인의 끝은 멸망일 뿐입니다. 작성자 장례식 작성시간 18.06.11 답글 1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것 같아서 블랙박스를 보니 음성이 들려 걸렸어요 저는 참을수 없어 이혼하려했지만 아이들과 50넘어 뭘 할수 있을까란 생각에 이해해주려 했습니다 그런데 잠자리 할때마다 딴년과 했다라는 제생각이 떠나질 않아 너무 비참해짐니다 잘해보려 한다지만 다른 체위를 한다거나 자꾸 좋냐고 물어보는 남편이 저를 농낙한다 생각이 듬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지금 너무 힘듬니다 작성자 안정희호진희진 작성시간 18.06.08 답글 0 모든 부부가 행복함을 위해 같은길을 걷는다 생각했는데...그건 저만의 생각이였다는 배신감ㅠㅠ 작성자 안정희호진희진 작성시간 18.06.08 답글 0 갑자기 걸레년소식이궁금해지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8.06.07 답글 0 힘내자구요, 우리 모두... 작성자 유여니 작성시간 18.06.06 답글 0 5년째, 시간이 흐르니 나와 아무 상관도 없고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애들이랑 셋이 여행다니는 것도 다 적응되가네요..이혼은 죽은 후에 하는 거죠. 작성자 악인의 장례식 작성시간 18.06.06 답글 2 오늘 남편이 회사에서 얻어준 사택들어간다고 말함서 바리바리 짐싸들고 가는데 왜그렇게 신이나 보이던지요? 제가 보기엔 사택이 아니라 오피 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이제 저도 하나하나 모아서 박살내고 아작내야겠습니다. 남편노무시키 제가 당하고 산 12년 세월이 아까워요.넘나넘나 작성자 산소공쥬 작성시간 18.05.31 답글 1 3개월전 남편의 외도를 알았고 상간녀 소송도 안하고 이번한번 용서해줬는데 .그년이랑 또 연락을 했네요 . 그리고 그년은 지 잘못도 모르고 . 위풍 당당하네요.. 자기가족은 모르니깐..ㅠ 그래서 이번엔 소송준비하려합니다.. 내자신에게 너무 미안해지더라구요. 작성자 오렌지2 작성시간 18.05.31 답글 2 이전페이지 106 현재페이지 107 108 109 1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