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통을 주셨으면 나도 숨통이라도 트일 수 있는 다른 무언가도 주셔야죠.. 나만 이 고통을 겪는거 너무 억울해서 견딜수가 없어요. 신이 있다면 내가 겪는 이 많은 고통만큼 그 년들도 똑같이 겪게 해주세요 죽어라죽어라만 하지마시고 살아나갈 수 있는 힘도 주세요..작성자할수있다작성시간18.06.13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것 같아서 블랙박스를 보니 음성이 들려 걸렸어요 저는 참을수 없어 이혼하려했지만 아이들과 50넘어 뭘 할수 있을까란 생각에 이해해주려 했습니다 그런데 잠자리 할때마다 딴년과 했다라는 제생각이 떠나질 않아 너무 비참해짐니다 잘해보려 한다지만 다른 체위를 한다거나 자꾸 좋냐고 물어보는 남편이 저를 농낙한다 생각이 듬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지금 너무 힘듬니다작성자안정희호진희진작성시간18.06.08
오늘 남편이 회사에서 얻어준 사택들어간다고 말함서 바리바리 짐싸들고 가는데 왜그렇게 신이나 보이던지요? 제가 보기엔 사택이 아니라 오피 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이제 저도 하나하나 모아서 박살내고 아작내야겠습니다. 남편노무시키 제가 당하고 산 12년 세월이 아까워요.넘나넘나작성자산소공쥬작성시간18.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