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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밤엔 잠들기 힘들겠네요. ㅜㅜ 중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제발 제가 상상한 결과가 아니길 빌어봅니다.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2
  • 더러운 시궁창에서 놀던 암컷 쥐새끼 한마리가 내 가정을 무너뜨리고
    공범자인 최고로 비열한 새끼는 지 아닌 다른 두넘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끈을 못 놓겠단다... 그래 너 한번 적어도 내가 당한 만큼 덜도 더도 아닌 딱
    그 만큼만 당해봐라 협박도 모자라 바람펴서 이혼하는 오명은 아이들한테
    받기 싫다고? 풉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11
  • 비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비... 마음이 춥긴하지만, 오늘은 절 위한 예쁜 가을가디건 하나 구입해야겠네요.
    다들 감기 조심...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1
  • 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지 힘드네요 작성자 파랑부자 작성시간 17.10.10
  •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산다고 이리 힘들게 사는건지....
    다 털어버리고, 내 삶을 찾고 싶다.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0
  • 걸레년아
    요즘도걸레질하러 첵관에가니?ㅉㅉ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7.10.10
  • 안녕하세요 <br />가입했습니다 <br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17.10.09
  • 산곡동 호프집년아
    빈털털이에 환갑이라퇴직밖에안남은 이새끼
    필요한거같은데 제발좀 데리고갈래?
    돈벌이로 써먹을만큼써먹었다난
    왜 해외여행시켜주고 전국일주시켜주고 호프집에손님끌어다줄때는좋다고벌려주고 왜이제주머니에들올거라고는 명절에 상품권일이십만원이전부지?
    그래서딴가정있는놈하고 새벽에골프따라거벌려주지?
    그런년이손주사진은 죽어라올리니?
    작성자 가면꼭벗기고프다 작성시간 17.10.09
  • 내일은 덜 아팠으면... 작성자 혹시.. 작성시간 17.10.09
  • 가입했어요.. 작성자 지하유하 작성시간 17.10.08
  • 더러운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훗날
    알수없는 내 인생~~ 그래도 희망이 있기에
    마음 다잡고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내 인생
    앞으로 빛이나길....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02
  • 죽을 수 없는 게 한이 됩니다. 작성자 장례식 작성시간 17.10.02
  • 이리저리 개지랄 떨어도 안 되니까
    이젠 정리할테니 멈출거냐고?
    처분만 기다린다고? 허허허
    웃기는 소리 아직도 날 어리버리로 보는게냐.
    백날 짖어봐라 끝까지가서 판결문 받아 개망신줄거다. 이제까지 니들한테 당한거 조금이라도 풀어야 내가 살것 같다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01
  • 오늘도 눈뜨고 주문을 외운다.
    ㅁㅊㄴ 죽어라 제발 사라져라.ㅡ,ㅡ
    내 기억에서 빠져버려.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09.28
  • 다시 힘을 냈다
    이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서...
    걸레 쓰레기년을 절대 용서할 수 없지.
    더러운 년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9.28
  • 명절이다가오니 심난하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7.09.28
  • 이제와 생각하면 가식적이였든 진심이였든 결혼전이나 결혼후 합해서 25년동안은
    정말 멋지고 자상한 남편.무안한 사랑을...아이들에게나 부모에게나 한결 같았던
    부분은 인정해준다 ㅇㅅ이랑 바람피고 나서부터 무섭게 변하던 눈빛,
    살기가 느껴지는 눈빛 부정하고 싶었으나 현실이 되었다.
    적어도 내가 지금은 아빠로써의 자격만 주었지만 아이들한테까지도
    외면하는 널 보면 내가 쥔 패와 폭탄이 너를 향해 던지는 일이 없기를 매일 기도했다
    유리멘탈이였던 내가 자꾸 독해진다 ㅇㅅ뿐만 아니라 너도 짓밟아버리고 싶어진다
    고향집.사업장. 거래처 내꿈이였던 걸 이제 하나씩 내려놓고 있다...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9.27
  • 오늘은 몸도 마음도 힘들고 지치네요...다들 힘들겠지만 잘될거라고~괜찮아질거라고 한마디 해주시면 안될까요~제대로 살았는데도 위로받을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9.27
  • 믿음 > 배신 > 분노 > 좌절 > 체념 > 포기... 다음은?..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09.26
  • 성욕억제음식 ㅋ
    커피ᆞ 초코렛ᆞ콩ᆞ 민트ᆞ치즈
    화학적 거세라도하면 맘이 편할것같은데
    이런거라도 먹여야하나ㅠ
    작성자 전혜진 작성시간 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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