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시궁창에서 놀던 암컷 쥐새끼 한마리가 내 가정을 무너뜨리고 공범자인 최고로 비열한 새끼는 지 아닌 다른 두넘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끈을 못 놓겠단다... 그래 너 한번 적어도 내가 당한 만큼 덜도 더도 아닌 딱 그 만큼만 당해봐라 협박도 모자라 바람펴서 이혼하는 오명은 아이들한테 받기 싫다고? 풉 작성자최선을 다하자작성시간17.10.11
이제와 생각하면 가식적이였든 진심이였든 결혼전이나 결혼후 합해서 25년동안은 정말 멋지고 자상한 남편.무안한 사랑을...아이들에게나 부모에게나 한결 같았던 부분은 인정해준다 ㅇㅅ이랑 바람피고 나서부터 무섭게 변하던 눈빛, 살기가 느껴지는 눈빛 부정하고 싶었으나 현실이 되었다. 적어도 내가 지금은 아빠로써의 자격만 주었지만 아이들한테까지도 외면하는 널 보면 내가 쥔 패와 폭탄이 너를 향해 던지는 일이 없기를 매일 기도했다 유리멘탈이였던 내가 자꾸 독해진다 ㅇㅅ뿐만 아니라 너도 짓밟아버리고 싶어진다 고향집.사업장. 거래처 내꿈이였던 걸 이제 하나씩 내려놓고 있다... 작성자최선을 다하자작성시간17.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