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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서 다시 집에 봉사하는 척하는 ㄴㅍ과
아들 데리고 술집가서 술마시는데
다른 테이블 둘러보니
나랑 앉아서 별말없이 술마셔야 하는
ㄴㅍ이 불쌍하더라는ᆢㅋㅋㅋ
이건 뭔 심리일까ᆢ ㅎ 작성자 수십번수백번 작성시간 17.09.04 -
오늘 그놈 놀러갔다. 언제부터 말하고 돌아댕겼다고 항상 놀러댕긴놈이 ..착실히 일만안척 간만에 논다고 각인시켜 주고싶었나~웃음이 나온다. 드러운새끼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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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거울을 보니 근심걱정 한가득한 얼굴에 쑥 들어간 눈...깊어진 팔자주름...정말 이건 아니다 싶다.뭔가 결단이 필요하다.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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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서류 준비하고 정신과 가다가
정신줄놓더니 결국
주차되있는 차를 박았어요 ㅠ이 미친놈이
부부한정을 안 해놔서 생돈 나가게 생겼네요
어차피 내돈 안줄거니까 개새끼
니가 입금해줘라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