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에 남편관련해서 검색하다 뜬 연관검색어에 남편바람에대한 지금 이 카페가 존재하는지 처음알고 깜짝놀랐어요. 살면서 의심든 상황이 있어서 묵고하고 지나간지라 관심가지고 가입하게되었어요. 이 카페덕에 철저하게 정보숙지하고 있으려구요.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소중한 한 여자로서 희생하며 가정지키신 소중한 아내분들. 작성자아티스트금작성시간17.09.05
돈없고 주변에 사람없는 삶이라도 내남편한테만은 사랑 받으며 알콩달콩 서로 위해주며 그렇게 살고싶은데...그거조차도 허락치 않는 삶이라니...내발등을 찍고싶다...남자보는 눈이 그리 없어서...주변사람들 다 말리는 결혼을 하고...이제 알겠더라...후회된다작성자비쥬99작성시간17.09.04
아이 핑계로 이혼 못하겠단 얘기 들을때만해도 핑계다 생각했어요. 제 아이가 중등인대 충격적인걸 알았어요. 인터넷중독 차마 글로 쓸수 없는. 그 이유가 엄마아빠가 맨날싸우고 그래서. 힘들어서 그랬대요. 저 이제 남편 보내고 마음에서 놓으려고요. 내자식이 이지경으로 된지 2년 된 것 같아요. 남편 때문에 방황하던 그 시점인 것 같아요.남편보다 더 소중한 아이가 저 때문에 방황하고 있으니까요. 작성자이제는작성시간17.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