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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에 남편관련해서 검색하다 뜬 연관검색어에 남편바람에대한 지금 이 카페가 존재하는지 처음알고 깜짝놀랐어요. 살면서 의심든 상황이 있어서 묵고하고 지나간지라 관심가지고 가입하게되었어요. 이 카페덕에 철저하게 정보숙지하고 있으려구요.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소중한 한 여자로서 희생하며 가정지키신 소중한 아내분들. 작성자 아티스트금 작성시간 17.09.05
  • 길을 걷는데 목이 메이고 눈물이 나고 바람은 불고 ,, 너무 외롭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파요 작성자 니뿡 작성시간 17.09.04
  • 잡아서 다시 집에 봉사하는 척하는 ㄴㅍ과
    아들 데리고 술집가서 술마시는데
    다른 테이블 둘러보니
    나랑 앉아서 별말없이 술마셔야 하는
    ㄴㅍ이 불쌍하더라는ᆢㅋㅋㅋ

    이건 뭔 심리일까ᆢ ㅎ
    작성자 수십번수백번 작성시간 17.09.04
  • 죽는 날이 오겠지요. 작성자 장례식 작성시간 17.09.04
  • 돈없고 주변에 사람없는 삶이라도 내남편한테만은 사랑 받으며 알콩달콩 서로 위해주며 그렇게 살고싶은데...그거조차도 허락치 않는 삶이라니...내발등을 찍고싶다...남자보는 눈이 그리 없어서...주변사람들 다 말리는 결혼을 하고...이제 알겠더라...후회된다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9.04
  • 아이 핑계로 이혼 못하겠단 얘기 들을때만해도 핑계다 생각했어요. 제 아이가 중등인대 충격적인걸 알았어요. 인터넷중독 차마 글로 쓸수 없는. 그 이유가 엄마아빠가 맨날싸우고 그래서. 힘들어서 그랬대요. 저 이제 남편 보내고 마음에서 놓으려고요. 내자식이 이지경으로 된지 2년 된 것 같아요. 남편 때문에 방황하던 그 시점인 것 같아요.남편보다 더 소중한 아이가 저 때문에 방황하고 있으니까요.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 17.09.03
  •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는데 ,,, 누군 잠도 참 잘 처자네요 코콜면서 얼굴을 찌르고 싶어요 작성자 니뿡 작성시간 17.09.03
  • 졸려죽겠는데 잠이 안오네요 ㅠㅠ 작성자 니뿡 작성시간 17.09.03
  • 이놈 또 시작이다.
    내가 왜 이런놈과 결혼이란걸 했을까
    왜 하필.
    작성자 chschs 작성시간 17.09.02
  • 오늘 그놈 놀러갔다. 언제부터 말하고 돌아댕겼다고 항상 놀러댕긴놈이 ..착실히 일만안척 간만에 논다고 각인시켜 주고싶었나~웃음이 나온다. 드러운새끼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9.02
  • 답답해요. 작성자 이새끼 작성시간 17.09.02
  • 오늘 또 한번 느낀거 하여간 어디가나 말들이 많아 아우씨 작성자 니뿡 작성시간 17.09.01
  • 오늘은 너무나도 두통이 심한데.. 아씨 신경질나 ㅠㅠ 작성자 니뿡 작성시간 17.09.01
  • 오늘 간만에 거울을 보니 근심걱정 한가득한 얼굴에 쑥 들어간 눈...깊어진 팔자주름...정말 이건 아니다 싶다.뭔가 결단이 필요하다.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8.31
  • 너무 오래 살았나..
    나한테 매력이 떨어진거냐니 아니라고.
    그럼 왜? 한번 용서? ㅠ
    작성자 나이먹네 작성시간 17.08.31
  • 힘들다~~밤은 더 힘들다 작성자 시시콜콜 작성시간 17.08.31
  • 개 걸레년아.
    아무리 새빨간 거짓으로 서면을 내도 너의 불륜이란 주홍글씨는 영원히 새겨질거란다.
    더러운 년..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8.31
  • 피눈물나게 하는것들...복수하는 날만 기다립니다 작성자 꽃길말고저승길 작성시간 17.08.30
  • 소송서류 준비하고 정신과 가다가
    정신줄놓더니 결국
    주차되있는 차를 박았어요 ㅠ이 미친놈이
    부부한정을 안 해놔서 생돈 나가게 생겼네요
    어차피 내돈 안줄거니까 개새끼
    니가 입금해줘라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8.30
  • 이곳이 있어서 그나마 숨통이 트이네요~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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