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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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ㅍ없이 애들과 사는게 익숙해진 나
작성자
까망콩
작성시간
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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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트리고 벗어나고 싶은데
꾸~욱 눌러 참는다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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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믿음이 복수로 바뀌었어요.
작성자
나쁜인간들s
작성시간
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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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했어요
작성자
와사비
작성시간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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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돌아왔지만
힘듭니다
작성자
사과07
작성시간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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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얼마나 지나면 덤덤해질까요..
아직 너무 힘이드네요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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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다시 의지하고있네요
남편없이도 씩씩하게 잘사는 나로 거듭나려했는데
잘해주는 남편에게 어느새 의지하고있네요
내가..
아직 내 심장은 뜨겁고 아픈데
그상처 그ㄴ이 준건데 그ㄴ이 토닥여준다고
거기서 위로를 받고잇네요 내가..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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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상처..복수할그날위해~~
작성자
악녀1
작성시간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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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끝났으면...
행복하고 싶다..
작성자
성령
작성시간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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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끝인것 같다.
믿음은 없다.
아무것도 남은게 없다.
온통 상처뿐
작성자
힘을 내자
작성시간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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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 인생의 가장 큰 시련이다 ㅠㅠ
버티는 자가 이기겠지 ㅜㅜㅡ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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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란인간이 내남편이라니...이보다 더한 저주가 또 있을까...
작성자
신은나의편
작성시간
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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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증거 하나 잡았는데 휴우~
나타 날수록 시원한게 아니라
더 답답함만 가중되고
머리가 욱씬 거린다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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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여기서 바로 구매로 연결이 있군요
영풍문고 구매 했네요
이 책은 집에 책 꽃이에 꼽아놓기는 좀 그렇겠어요
일단 남편보는 앞에서 잃어야 겠어요
아니면 책을 좋아하는 인종이라
자기도 보겠지
작성자
순딩이
작성시간
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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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몸뚱아리 지맘대로 하고 산다면서 쳐아픈거 왜 나한테 말하면서 염병인건지..
개쓰레기야 아프다해도 하나도 안쓰럽지도 않다..
작성자
tnsl
작성시간
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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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흐르면 흐를수록 난 강해진다
작성자
까망콩
작성시간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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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도 없드시 하루가 간다
온 촉이 한사람에게 향해있는 자신이
바보스럽다
비참하게 뭐하는 것인지
언제쯤 이 고통에서 벗어 날수 있을런지....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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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카페가입했습니다 글을 볼수가 없어요 ㅜㅜ
작성자
엽기적인그녀
작성시간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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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잘해보자, 도저히 안되겠다
를 수없이 반복하는 내자신이 한심합니다.
이놈의 결정장애는 이럴때도 발휘를 하는지...
작성자
짜지말자
작성시간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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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을 감퇴시키는 약초나 약이 없을까요?
고사리가 정력감퇴 시킨다는 말만 들있지
그런 약이나 약초가 있다는 말을 들은적이 엢어서요
누가 알면 좀 알려줘요
진심 알고싶어요
작성자
순딩이
작성시간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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