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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말....그 뻔뻔함이 어디까진지 지켜보고 있다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1.17
  • 잠이안와요 작성자 하얀겨울 작성시간 17.01.16
  • 안들어오면 그년 직장찾아가 머리끄댕이 잡는댔더니...집나가겠다는 놈이 기어들어오네요..븅신..나 아직 직장모르는데 ㅋ 작성자 이젠마지막 작성시간 17.01.16
  • 떠나고 싶다.
    그가 없는곳으로....
    작성자 햄토리 작성시간 17.01.16
  • 아침에 남편의 카톡문자 확인한순간 정적.. 뭐하는 여자일까 궁금... 남편에게 따지듯 물어야하나.. 어찌해야하나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ㅠㅠ
    작성자 Moongs 작성시간 17.01.16
  • 오늘도 잠을 못잤네요ㅠ이런시간들이 빨리갔음해요 작성자 스카이 작성시간 17.01.16
  • 그들의 싸구려 사랑 놀이에 늦은밤 잠 못 이루네요 작성자 힘내라 짱 작성시간 17.01.15
  • 다들 힘내세요 좋은 날 올겁니다 작성자 포도맛 작성시간 17.01.14
  • 속이 답답하고 숨쉬기도 힘드네요,, 작성자 탕탕탕 작성시간 17.01.13
  • 사람 뒷통수치는 방법도 가지가지구나 작성자 바람이머무는곳 작성시간 17.01.13
  • 남편은 요리사라 손톱을 짧게
    살이 보일정도로 바짝 자르는데
    회사만가면 한달에 2번정도 손톱 자욱을
    내서 와요 아이러니 한건 옆구리쪽이나
    엉덩이 위쪽으로 세줄씩 나서 와요
    물어보면 자기가 긁어서 생긴거라는데
    왜 집에선 안긁고 직장에서만 긁어오는지
    ~~
    작성자 보리차 작성시간 17.01.12
  • ㄴㅍㄴ바람나고 1년이 지났네요. 잘못 빌고 들어와서 7개월 지내고 협의이혼 진행중이네요. 그 기억들을 제가 못잊고 힘들어서요..다 놔버리니 홀가분합니다. 진작 여길 알았더라면 좀 더 현명하게 행동했을것을... 작성자 투명물빛 작성시간 17.01.12
  • 남편은 예전과 똑같이 행동하고 말하는데, 전 그런 순간순간이 어찌나 얄밉게 보이는지.. 진짜 아무소리 안하고 꾹 참으려다 넌 양심도 없냐?라고 한마디 했네요. 진짜 속 답답합니다. 작성자 judejude 작성시간 17.01.12
  • 언제쯤 믿음이란게 생길까. 언제쯤 잊혀질까..이모든게 작성자 힘을 내자 작성시간 17.01.12
  • 처음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려요 작성자 뽀찌맘 작성시간 17.01.11
  • 모두잊자. 작성자 잊고살기 작성시간 17.01.11
  • 울화통터진다 개다 완전개
    반드시 벌받을 꺼다 .지금 두다리 쭈욱피고 잘때 좋은줄알아라 너같은 이중인격은 이세상에서 사라져야해 ㅁㅊㅅㄱ
    작성자 llNECOll 작성시간 17.01.11
  • 너무 속상하고 우울하네요.. 울지 말고 잠이나 자야지. 다른 분들도 얼른 자요.. 자야 내일 일하고 애들 먹이고 입히죠.. 작성자 돌맘 작성시간 17.01.10
  • 정신차리자 작성자 하얀겨울 작성시간 17.01.09
  • 서슬퍼런 칼위에 서있는 기분인것 같네요 나자신이..자꾸 초라해 보이지만..무기력해지는게 더큰일..갚아줘야죠..왜내게 이런일이 아니라..하기 싫어도 해야할일도 있겠죠 씁쓸하네요..ㅎㅎ 즐겨야죠..살이 떨리고 밥악착 같이 먹고 힘내서 죽여야죠! 작성자 kimhykjy 작성시간 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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