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개놈의 피를 말리기 대작전.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8.07 답글 0 외도안지 두달째...날이갈수록 괜찮아지지않고 왜더 힘들어지기만할까요?ㅡㅡ 작성자 커피한잔 작성시간 16.08.07 답글 2 남편새끼 더러운 면상에 온갖욕을 다퍼부어도 속이 시원하지 않을것같아요 마지막 순간에 내가 웃기위해 최선을 다해 칼을 갈겠습니다 나륾 무시한 거실에서 쳐자고있는 발정난 개새끼를 절대 용서안할꺼에요 작성자 도와주세요 작성시간 16.08.07 답글 0 너무 덥네요. 속에서 화는 치밀어 오르고.소리라도 지르면 좀 시원해지려나... 작성자 땡글이 작성시간 16.08.07 답글 0 나도 이혼하고 잘살고싶다아~~~~지지리도 가난한 시댁 게을러빠진 남편 착한거 하나보고 살아줬더니 작성자 또다시한번 작성시간 16.08.06 답글 0 빨리 등업과도 되고파요 이 카페를 이제 알게된게 안타깝네요 ㅠㅠ 작성자 또다시한번 작성시간 16.08.06 답글 0 죽어라. 미친 개놈. 개놈은 죽고 없다.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8.06 답글 0 조언 받고싶슴니다막함부로 할수없는이야기자주 오겠습니다 작성자 고스란희 작성시간 16.08.05 답글 0 거짓말은 끝이없네요.. 떳떳한 오리발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생채기난 내마음은 더 상처가 깊어만 집니다 작성자 신경희fc 작성시간 16.08.05 답글 1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지기님의 글들 읽어보며 잠시나마 메마른 맘이 한바탕 소나기 맞은듯 시원합니다.. 작성자 monday 작성시간 16.08.05 답글 0 우수회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한달 열심히 출석하여 그동안 못읽었던 글들을 빨리 읽고 싶어요날마다 날마다 들려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작성자 하은 작성시간 16.08.05 답글 0 누굴위해 여지것 식모살이 자처하며 희생만하고 살았는지...다행이다 40살되기전에 나를 찾을수있는 기회가 생겨서... 남은인생 나도 나를위해 조금 이기적으로 살기로 결심했다. 결혼 10년동안 밤마실한번 안나가보고 가정에 충실했는데 돌아오는건 배신뿐이니 이젠 바보같이 집순이로 살지 않으련다...생각보다 나는 아직 젊고 예쁘다 날 사랑하며 가꾸고 스스로 빛날수있게 준비하자! 너때문에 고민하고 눈물 흘리기엔 내 인생이 너무나 아까우니까...사랑한다 그리고 애썼다 너 잘못아니니 이제 훌훌털고 새롭게 시작해라~나의 삶이 나를 응원한다 작성자 남보리 작성시간 16.08.04 답글 3 이 새벽 잠이 안옵니다. 에고 작성자 땡글이 작성시간 16.08.04 답글 1 방문일 카운트가 안돼네요 2일에서 멈췄어요 안돼요 제가 얼마나 등업되기를 학수고대하며 매일매일 들어오는데,,흑흑 작성자 하은 작성시간 16.08.03 답글 3 진짜 나이가 25살인지 모르겠는데유부남인거 알고 만나네요그래서 저랑 있을때는 연락안하더라고요 작성자 빠삐코팬 작성시간 16.08.03 답글 0 요즘 드라마 대부분이 불륜. 이 뻔뻔한 인간 표정 하나 안변하고 보네요. ㄱㅅㄲ 작성자 땡글이 작성시간 16.08.03 답글 0 빼박증거 없어 그냥 의심에 의심에 .....삶이 허합니다. 이렇게 사는게 한심할뿐. 작성자 이긴싸움 작성시간 16.08.02 답글 3 오늘도 ... 무의미한 하루가 지나가네요... 작성자 상은 작성시간 16.08.01 답글 0 빨리 특별회원이 되야쥐 작성자 하은 작성시간 16.08.01 답글 0 사라져라사라져라사라져라 내눈앞에서 사라져라.. 작성자 ☜위너☞ 작성시간 16.07.2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81 182 183 184 1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