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답답한 마음에 여기저기 얘가했더니 이 카페 알려주더군요.사람고쳐서 사는거 아니라거니 정말 저에게도 행복이 올까 싶네요 작성자 무제007 작성시간 16.06.09 답글 0 대구 서구 염색공장 다니는년이 골프 배워서 남의집 남자 꼬셔서 부산여행 가고 호텔서자고 ㅎㅎㅎ애가 고3이라는데 천벌 받을년 조만간 전단지 뿌리러 대구 염색공단 갈꺼다 작성자 은은한 작성시간 16.06.08 답글 1 다시 떠 올라 술을 마시고 또다시 눈물이 멈추질않는다 작성자 너덜너덜 작성시간 16.06.07 답글 1 4년전에 이혼했어요. 많은 증거들을 가지고 형사.민사소송 다진행했지만. 엄마의 회유로 형사는 취소해주고 민사로만 진행해서 판결받았죠.돌이켜보면 저혼자 외로운싸움 이었고 제편 하나 없는게 서러웠어요. 이런카페를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전 더 똑부러지게 해결할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작성자 뾰로롱 작성시간 16.06.07 답글 2 가입했어요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꼬잉 작성시간 16.06.07 답글 0 아이가 아빠랑 연락을 했다는 게 화가 납니다. 1년이 넘도록 양육비를 안 보내는 게 그게 아빠라고 하고싶냐고 소리지르기 직전입니다. 애가 중학생인데, 사춘기라고 제가 뭐 견디기만 해야하나요!! 아무래도 제가 늘 있는 사람으로 성실하게 엄마노릇을 해 온 게 당연한 게 된 듯합니다. 딸인데도 철이 없어 엄마가 힘든 지 어쩌는 지 저쩌는지 잘 모르고. 요즘 애들은 학교갈 때도 아침에 꾸미느라 일찍 일어난다니까요. ㅗㅗ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6.06 답글 1 계속 그냥 살아야할까요? 여자를 안만난다고 이젠 2개월도 안된 ㄴ 이 큰소리 치네요 1년넘게 만나서 사랑 놀이 해놓구요 기분 같아서는 정말 안보고 싶네요 ㅠㅠ 애들이 아무일 없이 엄마 이해하고 잘 커준다는 그런 정해진 운명이 있다면요 ㅠㅠ 작성자 pretty 작성시간 16.06.04 답글 1 이런 일로 슬프지 않아요. 개놈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개놈보다 좋고 고귀한 가치들이 많이 있어요. 시간이 많이 지나니 그런 일로 힘들지도 않아요. 미칀 놈은 미칀 놈일뿐. 미췬 놈. 상 1이나 상2나 개놈이나 다들 뭐 저의 영혼을 훼손할 만한 존재는 아니에요. 욕이 나올때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 개놈을 감옥에 보낼수는 있어요. 개놈에게 딱 맞는 곳. 어쩌다 그리 됐니. 쯧쯧.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6.03 답글 1 날씨도 우중충하고 마음은 정리가 안되고 참 사는게 힘드네요... 작성자 그럭저럭 작성시간 16.06.03 답글 0 재혼 한지 2년 무수한 외박 거짓말 사채이제 여자까지그래놓고 저의 언행 때문이었답니다자기를 구속해서 그랬답니다 작성자 보미맘 작성시간 16.06.01 답글 1 내감정을 내맘대로 조정이 안되니 힘드네요버려야되는건데 ㅠㅠ 작성자 너덜너덜 작성시간 16.05.31 답글 0 힘내요. 우리모두!!너희쓰레기들로 인해 내 인생 절대 망치지 않아. 행복하게 잘 살거야 잘 살아낼거야~~ 작성자 가련 작성시간 16.05.30 답글 1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조강 작성시간 16.05.29 답글 1 안녕하세요~~토요일입니다. 즐겁게 보냅시다~~ 작성자 호시우행 작성시간 16.05.28 답글 0 오늘 답답한 마음으로 가입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이런일이나에게 작성시간 16.05.27 답글 0 가입은 했는데 등업이 어렵네요..답답하기만 합니다 작성자 유은맘 작성시간 16.05.27 답글 1 가입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조강 작성시간 16.05.27 답글 0 이년 이혼녀 그럼 제가괜히 욕 하느 문자 보냈나요.그년이 보낸 톡이랑 보내면서 욕 한바가지 했는데 잘못했나요. 작성자 빨간여우 작성시간 16.05.26 답글 4 하루는 기분이 좋고 하루는 우울하고..언제쯤 이 허한 마음이 사라질까요? 남편한테 정말 이럴수 밖에 없었는지..그렇게 기회를 주었을때 왜 중단하지 못했는지... 정말 묻고 또 묻지만 ... 서로 노력하지만 정말 힘이 드네요 작성자 살려고 작성시간 16.05.26 답글 0 우리 카페에 힘들어하시는 애처로운 님들 꼭 버티시고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좋은 날이 어서어서 와서 행복하시길....빌어봅니다. 작성자 가련 작성시간 16.05.25 답글 0 이전페이지 186 187 현재페이지 188 189 1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