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떡하면 좋을까요.그년이보낸 톡 문자 제가 보관 한거 다시 그년 한테 보내서 욕이라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혼자 자야되 밥은 먹었어요. 혼자자니 톡해요.이런거 작성자 빨간여우 작성시간 16.05.25 답글 2 가입인사드립니다 서로서로 도움이 되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왔으면좋겠어요 작성자 문ㅇㅇ 작성시간 16.05.22 답글 1 안녕하세요..도움을 받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작성자 김현희 작성시간 16.05.22 답글 1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더욱 치밀하게 그리고 대놓고 외도질을 일삼는 인간으로 인해 가슴에 피멍이 든 여인입니다.지금 이 시간까지 연락두절인 상태로 정신 못차리고 있는 인간을 언젠가 반드시 응징하리라 굳게 다짐합니다. 작성자 수업 작성시간 16.05.22 답글 2 괜찮은 척하고 살다보면 괜찮아질것 같았어.잊은척 하고 살면 잊어질것 같았지만, 현실은 아니더군. 내편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남보다 더 못하고, 내게 큰 상처를 만들어 주다니...그래..그러나 나는 괜찮아질것이야. 이젠 나를 위해서 살꺼거든... 작성자 눈썹왕비 작성시간 16.05.20 답글 1 안녕하세요 처음가입합니다 작성자 김선숙 작성시간 16.05.20 답글 0 드뎌 한달만에 답변서가 도달하였네요 아직 제가 보지는 못했는데 아마 많이 실망 스럽겠죠?? 작성자 살려고 작성시간 16.05.19 답글 1 버텨야죠.. 버텨야죠... 멘탈갑에 도전... 기운은 없지만.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5.18 답글 0 바람은 지가 폈는데 왜 내가 이리 불행할까요? 작성자 지구별여행 작성시간 16.05.18 답글 1 ㅠㅜㅠㅜㅠㅠ 작성자 물처럼바람처럼 작성시간 16.05.15 답글 0 가슴이 너무 답답하네요...요즘은 죽을만큼 힘드네요...가슴이 먹먹해진다는 말~~깊이 깨닳았네요.. 작성자 야래향 작성시간 16.05.13 답글 1 코카콜라의 비밀 기법을 아는 사람은 세상에 단 2명이라고 합니다.그래서 그 둘은 비행기를 타도 따로 탄다고 들은 기억이 있어요.만에 하나, 사고라도 나면 비법이 영영 사라질수 있으니까요.좀 방정맞은 소리지만, 혹시나 지기님이 아프시거나 활동에 제약이 생겨버리면 이토록 가혹한 바람의 세계는누가 바톤을 이어 받을까 문득 염려가 됐어요.지기님, 주제 넘은 소리같지만,,믿을수 있는 사람으로 후계자 양성 하셨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고래 작성시간 16.05.13 답글 1 난 18년 결혼생활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남편에게 배신이나 당하고오늘은 퇴근길에 술한잔 하고싶어도 마시자고 연락할사람이 없어서 서글펐답니다ㅜ전생에 내가 큰죄를 지었을까요 작성자 그만하자 작성시간 16.05.12 답글 8 그래도 유부녀는 조금 덜 하겠죠 협박도 할수있으니 가정을 생각하면.그래도 년들도 생각이 있겠지만 이혼녀들은 다른거 같아서 걱정입니다.상간녀 폰번호랑 가게공계하면.저 아주 큰일 날까요? 작성자 빨간여우 작성시간 16.05.12 답글 3 답답한 맘에 우연히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정이 회복이 될까요? 나름 7개월동안 혼자 전전긍긍하다가.. 여기에 와 봅니다. 작성자 지구별여행 작성시간 16.05.10 답글 1 외도하는 인간들은 꼭 인과응보하여 죽어서도 고통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면... 작성자 벌준다 작성시간 16.05.09 답글 1 개놈은 죽은 거나 마찬가지에요. 애들보러 온 적없고 가족부양을 않하니...죽은 사람하고 같지않나요? 작성자 여름 작성시간 16.05.02 답글 0 외도로 인해 생긴 불안의 기원은 남편으로부터인데, 그 불안의 해결은 나 자신의 몫이라는 거지같은 현실....열심히 산다고 살아온 결과물이 고작 이런 거였다고 생각하니 세월이 아쉽네요. 최선과 차선을 오가는 삶이었다지만, 누구보다 바르게, 걸어온길 손가락질 받지 않고 살아왔건만 , 한순간에 내 인생에 먹칠을 해버리니 ...참... 용서도 안될것 같고 잊기도 쉽지 않으니 ...내겐 이 가혹한 현실이 ,남편에겐 실속없는 화려함인걸 아는 신이 있다면...제발 벌해주길 간곡히 바라나이다... 작성자 눈썹왕비 작성시간 16.05.02 답글 3 카페지기입니다. 저와 상담을 하셨거나 예정이신 분들은 닉네임을 주시면 바로 특별회원 등업 해드립니다. 특별회원은 수 백편의 구체적인 대처법 글을 모두 읽으실 수 있으며, 이는 저와의 상담과 함께 매우 구체적인 해법과 식견을 드릴 것입니다. 특별회원이 바로 되고자 하시는 분들은 제게 문자로 상담에 대해 문자로 문의 하시면 응답해 드리겠습니다. 010-7178-8419 입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6.04.27 답글 0 주변에 그냥 평범한 가정이 부럽습니다 전 사람인아닌 쓰레기랑 결혼해 혼자 이고통에서 헤어나지못하네요 어떻게 불륜을 저지를까요? 개인적 볼일은 전혀못보고 어린애들이랑만 있으니 사람이 그립네요 .. 어른사람.. 남편은 순준떨어지는 인간이라 이제 끝이고 마음이 언제나 비어있는게 외로움이 이렇게 무서운거구나란걸 첨알았네요 .. 작성자 무소불위 작성시간 16.04.22 답글 1 이전페이지 186 187 188 현재페이지 189 1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