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잠시 휴전상태입니다.신랑은 이혼하자고하는데 지금 이혼하게되면 저한테 남는건 하나도 없기에 이혼 못하겠다고 했습니다.지금부터 하나 하나 준비할려고합니다. 증거도 더 잡아야되고 비자금도 준비해야 애들과 살 수 있기에 양육비는 준다고하지만 첨에는 주다가 나중에는 안 주는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비자금을 많이 모아두고 이혼할려고합니다.이 힘든 시기가 빨리 지나갔으면 ~~ 작성자 고요한 작성시간 16.04.21 답글 0 외국 출장간 ㄴㅍㄴ이 회의 참석차 가는 길에 셀카를 찍어서 보내주네요. (배경 잘 나오게. 인증샷이라고 하죠)아픈 기억이 떠오르네요. 주말에 ㅅㄱㄴ가 뭐하냐고 물어본다고 등산하다가 찍은 사진 보냈던 놈입니다. 그 시간에는 나하고 같이 있었는데, 다른 날 등산 갔을때 찍은 사진을 ㅅㄱㄴ에게 보낸 거지요. 그 ㅅㄱㄴ에게는 동료들과 등산간다 했었나봐요. 그 ㅅㄱㄴ는 유부녀인데도 주말에 시간이 나나봐요. 둘은 주로 주말에 만나는데, 내 눈치 보느라 못만나는 날은 ㅅㄱㄴ에게도 거짓말을 하는 모양이에요. 요즘 제가 예민해 있어서, 셀카 찍은 걸 그 여자에게 보내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니 성질이 나네요. 작성자 마음비움 작성시간 16.04.18 답글 0 연애 10년 결혼 4년..허무하네.. 잦은 술자리기본 3~4시, 가가 되서 집에 오고,개가 되서 차에 4살된 딸아이 태우려 하고, 올해 외박 2번, 더군다나 동호회에 썸타는 여자도 있고.....이혼해야겠다 작성자 똥통에 빠졌네 작성시간 16.04.17 답글 0 몇년전부터 의심되다 증거 잡고 이짓저짓 다해본게 2달째 다이어트 저절로 됩니다나이도 들만큼 들었고 처음도 아닌 바람둥이..돈벌어 오는 기계를 자처하는 ㄱㅅ ㄲ어느날은 기가차고 어느날은 분노와 괘씸함에 싸입니다이혼은 절대 않하고 밖에서는 즐기겠다는 이기심..직장이없어 먹고 살일도 걱정이지만 원룸이라도 구해 잠적해볼까 생각도 듭니다 에궁 이인간이랑 왜 결혼했는지 ㅠㅠ 후회만 됩니다 작성자 약속처럼 작성시간 16.04.17 답글 1 신랑의 외도사실을 알게되었어요.<br />혼자 이혼 준비를 몰래 하려는데 증거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별거 상태라 알수 있는 방법이 <br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br />저 같은 분 있으면 서로 얘기 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힘내.할수있어 작성시간 16.04.17 답글 0 전 딱1년차 한국나이 서른이에요<br />작년 11월에 가입은 일단했구요..<br /><br />참.. 아쉬운 사람이<br />노력해야하는건 알구있어요 ㅜㅜ<br />왜 까다로운지 이유도 대충 알거같긴해요<br /><br />카페특성상ㅜㅜ<br />근뎅ㅜㅜ<br /><br />작년11월 첫 이혼신청때<br />가입하면서<br /><br />여행이나 취미도아닌데<br />머가많드라구요ㅜㅜ <br />글서 한참 누르다 포기했어요ㅠ<br /><br />눈에가뜩이나<br />뵈는것두업는데ㅜㅜ<br /><br />아흨<br /> 작성자 다름 작성시간 16.04.16 답글 0 ㄴㅍㄴ 외국으로 출장 갔어요. 일정, 출장 목적, 행선지, 가서 하는 일 등 다 알고 있어요. 출장 가니, 그 ㅅㄱㄴ 만나는 건 아닌가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서 마음 편해 좋네요. 사건 한번 터지고 난 뒤에 안만나고 있는 건 맞는데, 자꾸 신경 쓰이긴 하거든요. 작성자 마음비움 작성시간 16.04.16 답글 1 남편바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가요.전이혼은안하고 그 인간이 1년이든2년이든 돌아올때만 기다릴거에요.그리고 돌아오면 매몰차게 버리던지 하루하루 고통속에 살게할거에요.잘됐어요. 43세 당뇨약하루한알(벌써5년).허리디스크수술. 요새는 목디스크도 있다고하던데 잘됐죠. 그년 지금은 좋아서 만나지만 저대신 병간호해주고 전 홀가분하네요. 작성자 힘내.할수있어 작성시간 16.04.14 답글 1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ㅅㄱㄴ에게 고통을 줄 계획, 세웠는데. 시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받은 고통의 일부분이라도 돌려줘야지요. ㅅㄱㄴ가 남편과 집에서 멀쩡하게 잘 사는 걸 보니, 억울하네요. 작성자 마음비움 작성시간 16.04.14 답글 1 반가워요 작성자 최강써니 작성시간 16.04.12 답글 0 년한테 문자한통 할까해요?밀린 화대받아가라고!!!싸고 저렴하게 벌려줘서 감사하다도 추가!!! 작성자 복수의 화신 작성시간 16.04.11 답글 2 숨겨놓은어플어떻게 찾아요 노트4 작성자 가인이 작성시간 16.04.09 답글 0 한동안 괜찮았었는데..ㄴㅍㄴ 생일다가오니 스트레스 받는지 생리가 예정일이 지났는데도 안하네요. 잠도 못자고..언제까지 이럴련지...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6.04.08 답글 0 프사 확인, 사건 검색 , 우리 카페 확인 등 여러가지를 매일 하면서 이 일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야겠다 다짐합니다. 업무로 생각하고. 그럼 힘든 것은요? 놈은 반신불수 마약중독이고, ㅅㄱㄴ 그 따위는 사람아닌 것인 걸요. .. 지옥불에 떨어질 건데요.뭐.또한 애들 대학이 코앞인데 이혼해서 그나마 많지도 않은 나의 재산 쪼개지고, 이런 일로 우는 소리하며 방치한다면? (지금까진 공부를 못 봐줬어요.ㅜ) 그리고 어머니로서 이런 일도 대처해나가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줘야 하는 것요...이게 가장 중요하네요.그래서 오늘도 버티고 내일도 버텨야죠. 죽을 때까지! 작성자 여름 작성시간 16.04.08 답글 1 어떻게 이렇게 거짓말을 잘하는지... 거짓말하면서 부끄럽지도 않은가 몰라요. 뻔히 알고 있는데, 거짓말을 해서, 너가 그렇게 말해도 너는 진실을 알고 있잖아. 양심은 있니? 라고 했는데, 그래도 거짓말을 하네요. 나쁜 ㅅㄲ. 작성자 마음비움 작성시간 16.04.05 답글 3 비슷한 이야기 나누고 듣고싶어 왔어요. 작성자 LONDON 작성시간 16.04.05 답글 0 이제 이주일 하고 하루 더 지났네요. 외도한 사실을 안게....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검색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당장 상간녀 대처하는 법과 앞으로 내가 어찌해야 할지 조언 구하고 싶은데 특별회원이 되야 볼수 있네요. 하...하루 하루 피말라 가는데...어찌해야 할지... 작성자 하늘이 있을까 작성시간 16.04.05 답글 4 안녕하세요 작성자 순두 작성시간 16.04.05 답글 0 우리도 엄청 사랑했었던때가 있었는데...왜이렇게 됐을까? 작성자 너덜너덜 작성시간 16.04.05 답글 1 이전페이지 186 187 188 189 현재페이지 1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