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다 작성자 너덜너덜 작성시간 16.02.25 답글 0 오늘도.그년 생일이라고 사람들만났어.파티한다네요,제 마음이심란하고 우울하네요. 작성자 audgmldmsql 작성시간 16.02.24 답글 0 시간이 약입니다~~~ 작성자 대구댁 작성시간 16.02.24 답글 1 상간녀 소송장 받고 답변서 만드느라 바쁜가보네.조용한걸 보면 작성자 소중한날 작성시간 16.02.24 답글 0 둘은 정말 진심 헤어질수 있을까? 작성자 너덜너덜 작성시간 16.02.24 답글 0 오늘도 흐리네요. 그치만 힘내세요. 작성자 소중한날 작성시간 16.02.23 답글 0 이혼소송취하요청했어요.. 아무리 증거를 찾아내서 법원에 제출한다한들 그것으로 놈에게 진정한 응징이 되지 않기에.. ㅅㄱㄴ 소송만 진행하려고합니다. 박살내러 시간내서 찾아가고, 에너지 쓰고 이런 거도 아깝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할 일이겠지요.? 작성자 여름 작성시간 16.02.22 답글 2 이 또한 지나가리니~~ 작성자 너덜너덜 작성시간 16.02.20 답글 0 부모가 죽었나~ 어젯밤에도 술마시고 들어와서는 펑펑 우네요. 애절한 사랑, 저걸 어쩔까요. 작성자 프라하 작성시간 16.02.20 답글 2 남편때문에 무척 힘드네요.<br />마음이 가라앉지 않고 불안합니다. 작성자 audgmldmsql 작성시간 16.02.19 답글 0 요즘 무척 힘드네요.<br />이 카페에서 힘내고 싶어요. 작성자 audgmldmsql 작성시간 16.02.19 답글 0 아 오늘따라 개놈이 왜이렇게 보기 싫은지밥먹는 밥상을 엎어버리고 싶다 작성자 섬천포년을잡자 작성시간 16.02.18 답글 0 오늘.. 제글에 답글이 많아요^^~ㅅㄱㄴ는 모르는 진실..ㅅㄱㄴ는 일회용처럼 쓰다버리면 됨..왜 남편이 부인을 무서워하는지..당연헤어지고 싶지 않은거..ㅅㄱㄴ보다 부인을 더 신임하니까.. 작성자 도도맘 작성시간 16.02.17 답글 3 어떻게 어린자식두고 딴년을만나는지 부꾸러운지도 모르는 씹새끼 만나도 게임좋아하고 술좋아하고 놀기좋아하는 .. 우월한 년 만나는줄 알고 비참했는데 별거지같은 똥년을 만나냐 ..하긴 정신 제대로 박힌년이 너같은걸 만나겠냐 아우 너랑 엮여 산 내 청춘 진짜 아까워 미치겠다 작성자 무소불위 작성시간 16.02.17 답글 2 세상의 모든 악을 감추듯 하얗게 내린 눈이 대지를 덮고 있어요.실타래같이 얽히고 희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우리네 인생사 저 하얀 눈이 모든 걸 감싸주고 맑게 정화시켜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 연 아 작성시간 16.02.16 답글 0 불륜의 댓가는 파멸이라는 것을 개새끼, 개년에게 꼭 알게해줄겁니다. 작성자 가나 작성시간 16.02.13 답글 0 제 몸에서 남편은 꼭 필요한 하나밖에 없는 장기네요. 아무리 아프고 힘들게 해도 떼어내서는 살 수 없는 장기라서내가 살려면 어떡하든 고쳐서라도 살아야만 하는게 지금의 가슴 아픈 현실이네요. 작성자 연 아 작성시간 16.02.13 답글 0 이남자 그여자 안만나니 시간이 안가는 모양입니다. 지도 힘들긴 하겠지 ㅠㅠ 작성자 다희맘 작성시간 16.02.12 답글 0 지는 어떨지모르겠지만 저는 아직도 지옥이네요.... 작성자 눈치백단 작성시간 16.02.12 답글 0 잠좀 푹 자고 싶어요....... 작성자 기가막혀 작성시간 16.02.12 답글 1 이전페이지 191 192 현재페이지 193 194 1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