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반성을 모르는건 사람이 아니다만세지탄을 잊지 말기를.. 작성자 오늘 시나브로 작성시간 15.07.24 답글 0 제발... 하지마라.. 여기서 그만해라...제발...그럼 덮고 넘어가주께.. 난 니가 거기까진 아니라고 믿고 싶다... 진짜로.. 작성자 초록꼬마 작성시간 15.07.23 답글 0 조용히 내려놓고 살고 싶지만 누군가가 저를 도발하는 눈이 느껴집니다아니길 바라지만 확신이 생기면 소송만이 답이라는걸 보여 주려 합니다마음에 묻으려 하였으나 전투력을 상승시키는 촉이 오네요한번 해보겠다는건가? 작성자 오늘 시나브로 작성시간 15.07.23 답글 0 남편과 이혼하고 아들과 제 인생 꾸려가고 싶네요. 친정엄마는 자꾸 남자없이 어찌 사냐하는데 제가 너무 몰라서 그런 걸까요? 저도 남편에게 남아있던 정이 이제 점점 없어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처가 너무 심해 방어하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작성자 결투 작성시간 15.07.22 답글 2 적반하장 이란 말 밖에 안나오네요 포기란말이 절로나온네~요 답답하고 제가 정신이나간것같아요 작성자 aes행운이다 작성시간 15.07.22 답글 1 세월이 무섭지도 않나봅니다!왜들 그러고들 사는지,, 정직하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 행복한 노후가 됩니다!퍼다주는ㅂㄹㄴㅍ 거짓말 투성인 ㅅㄱㄴ 들 불쌍한 거지인생으로!......... 작성자 영주 작성시간 15.07.22 답글 2 박걸레과장이 해운대로 휴가를 갔는지 파라솔 프사로 바꿨네요.ㅎㅎ 어떻게하면 그런죄를 짓고 여유로이 해변가에서 파도까지 타는지.. 대단하단 생각들어요. 아직도 저를 간보며 남편에게 회사전화를 이용해 연락시도하는 그 미친 모습에 저는 또 커다란 한건을 준비하네요. 작성자 ☆*:.:*박걸레사냥*:.:*☆ 작성시간 15.07.22 답글 4 긍정의 힘은 나를 바꿉니다힘들어도 화이팅~ 작성자 오늘 시나브로 작성시간 15.07.21 답글 0 시간은 나의 마음을 제자리로 돌려놔줄까요?의심이라고는 몰랐던 제가 참 바보같습니다. 작성자 푸르름 작성시간 15.07.21 답글 0 언제나 끝이 나려나.. 끝이 안보이는 진흙탕속에 빠져 나만 숨막혀 죽어가고있는것 같아요 작성자 20150416 작성시간 15.07.21 답글 0 남편의 바람은 끝났어도.. 제 마음속 공허함은 채워지질않네요.. 비가 와서 더 그런가요.. 외롭네요.. ㅠ..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7.20 답글 0 온 세상이 내 편입니다~ 작성자 쓰레기는 걸레에게 작성시간 15.07.20 답글 1 스트레스 풀고 삽시다 작성자 선화공주 작성시간 15.07.20 답글 0 생각이 깊어지니 안먹어도 배고프지 않네요이참에 다욧으로 급 선회를 해볼까 싶은데저녁이면 생각나는 알코올의 유혹을 뿌리칠수 있을까 싶네요 작성자 오늘 시나브로 작성시간 15.07.20 답글 1 나 좋다고 만나자고 쫒아다녀서 결혼했더니 이제 되려 자기가 헤어지자고 하네요. 결혼전에 만나던 회사 여직원이랑 날 속여가면서 연락한 놈이 말이죠 의심만 늘어가는 내 자신이 싫다가도 내가 당한 고통을 생각하면 복수를 다짐하곤 합니다..그치만 마음이 피폐해지고 공허해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작성자 그린티 작성시간 15.07.19 답글 1 저도 같은 입장의 불행한 본처로.. 상처받고 감당못해.. 이 까페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회복할수없는 상처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아무 힘도 도움도 안되는 저지만 진심으로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싶어요.. 당신은 정말 소중하고 소중한 귀하고 따뜻한 사람이예요.. 울지마세요.. ㅠ..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7.19 답글 2 가끔은 긴장도 풀어내고 삽시다.마눌은 언제나 제 자리에 있고 실수도 안할 사람이라 믿는 믿음이언제든 깨질 수 있단 걸 알고 긴장하게요.마눌도 사람이란 걸 깨닫게 해야죠.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7.19 답글 0 죄를 잔뜩 짓고 사는데 들키지도 않고 무사히 넘어간다면 불행 중 다행이 아니라불행 중 불행입니다. 작성자 쫑아맘 작성시간 15.07.18 답글 2 남편놈 하루에도 몇번을 지를 사랑하냐고 물어보네요. 사랑해서 지를 잡은거냐고요..지를 잡았으니까 저보고 평생 잘해줘야 한답니다..이렇게 잘난 남자잡았으면 더더더 잘해줘야 한다네요..안그러면 또 집을 나간다나....미친... 작성자 자포자기 작성시간 15.07.17 답글 4 제가 제가 아닌듯 싶습니다.휴~의심이라곤 모르고 살던 제가의심투성이로 정신이 이상해질것 같아요~~ㅠㅠ 작성자 푸르름 작성시간 15.07.17 답글 3 이전페이지 211 212 현재페이지 213 214 2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