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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중..그년 오늘 답변서..살짝 긁으니 나보고 장담하지 말라고? 5-60이 되도 안흔들릴 자신있냐며..두고보겠다고..빙신아..짐도 흔드는 사람많다..썩을 몸이라도 난 깨끗하게 썩을거다 개새야~ 작성자 천벌을 줄 사람 작성시간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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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맞바람 피우겠단 각오루 아무리 둘러봐두 바람피울 남자가 없네.. 너무 오래 집에서 살림만 했더니.. 경비아저씨랑 피울수도 없구.. 된장..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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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소송하고 났더니..소송은 이젠 일도 아니다. 어디 한번 제발 잡히기만 해봐라~아주 처절하고 멋지게 엿먹이고 끝낼테니...개잡놈새끼.. 작성자 잘될거야 작성시간 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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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단 가정을 우선시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땐가부터는 자신을 잊고 살았습니다.. 그게 이런 벌을 받아야할 큰 죄인가요? ㅠ..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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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년, 세상에 다시없을 순수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잇네요 그년 가입한 카페에 다 까발려 알리고 싶네요 작성자 djswpsk1019 작성시간 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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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감에 치가 떨리는데 .... 사람들한테 위선적인 모습으로 피해자 코스프레하는거 정말 역겹다. 처절하게 응징해주고 싶은데 그전에 내가 피말라 죽을것같다
작성자 belmonte 작성시간 1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