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대처법 글에도 올렸듯이 바람은 범죄입니다. 남편과 상간녀는 형사상 간통처벌뿐 아니라 아내에게 민사상 손해배상도 해야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바람을 범죄로 정확히 인식하여 검찰, 경찰, 공권력을 동원하고 양심과 도적적 잣대를 엄정히 들이댈때 그들의 바람은 멈추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피해자로서 자력구제하겠다는 생각만이 아내를 살리는 길일 것입니다. 아내가 고치라는 말, 더 참으라는 말에 주눅들지말고 조금 더 용감해지셔도 좋겠습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6.28 답글 1 날씨가 왜 이러나 몰라요..노르락 내리락 하는 우리들 맘 같아요 ㅜㅜ 작성자 이온 작성시간 14.06.12 답글 0 미뤄두었던 염색과 손톱정리를했다. 작은변화가 웅크렸던 마음을 조금 열게해주었다. 이렇게 날위해 투자를 할 생각이당~!! 작성자 사랑아홉 작성시간 14.06.12 답글 0 제 경험은 물론 다른분들도 마찬가지군요.다이어트에는 남편바람이 쵝오!!!ㅎㅎㅎ 작성자 의심녀 작성시간 14.06.11 답글 7 조항조의 거짓말, 또 나온다요. 이놈의 라디오는..... 작성자 djswpsk1019 작성시간 14.06.09 답글 1 늘 푸른 님 책 예스 24에서 주문 했는데 아직도 안 오네요..ㅜㅠ1일 밤에 했는데..총알배송 안되는 책이라며..빨리 읽고 도움 받고 싶은데요..어디 묻고 하소연 하기도 그렇고 책에서라도 해법을 찾을까하구요.. 작성자 푸른하늘00 작성시간 14.06.04 답글 1 오늘 '해법 품은 글'에도 글을 올렸듯이, 제 조언에 의해 아내가 그들을 박살 냈을때 60%의 남편은 바로 뉘우치고 가정으로 돌아오지만, 나머지 40% 남편은 적반하장 큰소리치며 오히려 이혼을 들먹일 겁니다. 우선 제 조언은 전자인 60%의 확률에 기대를 걸어본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게 끝이 아닙니다. 박살 후 아내가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조언대로 버텨낸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50% 성공률은 80%, 90%로 올라갑니다. 수년째 그런 결과를 봐오고 있답니다. 그래서 상담으로 바람을 확실히 잡을수 있다는 겁니다. 혼자는 힘듭니다. 주변 이런저런 얘기는 오판이기 일쑤입니다. 언제든 상담문의 바랍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6.02 답글 0 나보고 불륜을 했다고 떼를 쓰네? 참...어찌 나올까 걱정했는데....걱정할 필요가 없었네요.떼쓰기 작전으로 돌입했나봐요.오늘 등기부등본 떼보면 가압류 잡힌 사실확인하고 망연자실 할런가...오입질, 거짓말,쓰레기 짓까지 삼박자 골고루네...내게 티끌만한 미련마져 사라지게 해준 남편..이젠 전남편...고마우이^^ 작성자 이브 작성시간 14.06.02 답글 0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나나하루 작성시간 14.06.01 답글 1 저도 힘든일을 겪고있는상황인데 카페 가입해서 지기님의 조언과 저하고 같은처지에 있는분들하고 공유하게되어서 조금이나마 힘을얻고 있답니다.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잘 이겨내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물보라 작성시간 14.05.28 답글 0 가입 인사드립니다.등업 신청 부탁드려요 작성자 쭈꾸미 작성시간 14.05.27 답글 1 특히 상간녀를 칠때는 서론을 생략해야 합니다. 경고 문자나 전화, 내용증명 발송, 소송건다는 엄포로 상간녀들은 주춤치 않습니다. 상간녀는 이미 남편에게 깊게 세뇌되었기 때문이며, 바람에 눈먼 자들은 당장의 불벼락 앞에서만 꿈쩍하기 때문이지요. 집이나 회사로 쳐들어가거나 소송을 바로 진행하는 등 서론을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제압 방법인 것입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5.22 답글 3 좀전에 또 한판 싸웠습니다. 남편은 지나간 얘기 하고싶어 하지 않는데 나는 그게 안되서, 이제 겨우 한 석달정도 지났고 남편은 상간녀를 두고 자기는 모르는사람이라고 나하고 아무관계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나더러 과거에 묶여 있는 나를 한심스럽게 봅니다. 오늘밤에는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큽니다. 작성자 djswpsk1019 작성시간 14.05.20 답글 3 사실을 확인하고 이틀동안 30분 잤나.. 머리속은 하얀데.. 남편은 코골면서 자고 있네요.목을 조르고 싶지만 참겠습니다.. 작성자 골뱅이 작성시간 14.05.20 답글 1 나에게는 결코 일어나지 않을거란 어리석은 믿음.. 결국 나도 겪게되네요. 몸의 장기가 마디마디 끊기는 심정입니다.정말 어쩌면좋을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네요! 작성자 이정화 작성시간 14.05.20 답글 4 재료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요리사 실력이 뛰어나면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는 법이지요. 증거자료가 다소 미흡해도 그걸 잘 조합해서 소송과 박살을 낼수가 있고 남편과 상간녀를 끊어낼 수도 있답니다. 더 확실한 증거를 잡겠다고 시간과 돈을 허비하지 마시고 지금 증거로 무엇을 할수 있는지 저 카페지기에게 언제라도 진단을 받아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간단한 진단은 무료로 해드리겠습니다. 문의 문자 늘 환영입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5.14 답글 0 바람끼 가득한 쳐죽일놈의 새끼.....여자없음 못사는 쓰레기새끼.....차라리 니가 죽음좋겠다 ㅠ 작성자 결혼십년허무해 작성시간 14.05.13 답글 0 왜 난 상간년 이름을 알아버렸을까? 그년은 왜 자주 연락하는 동생이름과 같아서 내 뇌리속에서 자꾸 그 일을 되새기게 해주는걸까?정말 사는 재미가없다..짜증만 나고 만사 귀찮고..실없이 웃고 떠드는 나..니들이 내맘을 아니?그래두 니들은 좋겠다..남편 바람폈는지 안폈는진 모르지만 그래두 니들은 모르잖아.. 그 날 카톡을 보지말았어야했는데..ㅠㅠ정말 원망스럽다..겉으론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잘지내는것처럼 보이려하는 난 가짜인생.. 작성자 한숨만.. 작성시간 14.05.12 답글 0 힘들 내세요! 부끄러워 마시고,, 희망있습니다! 작성자 영주 작성시간 14.05.12 답글 0 바람을 잡는 일은 휴일이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5월초 연휴기간에도 상담은 지속되고 바람은 잡아나갈 것입니다. 가정의 달 5월에 가정의 회복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아내가 저와 함께 움직이면 그렇게 할수 있습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5.01 답글 1 이전페이지 241 242 243 244 현재페이지 2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