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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사 모든일은 마음 먹기에 따라서 사물이 다르게 보인다고 하더만
    이눔의 마음이란거는 잡고두면 도망가구 또 잡어면 도망가구,,,,,,폭염 탓인가 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역시 덥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30
  • 방학중 근무라 출근했다 휴~~~~~~~~~ 정말 덥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30
  • 오늘도 덥기는 똑같다. 우짜노~~~~~~~오늘 맛있는 음식을 해야하는데...... 왜 음식을 하냐구요??? 음력으로 6월14일이 스님 생신이신데 제가 또 서울 병원엘 가야해 앞으로 당겨 합니다 ㅎㅎ 원생신은 8월1일 이구요 제가 서울 병원가는날이 8월1일이구요 ㅎㅎ 그래 당겨 생신상 차려 드리는겁니다 그래 이더운날 신도들 입 즐겁게 하기위해 더위는 참아야겠죠 ㅠㅠ 혹 이글보시고가까운 이웃님들 지장선원으로 오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29
  • 오늘은 여래심보살님. 거사님이랑 밀양엘 다녀왔다 어이구 얼마나 더운지...... 저녁에 손님이 찾아와 많은이야길 주고 받고 저녁공양하고 갔다... 참 산다는게 영~~~~~~~~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28
  • 오늘은 대구 중구에 있는 대광맹인불자회에 정기 법회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삼복 더위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몸을 이끌고 법문을 듣기 위해 많은 불자회원들이 참석을 해주었더군요.
    그래도 반갑게 웃으며 따라주는 불자들과의 한 시간을 같이 하기 위해서 두 시간이 걸린 이동이었습니다.
    그들에게 맹인과 등불에 대한 법문을 해주었습니다.
    혹시 주변에 우리들보다 조금이라도 불편한 몸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먼저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넉넉한 회원님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7.28
  • 날씨가 정말 말도 하기 힘들다.. 나무 밑에 앉아있지만 그래도 입에서는 휴~~~~~~ 덥다는 소리가 연발이다 울님들 건강챙기세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27
  • 사무실화분들이하루가멀다하고잎을늘어떨이네요 덥다고,물달라고 작성자 김정애 작성시간 12.07.27
  • 날씨는 나의 마음을 대변하듯 지글지글 끓어오르는 하루였네요^^
    저녁엔 바람이 솔솔 불어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오직하나 작성시간 12.07.26
  • 인간의 간사함이란... 춥다고 외치던 때가 얼마나 되었는가? 이제 입에서는 덥다가 입에 붙어있네 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님들건강 조심하세요 정말 숨막힐 정도로 덥네요 작성자 도영 작성시간 12.07.26
  • 아침문자에폭염주의보라하네요 이제여름시작인데걱정입니다 다들조심하세요 작성자 김정애 작성시간 12.07.26
  • 더운날이 계속된다. 어제 저녁은 스님께서 갑자기 아프셔가지고 응급실엘 다녀왔다. 놀란 가슴 진정하다보니 아침이 되었다 휴~~~~~~~~~ 건강하실거라고 생각했는데 우짜노 ~~~~~~~~~~~~~ 그래도 지금은 많이 편안해 보인다 건강 조심하세요. 여러분!!!!!!!!!!!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25
  • 낮에는 햇빛도 따갑고 습도도 높은 화요일 이었습니다.
    지금은 시원한 바람이 살랑거려 기분좋은 밤입니다.
    건강한 여름되기를여.....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7.24
  • 서울 다녀와 힘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니 정신이 멍하네요 생각보다 힘들게 검사를 끝내고(부작용까지) ..... 8월2일 결과보러 갑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24
  • 오늘엄청덥네요 작성자 김정애 작성시간 12.07.24
  • 자비심 운영자님이 자리를 비우니 뉴발란스(N표시)가 2개밖에 없어 여름인데도 설렁하네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7.24
  • 첫인사드립니다 저는창원에살아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김정애 작성시간 12.07.23
  • 오늘은 서울 올라 갑니다. 병원진료 갑니다 방학이라 행복합니다.. 모두 사랑하는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22
  • 오늘은 임진년 백중기도중 2재를 모셨습니다. 선망부모님들을 위해 마음에 향 한자루 사루는 시간이 되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7.21
  • 오늘 토욜... 그리도 방학 행복하다..정말 여유로운 시간이다. 늦게까지 누워 있었다 만세다 야~~~~~호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21
  • 두 남자의 이른 외출로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침에 들러 봅니다.

    어제 저녁에는 중국 청소년들을 위해 재롱피우고 왔습니다.
    하면 할 수록 우리음악은 점점 빠져드는 매력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여.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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