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사는게 뭐가 그리도 바쁜지 어제는 그냥 지나 갔네요. 시원한 바람이 기분을 상쾌하게합니다. 님들께서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28
  • 태풍이 오는지 오늘은 넘 시원합니다 자연바람이 이렇게 시원 한줄 몰랐네요. 태풍이 올라오는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26
  • 오늘은 서산에서 마늘이 2접 올라왔습니다. 늘 양념으로 잘 먹고는 있는데, 보답하는 것이 적어 뭘 해드리나 생각을 좀 해야겠네요. 태풍의 바람이 붑니다. 날아갈 만한 것을 치워봅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6.25
  • 무더운 한 주가 시작되었지만 행복한 기분으로 6월의 마지막 주를 보내기로해요.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25
  • 월욜임돠~~^0^ 혹 요런 표정 짓고 아침 시작 하신거 아니시죠?><
    더운 여름 션하게 보내시는 월욜 되셔효~~~~~~~~*.*
    작성자 이쁜소녀 작성시간 12.06.25 '월욜임돠~~^0^ 혹 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더운데 주말 잘들 보내셨는지요?? 한주가 시작됩니다 방학이 다가오니 나태해지는 마음을 다시한번 다 잡아봅니다 오늘하루도 사랑하는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25
  •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 살아가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예전에 있었던 상점이 없어지고 새로운 곳이 언제 들어서고, 거리도 변화를 갖고...혼동의 시간을 살아가는 불안한 느낌의 시간과 공간.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6.25
  • 이제 장마전썬이 시작되려는 싯점에 와 있답니다.
    유비무환이라 했으니 항상 대비하여야겠네요.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6.24
  • 몇년째 묵었던 북가락을 찾으러 학교에 들렀습니다.
    밤공기가 시원합니다..
    우리 스승님 기대에 부흥하기위해 노력중 입니다.
    노력하면서 얻어지는 결실에 뿌듯한 밤 입니다..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2.06.24
  • 시원한 바람으로 기분 좋은 밤입니다.
    제일 뜨거웠던 세시에 장구메고 뛰었더니
    구슬같은 땀방울이 어찌나 흐르던지여.....

    낼도 역시 뛰어 다녀야 하는데
    그래도 힘들기보단 즐거움이 두배랍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여.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6.23
  • 한여름보다 더 뜨거운 한낯이네요..
    매미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
    더운날 건강챙기세요..ㅠㅠ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22
  • 오랫만에 풍자를 목욕시켰네요.
    잠깐 목줄 풀어놨더니
    어디다가 물어다 버렸네요.
    할 수 없이 며칠 그냥 두어야 겠습니다.
    원래 풀어놓고 키우지만
    외출시에는 아랫마을까지 쫓아오니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멀리 차창 밖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애처롭군요...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6.21
  • 산다는 것 그 자체로만 감사한 하루 입니다. 장날에 주인을 기다리는 어린 강아지의 눈빛이 애처로운 나날이었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6.21
  • 웃을 수 있다는 행복은
    훗날 부처가 될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6.21
  • 오늘아침 활짝 웃으며 시작하셨나요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21
  • 연일 계속되는 더위...다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6.20
  • ^^한낮의 뜨거움이 고개를 숙이고 산들거림 반가운 저녁 바람이 밤거리를 놀고 있었습니다
    시원하리라 생각했는데.....
    휴~ 그래도 아침은 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20
  • ...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6.19
  • 신록의 푸르름속에 여름날이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목마른 갈증을 해소 시켜줄 비가 오길 기다리는 답답한 마음이었읍니다만
    다행이 비가 내립니다
    매마른 대지를 흠뻑 적셔줄 비가 내립니다.............
    이 비가 애타는 농부들의 마음을 젖시고 우리들 마음에는 시원함을 느끼는 날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19
  • 왜오시면 그냥 가시나요???? 흔적이라도 점 하나라도 찍어두고 가시지 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1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