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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게 다녀갑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16
  • 아카시아 향기가 짙어가는 오월 중순 입니다
    다가오는 초파일엔 지장선원으로 갑니다.
    마음은 늘 그곳에 두어서 부처님 뵈로 갑니다
    낮익은 님들도 뵈올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16
  • 스승의 날이라고
    무언가 제자들에게
    원하는 스승이 얼마나 될까?
    만약 지금 같은 세상에
    그러함을 물질로 채우려 한다고 말한다면
    그건 정말
    어리석고 바보같은 생각이라는걸 알아야 한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5.15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15
  • 초파일 밑에 터져나오는 불교뉴스..... 마음이 무겁다 정말 큰스님이라고 하는 조계종의 윗분들... 조계종이라하면 모든것이 용서가 될련지.... 군소종단스님들까지 힘들어 진다.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15
  • 부처님 오신날 앞두고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지난해 12월에 부산 초읍동 모사찰에서
    객승의 흉내를 내다가 행실이 좋지 않아 쫓겨난 뒤
    바로 내려오는 인근 마을의 진돗개 장군이를 학대를 하고
    도끼로 몇 차례 때려 숨지게 했다고
    동물사랑실천협회로 부터 고발됐다고 하는 뉴스...
    이것을 지금 기사화한 기자는 정말 불자인가요?

    그것도 당시 승려가 아닌 자가
    스님 행세를 했다고 밝혀졌다는데
    어찌 그러한 타이틀로 글을 올려서

    여하간 부끄럽습니다.
    다 같이 진정한 참회를 할 필요가 있는 세상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14
  •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출가하면서 담배도 끊었고
    술 마심도 끊어버렸다.

    많이 가진 것 없으니
    쓸데없는 생각 생기지 않기에
    세상 부끄러울 일이 없기만 하다.

    세간에 일은 많이 가진 탓이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5.14
  • 일찍 다녀갑니다.. 어제는 여주에서 마라톤대회가 있었는데, 고생했습니다.
    연습을 했었어야 했는데... 오늘아침은 상쾌합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14
  • 늦게 다녀갑니다...5월되니까 여기 저기서 오라고...ㅋㅋㅋㅋ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11
  • 제발 오시면 흔적 쫌 두고 가시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11
  • 요즘 계속 토막잠을 잔다 12시쯤에 잠들면 꼭 3시에는 일어난다 할일도 없는데 멍하다 머리가 무겁다 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11
  • 밤바람이 상쾌합니다.
    바람에 팔락거리는 나뭇잎들이 참으로 싱그러워 보이고
    솔내음 풍경소리따라서 부국사로 가고싶다......
    그것은 마음을 설레이게도 하지요.
    그러므로 행복하기도 하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11
  • 날시가 너무 뜨거워요~~그늘에서 쉬엄쉬엄 일해야겠어요. 잘 계셨죠? 시원한 저녁을 향해서 열심히 일해야지요 꾸벅~~ 작성자 잔차사랑 작성시간 12.05.10
  • 사랑과 감사의달인 만큼이나 날씨도 좋아요
    신록과 아름다움이 어우러져 문밖만 나서면 녹원동산...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10
  • 오늘은 무리하게 달렸더니 졸립네요... 30분 정도 쉬었다가 일 시작해야겠습니다.
    행복한 아침입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09
  • 5월의아카시야꽃이넘예쁘게피어있네요
    그독특한향기는나지않으면서...
    방긋웃는하루보네세요ㅡ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09
  • 내 주위에 내편이 있다는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았습니다.
    오늘도 마음의 양식 가득 담아갑니다.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5.09
  • 좋은 아침입니다. 아카시아꽃 구경해 본지가...기억에 없습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08
  • 5월의아카시야꽃이넘예쁘게피어있너요
    그독특한향기는나지않으면서...
    방긋웃는하루보네세요ㅡ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08
  • 오늘 날씨도 더울것 같다. 꿈속에서 여행을 다니다( 어느신도님 아버지와 동행) 3시쯤 일어나 6시까지 뒹굴다 일어났다.
    머리가 띵하다... 왜 그분이랑 같이 여행을 다녀왔는지 모르겠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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