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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단양휴게소...어젠 편치가 않은 숙소였다.
    때론 그런곳에서 자볼만하다,
    오랫만에 운전중 피곤함을 느껴보게 되었으니...ㅎㅎ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2.28
  • 여기는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병원진료때문에 올라와쉬었다 조금있다가 병원엘가야한다 좀 좋아졌으면 한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2.28
  • .....만찍고 갑니다...바빠서....ㅋㅋㅋ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2.28
  • 서울 조계사에 들려 차도 한잔하고
    인사동에서 글쓰기 위해서 한지도 거액 들여서 구입했습니다.
    업무보고 내일 하행 할 예정입니다.
    새로 가입하신 회원님들이나 자주 찾아와 주시는 회원님들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한 초봄..따사로운 봄날 맞으시길 바랍니다_()_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2.27
  • 스님 저 가입했어요.ㅎㅎㅎ 지금은 회사라 짧게 들르고 갑니다~ 작성자 썬썬윤썬 작성시간 12.02.27
  • 어느결에 봄이 왔네여.
    베란다 화분에 담긴 꽃송이에서..
    햇살처럼 기분좋은 월요일 되세여.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2.27
  • 오늘 아침은 좀 쌀쌀합니다...어김없이 10키로 달립니다...
    왜 사람들은 운동하기를 싫어하는지....정말 좋은데....
    그간에 게으름을 좀피웠는데, 반성을 합니다..
    아버지는 생존해 계실때, 새벽일하시고 아침식사하시고, 저녁식사후에는 새끼꼬든지, 가마니치시기도하고,
    잠시도 쉬시지 않았는데... 부지런함을 본받아, 하루를 일찍 시작합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2.27
  • 경남의 봄기운은 느껴볼만 합니다.
    바람은 많지 않지만 청량함을 느끼게 해주는 듯 하네요_()_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2.26
  • 등뒤에 부는바람 ...여직도 차가운데...어느 산골짝 ...봄의 소리 노란 저고리 입고 ...나를 향해 이쁜 미소 담아 내면...
    잊은 듯 잊지 못 하고 ...떠돌아 헤메는 그리움..그곳에 또아리를 틀어 놓으면...지난 세월 주섬주섬 술 취한 취객처럼...흐린 수채화처럼 어느공간에 멤돌고...그립다란 것을 애꿋게 대씹어 볼지도 모릅니다.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2.26
  • 봄바람 인 줄 알았는데,
    아직 그 속에 겨울이 있습니다.
    자욱한 잿빛하늘과 묘한 바람속에서 나 또한 묘한 마음에 사로잡힙니다.
    계절의 변화속에서 감정의 변화를 느낍니다.
    계절이 주는 행복감에서 또 행복을 느낍니다.
    사람에게서 느끼는 감정보다,
    사람이 주는 행복보다,
    자연은 나에게 한결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2.25
  • 4시30분 늦은점심먹고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바람이 찹니다...환절기 감기 항상조심하세요..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2.25
  • 한주도 금방~~참 빠릅니다
    오늘내일이 지나면 어디론가 봄맞이 가고 싶네요
    날씨가 포근하여 참 좋습니다~~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2.25
  • 흐미~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한가 봅니다.살짝 들추고 나오다가 다시 숨어버렸네요.암튼 홧팅!! 으쌰 으쌰~~ 작성자 들뫼지기 작성시간 12.02.24
  • 창문을 활짝열고 놓아도 바람이 더 이상 차지 않는 봄이다가오나 봅니다.
    살랑거리는 봄바람이 기분 좋게 하네요.하지만 아직 겨울 찬바람이 남아있는 계절입니다.
    입춘과 우수가 지난 뒤이지만 천천히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일테지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2.24
  • 창원에서 영주절로 들어왔습니다.
    봄내음이 풍기기 시작하는군요.
    해우소내 얼었던 물도 녹았습니다.
    겨우내 꽁꽁 얼었던 우리네 마음도 녹여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2.24
  • 온랜만에 아침운동 다녀왔더니 상쾌합니다..
    이 좋은것을 두고 게으름을 피웠으니...후회...
    오늘도 힘차게 시작합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2.24
  • 오늘은 차등록소에 갑니다. 그냥 차가 생겼습니다.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2.23
  • 밤새 보슬비가 대지를 촉촉하게 적셨네요...봄 향기를 느꼈습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2.23
  • 잠시 외출. 어제 소식장소로....... 오늘 하루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2.22
  • 한가 할때 자세히 둘러 보겠습니다...오늘은 일 좀 부지런히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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