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한주에 계획을 님들만의 희망과 약속을 그려보세요.
    생각이 움직이면 계획은 따라오게 된답니다.
    福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고들 하죠.
    福도 한복과 양복 로또복까지 있는데로 다 받으셔서 나는 한주가 되시길 바라면서...
    만 용이 비상하다 실수로 떨어뜨린 여의주가 님들의 양팔에 한아름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당당하고 멋지게 여유로운 웃음으로 한주를 만들어가시길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10
  • 날씨는 춥지만 울님들 고운마음은 언제나 따뜻 하시리라 생각 합니다
    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09
  • 님들~고운 날 되시라고 빌어 드리고 싶어요.
    항상 기도를 하는데......님들께서는 오시면 흔적라도 두고 가시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08
  • 오늘은 통영갑니다. 바닷 바람이 지금의 멍한 정신을 깨끗하게 정리 해줄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07
  • 시간만 빠르게 가는듯한 힘든세상.!..주위를 돌아보는 마음의 여유로움이..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날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06
  • 까만 밤이 무르익고 있다.
    새까맣게 태우면서 고요함을 즐기고 있다.
    밖은 아직 추위가 매서운데...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1.05
  • 새해가 벌써 몇 밤을 먹고 있네요.
    하긴 셀 수 없는 나날들이 기다리고 있지만..
    그래도 행복한 생각만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05
  • 늦은 시간에 내렸던 눈은 따뜻한 햇볕에 자취를 감추고, 마음 눈은 번뇌를 녹이지 못하니... 맑은 차 한잔하고 수행하고자 합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1.04
  •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입니다.
    그렇다면 깨와 설탕을 섞으면 무엇이 될까요?
    바로 "깨달음"이라네요.
    2011년이 깨소금 같이 꼬~소한 해 였다면,
    2012년에는 하루하루 많은 경험속에서 깨달음을 느끼며
    아름다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1.03
  • 날씨가 추우니...게으름과 친해지려고 하니, 오늘 못한 일들을 마무리하면서...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1.03
  • 새해....
    건강하시고,
    부처님의 가피 충만하셔서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03
  • 오늘 하루도 신선한 충격 - 내 삶에 공부가 된 날 이었습니다. 선수행에 묘미를 알게 되는 날^^ 맑은 차 한잔으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1.02
  • 새로 맞이한 2012 壬辰年 에는 우리 회원님 가내에 萬福이 깃들어 幸福하기를 기원드립니다..._()_()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02
  • 2012년 임진년은 검은 용, 흑룡띠 해 라합니다
    용의 신성한 기운과 함께 힘찬 기운이 가득 전해져서
    한 해 동안 건강하시고,모든일 순조롭게 잘 되시는 한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에서 살던 용이 여의주를 얻으면 하늘로 승천을 한다지요
    2012년 희망이란 여의주를 얻어 희망으로 성취로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2년(壬辰年)』
    새해에도 좋은관계 더욱 돈독해지는 한 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01
  • 임진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부처님의 진리가 두루 전해지는 한해이길 바랍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1.01
  • 서른세번의 종소리
    삼천대천세계에 널리 울려퍼져
    이 생이 살아있음을 알립니다.
    너와 나
    당신과 우리들 모두에게
    이 세상은 언제나 우리의 것임을 알려주어
    누구나 참다운 깨달음의 기회를 찾아주려합니다.
    임진년 새해엔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1.01
  •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불교공부를 하고 싶어서
    카페이름을 '솔바람 풍경소리 따라서'로 개칭을 하였답니다.
    방문을 많이 하여 주셔서 함께 공유하는 모임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30
  • 일 주일간 가정학습기간인데 아이들은 어린이집에 계속 등원을 합니다. 휴~
    오늘 오후부터 또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햇님 작성시간 11.12.30
  • 이제는 편안하게 지난한해를 뒤돌아보며 아쉬운작별을 준비할시간같네요..
    삶속에서 떠나보냄은 늘 아쉬움이 남지만 여유로움으로 가족과 이웃과 행복가득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30
  • 벌써 신묘년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네요
    얼마남지 않은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틀간 마무리 잘 하시고
    멋진추억과 좋은 결실을 맺는 행복가득한 시간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