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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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제법 차갑습니다.거리가 출근길이지만 을씬년 스럽습니다. 먼 산의 공기도 차가움을 전해 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24
새벽공기가 무척 찹니다. 이른 아침 출근하시는 분들은 외투를 단단히 챙겨 입으셔야할 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1.24
밤사이 비가 왔나 봅니다. 날씨가 참 요상합니다. 오늘이 소설이라고 하는데 비가 왔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23
소설입니다..강원도엔 눈이, 내가 살고 있는 곳에는 비가... 내 마음에도 한줄기 비가 나립니다... 마음을 다잡습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1.11.23
여러사람과 만나 이야기를 하다보면, 내 자신이 초라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남과 비교하는짓은 어리석은 짓임을 알아야 하는데.. 오늘은 비 인지 눈인지..눈이라는 사람도있고, 비라는 사람도 있고... 비가 맞겠네요..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1.11.22
많이 추워진 날씨로 몸은 움추려지지만 따뜻함을 나누는 하루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22
오늘 아주 추운 날 이었습니다. 바깥에서 언 몸을 녹여야 하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따뜻한 차 한잔을 나눕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1.21
추운 건 질색입니다. 추운데 외로운 건 더 질색입니다. 어차피 외로운 인생, 지금부터 한바탕 우라지게 외로워 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어제하루는 힘들었지만 오늘하루는 웃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한주의 시작 입니다. 홧~팅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21
저 깊은 곳에서 겨울을 재촉하는 비의 소리를 들으며 깊은 잠을 준비하는 작은 미물까지도 소중하게 느껴지는 밤이다. 점차 거세게 전해오는 찬바람이 오늘따라 매섭게 느껴진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김장담근 소리에 추위는 더욱 빠르게 찾아들었다. 작은 양식하나라도 소중하게 느껴지는 밤이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1.20
비가 이제 그쳤네요. 주말은 어김없이 또 돌아왔네여 나날이 세월은 왜이리 빨리 흐르는건지 늘 아쉬움만을 잉태하구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19
이제 여수 봉림사로 이동을 하여 호남에 새로운 미륵부처님 탄생하게끔 조력을 해야 한다. 작은 석불 입상 미륵존불 점안식 법회가 있다. 오늘 오후 서너시에 도착하려면 조금 바쁘겠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1.18
겨울 매년 해마다 맞이하는 계절이지만 올따라 유난히 을씨년스럽게 느껴진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오늘같은 날에는 더 더욱 마음을 무겁게 한다. 나이를 먹어가는 탓일까 어울리지 않는 센티멘탈 함을 보이는 내 자신이 우습다. 이런 날 내음 좋은 향 하나 잘 피워서 산사의 온누리를 향운개를 가득 피워놓고 싶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1.18
이 비가 그치면 이제 계절은 완연한 겨울로 불리우겠지요 가는것은 보내고 또 새로움것을 맞이하고 모든것이 물흐르듯 순리대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고운님들의 인연은 오래오래행복하신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18
겨울비가 내립니다. 조용한 산사에 한자루의 향을 사르며, 일체 중생이 행복하기를 발원해 봅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1.18
법당에 들어가는 기분으로 카페에 들어온다...경건한 마음으로... 오늘도 무사히... 내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위만 보지말고 아래도 보고 살아야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줄 안다. 착각, 뒤바뀐 헛된생각은 버려야겠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1.17
날씨가 비가온다한다. 왜!! 조금만 참지 낙엽을 봐야하는데 아니 걸어도 봐야하구.... 구름 사이로 햇살이 살포시 내려 앉는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생각만으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17
처처에 향기가 가득한 도량에..몸담고 마음담고.. 첫걸음 시작하옵니다..어여삐 안아주심을 바라오며~~ 반야심 인사 올립니다.
작성자
fillsong9092
작성시간
11.11.16
어제는 치매의 결정판을 봤습니다...ㅎㅎㅎ 아무생각없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1.16
날씨가추워 자라목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거리에서 낙엽을 보는 행복도있는데 .겨울 옷을 찾게 됩니다 출근하여 따뜻한 차한잔에 몸을 녹여 봅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16
날씨가 차가워서 움추리게 하는데, 마음만큼은 따뜻한 온정이 느껴지는 곳이 있어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찬 날 되세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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