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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껏 높아진 하늘이 가을을 알립니다. 연휴는 잘보내셨는지요??? 오늘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04
  • "참회는 우리들 인간의 내면생활 가운데서도 가장 승화된 정신적인 현상이다. 자신의 현재와 지나온 자취를 되돌아보고 뉘우쳐 다시는 허물을 짓지않겠다고 다짐하는 일은 막힌 인간의 통로를 열어준 재생再生의 문이다." 그대만의 꽃을 피워라 p202 정찬주의 마음기행 중에서. 비가 내린후 날씨가 차가워졌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갖는 휴일 되세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0.02
  • 산속이라 그런지 새벽 바람이 몸을 움추리게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수운 작성시간 11.10.02
  •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계획세우기딱 좋은 초하루 입니다.
    작심삼일이 안되도록... 오늘 새벽에는 추웠습니다. 올 들어 처음 느껴보는 추위였습니다.
    산사는 더 추울 것입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01
  • 10월의 첫날 하지만 출근하는 토요일......... 울님들 모두 모두 건강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01
  • 9월30일 업무를 마감합니다... 내일도 일합니다...
    말일날 결제 걱정 안하는것만해도...
    어떤사람들은 어음 막느라고 정신없던데... 다들 어려워서....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9.30
  • 바라 강의 중 잠시 카페에 들어와서 회원님의 화이팅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9.30
  • 공양을 할때면 오관게를 염송하지요.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고 내 덕행으로 받기가 부끄럽네. 마음에 온갖 욕심 버리고 육신을 지탱하는 약으로 알아 도업을 위해 이 공양을 받습니다." 푸른 가을날 가을옷을 준비해서 손질을 합니다. 올해는 법복을 시물로 받았습니다. 시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옷을 다립니다. 더욱 더 열심히 수행하라는 격려의 마음을 느끼는 하루 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09.30
  • 오늘 운동을 마치고 나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정말 행복한 놈이란것을 알게되었다...
    이보다 더한 행복이 어디 있겠는가????!!!!
    살면서 걱정꺼리가 있어야되는데...나는 걱정꺼리가 없다..단순무식해서 ㅎㅎㅎ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9.30
  •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 울님들 고뿔조심하고 늘 건강하시고...............
    9월의 마지막날 잘 마무리 하시고 힘찬 10월을...............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9.30
  • 부국사 어두워 온다.
    여느때 마찬가지로 찾아드는 어두움이지만
    오늘따라 가득찬 보자기를 풀어놓았다.
    하나 둘씩 찾아드는 불자들과의 짧은 시간이지만
    삶의 용기를 찾고 돌아서는 불자들의 뒷모습에 가벼운 합장을 한다.
    나무관세음보살_()_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9.29
  • 가을비가 산사를 다녀갔습니다. 오랜만에 고요함에 정적을 깨우는 날이었습니다. 조용히 차 한잔을 다립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09.29
  • 비오는 부국사의 모습은 어떠할까??????????????? 산사에 향기와 소나무 향과 산 중턱에 걸려있는 구름은 한폭의 산수화같겠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9.29
  • 가을 비 맞으면서 백미터를 34초 속도로 10키로미터를 달립니다.. 8키로미터 지점부터는 숨이 턱 밑까지 차오릅니다...
    저절로 몸이 움직입니다.. 달리면서 행복감을 느낍니다.. 중앙마라톤대회가 가까워지니 많은분들이 새벽운동에 나오십니다.
    영주부국사 가는길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9.29
  • 가을비가 내립니다. 많이 온다고 합니다. 그래도 비가 오니 좋습니다.
    내일은 (도가니) 영화 봐야지 혼자서....ㅠㅠㅠㅠ 울님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9.29
  • 오늘은 오랜만에 운동장30바퀴 12km를 달렸습니다.
    고통을 즐기면서 내가 살아 있다는것을 느끼고 더이상 살이 쪄서는 않되고,
    강화대회의 치욕을 씻기위해서라도 열심히 할것입니다.
    우리사회 곳곳에 만연한 불합리는 학교교육에서 부터 고쳐져야 한다는 생각에 잠을 설쳤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9.28
  • 가을이 깊어가고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울님들 건강 챙기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9.28
  • 가을이 깊어 가네요. 오늘은 9월 초하루 입니다. 향자루 사루며 한달을 어떻게 살까 설계를 합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09.27
  • 오늘 하루 잘 보내겠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9.27
  • 가을 감기조심들 하시고요 ..마음이 무겁네요 .그냥요~~ 모든것을 놓아야 할때가 된것 같아서요..
    활기차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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